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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식당 훠궈 먹었더니 혀 까매져" …中, 또 식품위생 도마 2024-06-19 18:25:09
매체의 잠입 취재로 인해 폭로됐다. 중국 신경보(新京報)는 17일자 기사에서 취재진이 지난 4월 산둥성 빈저우시와 허난성 칭펑현 소재 식품 공장 두 곳을 예고 없이 방문, 오리와 거위 내장이 비위생적인 환경에서 가공되고 있는 실태를 조명했다. 하루 오리 14만마리를 도축하는 빈저우 공장 노동자들은 하수관에 빠진...
"美 탑건처럼 무간도같은 영화로 홍콩안보관 부드럽게 홍보하자" 2024-06-19 11:17:15
경찰행세를 하는 폭력배 조직원과 같은 기간 조직에 잠입해 있던 경찰의 엇갈린 운명을 그린 '홍콩 느와르' 영화로, 2002년 개봉 당시 해리포터 등 외화를 제치고 홍콩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며 흥행 돌풍을 일으켰었다. 이에 대해 클레멘트 우 홍콩 헌법·본토사무국 부국장은 "홍콩 정부는 줄곧 '헌법'...
"소변 본 하수구서 훠궈 재료를"…中 인기 식재료 충격 위생 2024-06-19 08:08:06
두 곳을 지난 4월 잠입해 촬영한 영상을 공개했다. 이곳에서 가공된 내장은 훠궈 식당에 재료로 납품됐다. 일부 제품에는 '세척 불필요'라고 적혀 있거나, 생산 날짜를 표기하지 않은 것도 있었다. 매체가 공개한 영상을 보면 칭펑현 공장 작업자들은 고무장화를 신고 바닥에 놓인 내장을 밟아 오물을 빼낸다. 또...
최재영 목사 "합의 하에 만남…청탁 맞지만 김여사도 처벌 받아야" 2024-06-13 11:20:16
"김 여사가 언더커버(잠입) 취재 차 제공한 선물을 무분별하게 받은 것이 사건의 본질"이라며 "청탁을 들어주려고 관계부처 직원들을 연결해 도와주려고 했다"고 밝혔다. 최 목사는 이날 오전 10시께부터 피고발인 신분으로 소환돼 조사받고 있다. 최 목사는 2022년 9월 김 여사에게 300만원 상당의 명품 가방을 전달하는...
여성 26명 살해한 연쇄살인범, 복역 중 피습 사망 2024-06-01 13:44:02
과정에서 여성 33명의 DNA를 검출했다. 픽턴은 잠입수사 중인 경찰관에게 자신이 살해한 여성의 숫자가 49명에 이른다고 떠벌리기도 했다. 더욱 충격적이었던 것은 그가 피해자들의 시신을 처리한 방식이었다. 재판중 검찰측 증인으로 출석한 픽턴의 지인은 그가 '피해자들의 시신을 키우는 돼지들에게 먹였다'고...
캐나다 최악 부녀자 연쇄살인마, 종신형 복역중 피습 사망 2024-06-01 13:00:40
과정에서 여성 33명의 DNA를 검출했다. 픽턴은 잠입수사 중인 경찰관에게 자신이 살해한 여성의 숫자가 49명에 이른다고 떠벌리기도 했다. 더욱 충격적이었던 것은 그가 피해자들의 시신을 처리한 방식이었다. 재판중 검찰측 증인으로 출석한 픽턴의 지인은 그가 '피해자들의 시신을 키우는 돼지들에게 먹였다'고...
'김 여사 명품백 고발' 백은종, 檢 출석…뇌물 수수 추가 고발 2024-05-20 15:41:01
‘잠입취재용’이라고 밝힌 바 있다. 백 대표는 “청탁 내용은 오늘 설명해 드리지 않겠다. 순수하게 검찰에 판단하라고 제출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백 대표는 이날 윤 대통령 부부를 뇌물 수수 등 혐의로 대검찰청에 추가 고발했다. 2022년 6월 서울 서초구 아크로비스타 지하 코바나컨텐츠 사무실에서 김 여사가 최...
'김건희 명품백 고발' 서울의소리 대표 오늘 檢 조사 2024-05-20 07:52:58
'잠입 취재' 차원에서 행해진 일이라는 입장이다. 한편 백 대표는 이날 대검찰청에 윤 대통령과 김 여사를 추가 고발하겠다고 예고한 바 있다. 명품 가방 외에 180만원 상당의 명품 화장품·향수, 40만원 상당의 양주 등을 받은 의혹, '금융위원 인사 청탁' 관련 의혹 등도 수사해달라는 취지다. 검찰은 최...
'명품백' 최재영 목사, 피의자 신분 檢 출석 2024-05-13 18:40:43
국민들에게 알리려고 언더커버(위장 잠입) 형식으로 취재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촬영한 지 1년여가 지난 시점에 공개한 것이 총선용 아니냐는 지적에 대해선 “말도 안 된다”고 일축했다. 그는 “양평고속도로 (노선) 변경 사건으로 김 여사를 굉장히 야단치니까 김 여사가 오히려 내가 ‘가짜뉴스에 현혹됐다’고...
'명품백 몰카' 최재영 "김건희 여사의 국정농단" 2024-05-13 10:19:34
언더커버(잠입) 형식으로 취재했던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아무것도 받지 않았으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며 "제게 받은 명품백뿐만 아니라 다른 대기자들이 복도에서 (김 여사를) 접견하려고 선물을 들고 서 있었던 것, 심지어 한남동 관저로 이사를 가서도 백석대학교 설립자로부터 1000만원 상당의 고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