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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첫 우승 박성현, 필리핀 원정…6일 필리핀투어 출격 2019-03-04 11:00:02
한결 덜었다. 시원한 장타와 탄도 높은 아이언샷, 그리고 궤도에 오른 컴퓨터 쇼트 게임을 펼쳐 보이기만 한다면 우승도 어렵지 않아 보인다. 대회가 열리는 더 컨트리클럽은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선수 출신 코스 디자이너 톰 와이스코프가 설계했으며 전장이 6천500야드에 이르는 긴 코스라 박성현의 플레이 스타일과 잘...
고덕호·김영·허석호…8人의 스타강사, 1 대 1 밀착레슨 2019-02-14 17:54:49
보탠다. ‘실전 레슨의 귀재’ 김재은, ‘장타왕’ 김진경 프로도 함께한다. 특히 2기부터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챔피언이자 골프해설가인 서희경 프로가 한경 골프 최고위 과정 강사진에 합류한다. 개인 통산 12승의 서희경 프로는 2009년 klpga투어 대상, 다승왕, 상금왕, 최저타수상을 휩쓴...
KEB하나은행 골프단, '아마 최강' 노예림 잡았다 2019-02-12 17:58:24
상금왕 박상현(36) 등 3명을 올 시즌부터 새로 후원한다고 12일 발표했다. 노예림 허윤경과는 메인후원 계약, 박상현과는 서브후원 계약을 맺었다.재미동포인 노예림은 ‘미국주니어골프협회(ajga) 2018 올해의 선수상’을 받은 특급 유망주다. 지난해 9개 대회에 출전한 그는 메이저급 3개 대회를 포함해 4승을...
KPGA투어 '헐크들의 귀환' 김대현·김건하…'장타 괴물들' 올시즌 복귀 2019-01-24 18:08:39
대거 복귀한다. 2013년 김태훈(33)이 301.06야드를 기록하며 장타왕에 오른 이후 6년 만에 다시 300야드 시대를 열 것이라는 기대가 커지고 있다.24일 한국프로골프협회(kpga)에 따르면 지난 2년간 투어를 떠나 있던 김대현(31·사진)이 올 시즌 코리안투어에 복귀한다. 김대현은 데뷔 3년차이던 2009년 평균 비거리...
서른한살 PGA투어 새내기 롱, 마지막홀 버디로 첫 우승 2019-01-21 10:06:33
올랐다. 신인왕을 노리는 임성재(20)에게 '장타왕' 캐머런 챔프(미국)에 이어 또 한명의 강력한 경쟁자가 등장한 셈이다. 롱이 미컬슨에 3타 뒤진 채 최종 라운드 맞대결에 나설 때 우승을 예견한 전문가는 많지 않았다. 첫날부터 60타를 치는 등 미컬슨의 기세가 예사롭지 않았고 2타차 2위로 같이 챔피언조에...
임성재 "30야드는 더 날리는 캐머런 챔프…라이벌 덕에 승부욕 활활" 2019-01-20 17:54:18
진출 첫해였던 지난해 2승을 포함해 상금왕과 올해의 선수상 등을 휩쓸었다. 올 시즌 pga투어에 입성한 임성재는 데뷔 전부터 유력한 신인상 후보로 주목받았다.그런 그 앞에 챔프가 나타났다. 챔프는 지난해 임성재와 웹닷컴 투어에서 같이 뛰었다. 챔프는 예전이나 지금이나 350야드를 넘기는 장타가 일품이다. 달라진 건...
'포스트 이정은' 후보 김아림-오지현, 새해 첫 대회 상위권 출발(종합) 2019-01-17 20:45:51
오를 정도로 호쾌한 장타가 트레이드 마크다. 이날 전반 한 타를 줄인 김아림은 후반 10번(파4), 15번(파5) 홀에서 버디를 잡아내며 기세를 올렸다. 17번 홀(파3) 보기가 아쉬웠으나 마지막 18번 홀(파5)에서 버디로 반등하며 2라운드를 기약했다. 김아림은 "한국보다 코스가 넓은 편이라 좋고 흥미로웠다. 개정된 룰이...
'포스트 이정은' 후보 김아림-오지현, 새해 첫 대회 상위권 출발 2019-01-17 18:19:50
드라이브샷 비거리 1위(평균 259야드)에 오를 정도로 호쾌한 장타가 트레이드 마크다. 이날 전반 한 타를 줄인 김아림은 후반 10번(파4), 15번(파5) 홀에서 버디를 잡아내며 기세를 올렸다. 17번 홀(파3) 보기가 아쉬웠으나 마지막 18번 홀(파5)에서 버디로 반등하며 2라운드를 기약했다. 지난 시즌 막바지까지 상금왕, 대...
막 올리는 KLPGA…오지현·최혜진·이소영·김아림 대결 2019-01-15 05:05:01
상금왕, 대상, 다승왕을 다투며 KLPGA투어의 간판선수로 자리를 잡았다. KLPGA투어 장타여왕의 입지를 굳힌 김아림은 미뤘던 첫 우승을 따내며 도약을 예고했다. 지난 시즌 막판에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며 상승세를 탄 박민지(21)와 박결(22)도 새해 첫 대회 정상에 도전장을 냈다. 김지현(28), 김보아(24), 박채윤(25),...
'발톱' 드러낸 임성재, 5언더파 몰아쳐…신인왕 경쟁자 챔프 앞에서 '무력시위' 2019-01-13 17:51:28
2017~2018시즌 상금왕 자격으로 pga 정규투어 2018~2019 시즌 풀 시드를 손에 쥐었다. pga투어의 ‘주목할 2019 루키’로도 선정돼 시즌 초반부터 투어 장타왕 챔프와 신인상 경쟁을 펼치고 있다.임성재와 함께 본선에 진출한 강성훈(32)도 이날만 5타를 덜어내며 공동 21위에 이름을 올려 선두권 진입을 노릴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