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LA 산불에 불탄 건물만 1만채…혼란 틈탄 약탈에 통금령도 2025-01-10 20:29:14
큰 '팰리세이즈 산불'과 '이튼 산불'로 파괴된 주택과 건물이 1만여채가 넘으며 사망자 수는 10명에 이르렀다. LA 카운티 보안관 로버트 루나는 "원자폭탄이 떨어진 것 같다"며 앞으로 피해 규모가 더 늘어날 수 있다고 말했다. 미국 민간위성촬영 기업 맥사(Maxar)가 공개한 LA 화재 현장의 위성사진을...
LA 산불 사흘째…주택가 계속 삼켜 최소 10명 사망·18만명 대피(종합) 2025-01-10 16:04:23
'팰리세이즈 산불'과 '이튼 산불'의 진압률은 각각 6%와 0%에 그치고 있다. 이로 인해 역 전체에서 약 18만명에게 대피령이 내려졌고, 두 개의 큰 산불로 인한 소실 규모만 샌프란시스코 면적보다 큰 약 136㎢에 달한다. 서부 해안의 부촌 퍼시픽 팰리세이즈에서 발생한 최대 규모의 팰리세이즈 산불은 약...
"낮인지 밤인지"…연기로 뒤덮인 LA 하늘 2025-01-10 10:29:50
신체 활동을 자제하라고 당부했다. '이튼 산불'로 명명된 화재 발원지 알타데나 일대에서는 극심한 연기로 햇빛이 완전히 가려져 사람들이 손전등을 켜고 다니고 있다고 AP통신은 전했다. 알타데나와 가까운 라카냐다 플린트리지와 라크레센타를 비롯해 근방에 있는 지역에서도 미세한 잿가루가 공기 중에 떠다...
LA 산불 여전히 '통제 불능'…"14일에 더 강력한 강풍 온다" 2025-01-10 10:05:24
사이의 '팰리세이즈 산불'과 동쪽 패서디나 인근의 '이튼 산불'은 여전히 진압률 0%를 기록하고 있다. 두 산불은 약 3만1000에이커(125㎢)의 면적을 태웠다. 이튼 산불은 건물과 차량 등 약 4000~5000개 구조물을 파괴했다. 이는 오전 보고된 수치(1000개)보다 다섯 배 증가한 수치다. 팰리세이즈 산불은...
LA 역대급 산불 연기 뒤덮여 대기오염 최악…여행 자제령 2025-01-10 09:40:28
신체 활동을 자제하라고 당부했다. '이튼 산불'로 명명된 화재 발원지 알타데나 일대에서는 극심한 연기로 햇빛이 완전히 가려져 사람들이 손전등을 켜고 다니고 있다고 AP통신은 전했다. 알타데나와 가까운 라카냐다 플린트리지와 라크레센타를 비롯해 근방에 있는 지역에서도 미세한 잿가루가 공기 중에 떠다니고...
'패리스 힐튼' 집도 탔다는데…'통제 불능' LA산불에 초토화 2025-01-10 09:40:13
팰리세이즈 지역에서 산불이 발생한 데 이어 이튼, 허스트, 우들리에서 산불이 났다. 여기에 올리바스, 리디아, 할리우드힐스 등에서 추가 산불이 보고되면서 여러 건의 대형 산불이 동시다발적으로 LA와 주변 일대를 잿더미로 만들었다. 산불이 처음 발생한 팰리세이즈 지역은 해안을 따라 할리우드 스타 등 명사들의 고...
카터 前 대통령 국장에 뉴욕증시 휴장…영하 15도 안팎 '강추위' 계속 [모닝브리핑] 2025-01-10 06:56:51
'팰리세이즈 산불'과 '이튼 산불'이 여전히 진압률 0%를 기록하고 있다고 소방 당국이 밝혔습니다. 특히 서부 해안의 부촌 퍼시픽 팰리세이즈에서 발생한 최대 규모의 팰리세이즈 산불은 확산이 이어지면서 진화와 대응에 큰 어려움을 초래하고 있습니다. 전날 밤 1만5832에이커(64㎢) 수준이던 이 산불의...
LA 역대급 화마에 '초토화'...18만명 대피령 2025-01-10 06:52:06
'팰리세이즈 산불'과 '이튼 산불'이 아직도 진압률 0%를 기록하고 있다고 소방당국이 밝혔다. 서부 해안의 부촌 퍼시픽 팰리세이즈에서 발생한 최대 규모의 팰리세이즈 산불은 확산이 계속 되어 진화와 대응에 큰 어려움을 빚고 있다. 이 산불 면적은 전날 밤 1만5천832에이커(64㎢) 수준에서 이날 오전...
LA산불 사흘째 "피해지역 폭탄 맞은듯 초토화"…18만명에 대피령 2025-01-10 04:59:04
가운데 가장 큰 '팰리세이즈 산불'과 '이튼 산불'이 여전히 진압률 0%를 기록하고 있다고 소방당국이 밝혔다. 특히 서부 해안의 부촌 퍼시픽 팰리세이즈에서 발생한 최대 규모의 팰리세이즈 산불은 확산이 이어지면서 진화와 대응에 큰 어려움을 초래하고 있다. 전날 밤 1만5천832에이커(64㎢) 수준이던 이...
美 최악의 LA산불…트럼프 "이게 다 바이든 탓" 2025-01-09 17:20:18
그날 밤 캘리포니아주 이튼과 허스트에 이어 8일 아침 우들리에서도 일어났다. 이어 올리바스, 리디아, 할리우드힐스 등에서 추가 산불이 보고되며 이틀 사이 대형 산불 7건이 동시다발적으로 발생했다. CNN 집계 결과 팰리세이즈 산불로 약 64㎢가 불에 탔고 이튼 산불로 43㎢가 소실됐다. 허스트 산불(2.83㎢), 우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