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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 동반자 퇴진 결정하던 자리…신동빈은 입 꼭 다물었다 2020-08-14 15:16:40
오후 5시 무렵, 롯데그룹은 창사 이래 첫 비정기 인사안을 발표했다. 오후 4시부터 시작된 이사회에서 신 회장은 간단한 인사말 외에는 거의 말을 아낀 것으로 전해졌다. 계열사 실적 악화에 대한 질책도, 그룹 미래에 관한 대외용 비전 제시도 없었다. 이사회엔 신 회장을 비롯해 황 부회장, 송용덕 롯데지주 부회장,...
`롯데 2인자` 황각규 부회장 물러나나…오후 4시 이사회 2020-08-13 14:16:55
이같은 내용의 인사안을 최종 확정할 예정이다. 이동우 대표가 지주로 옮길 경우 공석이 되는 롯데하이마트를 비롯해 롯데 액셀러레이터, 롯데 렌탈 등 일부 계열사 대표들도 교체될 예정이다. 롯데지주는 이번 인사를 계기로 조직도 대폭 개편할 것으로 알려졌다. 롯데지주가 가지고 있는 전략 기능을 크게 줄이고, 지주...
일본, 주중 대사에 연이어 '차이나 스쿨' 출신 전문외교관 기용 2020-08-10 14:03:30
그의 인사안이 확정되면 요코이 현 주중 대사에 이어 차이나 스쿨 출신 인사가 연이어 주중 대사로 나가게 된다. 오사카 태생인 다루미 씨는 1985년 3월 교토(京都)대 법학부를 졸업한 뒤 외무성에서 공직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난징(南京)대학에서 유학한 그는 톈안먼 사태 당시인 1989년 주중대사관에서 2등서기관으로...
이르면 6일 검찰인사…이성윤 유임될 듯 2020-08-04 17:28:52
이르면 당일 오후, 늦어도 7일에는 인사안이 발표될 전망이다. 검찰인사위는 지난달 30일 열릴 예정이었지만 29일 돌연 일정이 연기됐다. 법조계에선 ‘검언유착 의혹’ 수사 등을 둘러싸고 윤석열 검찰총장과 연일 각을 세우고 있는 이 지검장의 거취에 대해 법무부가 결정을 내리지 못했기 때문이란 추측이 나왔다. 이...
검찰 인사 미뤄져…'윤석열 학살 인사' 비판에 한 발 뺐나 2020-07-29 16:25:30
고위간부 인사를 두고 윤 총장의 의견을 구했는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 검찰청법 제34조에 따르면 '법무부 장관은 검찰총장의 의견을 들어 검사의 보직을 제청한다'고 규정돼있다. 검찰 인사는 통상 법무부 검찰국이 만든 인사안을 법무부 장관과 검찰총장이 논의한 뒤, 대통령에게 제청하는 방식으로...
이르면 30일 검찰 고위간부 인사…'윤석열 사단' 조상준 사의 2020-07-28 16:09:51
인사안을 윤 총장에게 사실상 통보하기만 해 논란이 일었다. 윤 총장은 이날까지도 아직 이번 인사와 관련해 의견을 달라는 요구를 받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추 장관은 ‘윤석열 사단’으로 불리는 특수통 검사들이 아닌 형사·공판부 출신 검사들을 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법조계에선 채널A 이동재 전 기자와 한동훈...
법무부, 검찰 고위직 인사검증 시작…내주 인사 단행 가능성 2020-07-16 20:59:40
30기의 차장 승진, 34기의 부장검사 승진, 35기의 부부장검사 승진 등 인사폭도 달라질 수 있다. 추미애 법무부 장관이 큰폭의 인사를 단행할지도 주목된다. 추 장관과 윤석열 검찰총장은 1월 인사 대 검사장 인사안에 대한 검찰총장 의견 청취 문제를 두고 갈등을 빚었다. 이번 인사에서도 유사한 상황이 벌어질 가능성도...
일본 신임 검찰총장에 하야시 도쿄고검 검사장 기용 2020-07-14 16:22:55
하야시 검사장을 오는 17일 자로 발령하는 인사안을 결정했다. 하야시 신임 총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을 위한 긴급사태 발효 기간에 기자들과 어울려 도박을 한 사실이 드러나 물의를 빚은 구로카와 히로무(黑川弘務·63) 전 검사장 후임으로 지난 5월 26일 일본 검찰 내 2인자 자리인 도쿄고검...
"윤석열 수사, 항명 아닌 의무라더니…" 조국 7년 전 발언 재조명 2020-07-03 09:57:40
1월 추미애 법무부 장관의 검찰 간부 인사안에 별도 입장을 내놓지 않았단 이유로 여권은 윤석열 검찰총장에 대해 '항명'한다며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6개월도 채 지나지 않아 윤 총장의 최측근인 한동훈 검사장 연루 사건을 두고 추 장관은 '결단을 내리겠다'는 최후통첩 다음날 수사지휘권을 발동했다....
라인-야후 통합, 10월 이후로 지연…코로나19 여파 2020-07-01 08:00:04
소프트뱅크가 절반씩 출자한 회사가 Z홀딩스를 자회사로 두고, 그 아래에 라인과 야후를 Z홀딩스의 100% 자회사로 편입시키는 것이다. 가와베 겐타로 Z홀딩스의 사장이 위원장을 맡고 있는 Z홀딩스 이사회에 이데자와 다케시 라인 사장 등 라인 임원이 취임하는 인사안도 이미 승인됐다. 도쿄=정영효 특파원 hugh@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