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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양호 회장 장례 12일부터 5일장…신촌세브란스에 빈소 2019-04-11 17:43:45
지켰다.한편 조 회장의 유족은 부인 이명희 전 일우재단 이사장, 장녀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 장남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 차녀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 등이다. 조문은 12일 정오부터 가능하며, 발인은 16일 오전 6시다. 장지는 경기도 용인시 하갈동 신갈 선영이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조현아 모녀 '밀수사건' 첫재판 내달 16일로 연기 2019-04-11 14:12:09
조현아(45) 전 대한항공 부사장과 아내 이명희(70) 일우재단 이사장의 밀수 사건 재판이 다음 달로 미뤄졌다. 인천지법은 관세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조 전 부사장과 이 이사장의 첫 공판 기일을 이달 16일에서 다음 달 16일로 변경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조 회장이 지난 8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한 병원에서 폐...
[사설] "걸리기만 해보라"는 기업인 학대, 누가 부추기고 있나 2019-04-09 17:54:53
쑤시듯 뒤졌다.조 회장과 부인인 이명희 전 일우재단 이사장, 첫째 딸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 둘째 딸 조 전 전무 등이 14차례나 소환과 영장실질심사 등으로 포토라인에 섰다. 대한항공 등 계열사는 수사기관으로부터 18차례 압수수색을 당했다. 수사기관이 성과를 못 내자 이번에는 국민연금이 나서 조 회장을 경영...
조양호 회장 장례절차 아직 논의 중…"유족들 조용한 장례 원해" 2019-04-09 14:37:08
전 일우재단 이사장과 장남 조 사장이 이곳을 방문한 것이 확인됐지만, 시신은 병원에 안치한 채 메모리얼 파크를 찾아 운구 등 장례절차를 준비하고 있을 가능성도 없지 않다. 해외에서 국내로 시신을 운구하려면 일반적으로 고인의 신분증명서, 사망진단서, 대사관·영사관에서 발급한 사망확인서, 방부처리 확인서 등...
"별세한 조양호 회장, 작년 12월 LA에서 폐질환 수술받았다" 2019-04-08 19:02:33
전 일우재단 이사장과 장남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 장녀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 차녀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 등 가족이 조 회장의 임종을 지킨 것으로 전해졌다. 부인과 차녀는 미국에서 병간호 중이었고 조원태 사장과 조현아 전 부사장은 주말에 급히 연락을 받고 미국으로 출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한항공...
'땅콩·물컵 갑질'이 불러온 대한항공의 비극…한진家 수난사(종합) 2019-04-08 18:59:43
일우재단 이사장과 장녀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 등 가족 일가의 또다른 갑질을 비롯해 횡령과 밀수 등 범죄 의혹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졌다. 성난 여론은 쓰나미와 같이 그룹을 덮쳤고 저비용항공사(LCC)인 진에어[272450]는 면허취소의 위기까지 몰리기도 했다. 조 회장의 별세가 더욱 쓸쓸함을 더한 것은 올해가...
하늘길 개척 '45년 비행' 마치다…조양호 한진그룹 회장 타계 2019-04-08 18:04:17
전 일우재단 이사장과 아들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 큰딸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 둘째 딸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 등이 조 회장의 임종을 지킨 것으로 알려졌다. 한진그룹은 “조 회장을 한국으로 모셔오기 위한 절차를 밟고 있다”며 “통상 4~7일 정도 걸리지만 최대한 절차를 단축하기 위해 노력...
1년 새 압수수색 18회·가족 공개소환 14회…"주총 후 병세 급속 악화" 2019-04-08 17:40:30
일우재단 이사장, 첫째 딸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 둘째 딸 조 전 전무 등은 수차례 공개소환조사를 받았다. 대한항공 등 계열사들은 수사기관으로부터 18차례나 압수수색을 당했다.전방위적인 수사로 건강이 악화된 조 회장은 지난해 12월 신병 치료를 위해 미국 로스앤젤레스(la)로 건너갔다. 수술과 요양으로 조금씩...
조양호 회장 미국서 별세…"작년 12월 폐질환 관련 수술"(종합2보) 2019-04-08 17:14:13
전 일우재단 이사장과 장남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 장녀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 차녀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 등 가족이 조 회장의 임종을 지킨 것으로 전해졌다. 부인과 차녀는 미국에서 병간호 중이었고 조원태 사장과 조현아 전 부사장은 주말에 급히 연락을 받고 미국으로 출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대한항공...
[현장연결] 조양호 회장, 오늘 새벽 타계…조용한 애도 물결 2019-04-08 17:13:52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부인인 이명희 전 일우재단 이사장과 장남 조원태 대한항공 사장, 장녀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 차녀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 등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향년 70세를 일기로 세상을 뜬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조 회장이 폐질환으로 미국에서 치료를 받던 중 주주총회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