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천안함 생존장병 "쇼에 속은 내가 바보…국가 위해 희생 말라" 2021-04-07 11:35:11
위임전결 처리했다'" 등으로 책임 떠넘기기를 하고 있다고 지적한 뒤 "살아 돌아온 게 죄다"라고 울분을 토했다. 그러면서 "군인 여러분 국가를 위해 희생하지 마세요. 저희처럼 버림받습니다"라는 문구를 공유했다. 2010년 3월 천안함 피격 후 같은해 5월 민·군 합동조사단은 천안함이 북한 어뢰에 의해 침몰했다고...
서로 향해 朴 "MB와 내통" 吳 "거짓말 본체"…마지막 토론도 살벌 [종합] 2021-04-05 16:38:52
했냐"고 따졌다. 박영선 후보는 "(그린벨트 해제건을 전결한 서울시청)김효수 국장이 2010년 8월 주택국장 2급으로 승진하고 6개월 후인 2011년 1월 바로 1급 본부장으로 승진한다. 이런 경우는 거의 없다"며 "이 두 가지만 봐도 내곡동 개발계획을 사전에 알았다는 의심이 충분히 가능하다"고 했다. 오세훈 후보는 "(측량)...
오세훈 "내곡동 땅 부정확한 표현이 논란 빌미" 2021-03-31 17:18:35
“(내곡동 문제는) 국장 전결 사항으로 처리된 전형적인 사례”라고 했다. 그린벨트가 풀려 토지 보상을 받은 것 자체가 혜택이 아니냐는 질문에는 “3.3㎡당 271만원의 보상을 받았는데, 국토교통부 실거래가는 317만원이었다”며 “시가보다 오히려 3.3㎡당 40만~50만원이 적었다”고 해명했다. ‘땅 존재도 몰랐다는 말...
내곡동, 내곡동, 내곡동에…오세훈 "토론회서 이 얘기만 하나" [4.7 선거현장] 2021-03-31 14:11:55
관련 이해관계자 갈등 있는 수많은 사안이 있다"면서 "국장 전결 사항으로 처리된 전형적인 사례"라고 말했다. '땅 존재도 몰랐다는 말때문에 논란이 확산됐다'는 지적에는 "표현이 빌미가 된건 반성하고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그는 "'제 의식 속에 없었다'는 표현을 했으면 더 좋았을 것"이라고 했다....
박영선 "오세훈 '표정'으로 내곡동 거짓말 확신" 2021-03-31 09:44:13
그는 "오 후보는 내곡동 보상 문제를 두고 '국장 전결 사안이라 자신은 몰랐다'고 주장한다. (그러나) 국장이 결재를 하더라도 보고는 시장에게 하게 돼 있다"면서 "내가 직접 장관을 해봤기 때문에 국장 전결 사안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꼬집었다. 그러면서 "(오 후보의 처가는) 의혹이 제기된 내곡동 토지에 대...
오세훈, TV토론서 '박영선의 도쿄 아파트' 안 꺼냈다 [조미현의 국회 삐뚤게 보기] 2021-03-30 11:21:50
해제가 "국장 전결이었다"라고 답한 것이 대표적입니다. 오 후보의 말이 사실이라고 해도 일반인의 시각에서는 시장이 몰랐다는 것만으로도 수상해 보일 수 있습니다. 오 후보는 부인이 40년 전 상속 받은 땅이라는 점을 더 강조했어야 했습니다. LH(한국토지주택공사) 직원들처럼 미공개 정보를 이용한 투기와 비교했으면...
오세훈 '내곡동' vs 김상조 '전셋값'…논란 대 논란 충돌 [여의도 브리핑] 2021-03-30 07:30:02
이후 보금자리선정은 주택국장의 전결사항이라 전혀 모른다라는 태도로 또 의혹을 키웠습니다. 결국 측량 입회 여부는 오 후보의 신뢰성 여부를 검증하는 중요한 잣대가 되었습니다. 국민의당 "김상조, 위선자의 가면이 벗겨졌다"국민의당은 총 3건의 논평을 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의 반부패정책협의회 발언에 대한...
"옆에서 보면 가슴이 조마조마"…오세훈의 적은 오세훈 [여의도 돋보기] 2021-03-27 10:58:10
‘국장전결이다’, ‘노무현 대통령 시절 한 것이다’ 등 세 가지가 모두 거짓말로 드러났다”며 “분명한 입장 표명을 해야 한다”고 공세를 취하고 있다. 이 사안의 본질은 오 후보의 배우자 일가가 소유한 내곡동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 토지가 수용될 당시 서울시장이던 오 후보가 영향력을 행사했냐 여부다. “당시...
2030 표심 '비상'…박영선 "청년월세 20만원 지원 크게 확대" 2021-03-26 10:59:12
'위치를 몰랐다', '국장 전결이다', '노무현 대통령 시절 한 것이다' 3가지 모두 거짓말로 드러난 상황"이라고 지적했다. 특히 국장 전결사항이었다는 오세훈 후보 측 해명에 대해 "그린벨트와 관련된 부분은 시행령에 보면 반드시 시장을 경유하게 돼 있다"며 "몰랐다면 거짓말"이라고 꼬집었다....
'MB황태자' '박원순 키즈'…여야, 연일 전임 시장들 소환 [여의도 브리핑] 2021-03-26 07:02:38
보금자리주택사업을 두고 "주택국장 전결사항이라 모른다"더니 강연에서는 '부동산 정책의 키맨'이며, 자신의 의지가 반영되었다고 합니다. 도대체 무엇이 진실인지 모르겠습니다. 오세훈 후보 스스로 본인이 무능한 사람인지, 거짓말쟁이인지 대답해야 합니다. 오세훈 후보를 보면 BBK를 모른다며 '이거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