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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대간 산마루 태백 구와우에 100만 송이 해바라기 '활짝' 2017-07-11 09:51:28
언덕 그리고 전나무 숲으로 구성됐다. 해바라기문화재단과 구와우마을축제위원회는 해바라기가 활짝 피는 시기 축제를 개최한다. 올해가 13회째다. 해바라기 꽃말은 '기다림'이다. 이들 단체가 2005년부터 한해도 빠짐없이 축제를 개최하는 이유도 관광객 등 많은 사람의 태백 방문을 기다리는 마음이다. 2017 태백...
[연합이매진] 왕이 거닐었던 속리산 세조길 2017-07-10 08:01:08
전나무 등이 울창하다. 법주사 경내를 대충 돌아봤는데도 시간이 훌쩍 지난다. 이 여름, 철학자가 아니더라도 사색에 빠지게 하는 속리산 세조길을 걸어보는 것이 어떤지. 그곳은 세속을 떠난 ‘속리’(俗離)다. ※ 연합뉴스가 발행하는 월간 '연합이매진' 7월호에 실린 글입니다. changho@yna.co.kr (끝)...
산림청, 산림용 종자·묘목 32년 만에 68종 확대 고시 2017-05-25 09:34:53
변경했다. 강송은 소나무로, 젓나무는 전나무, 리기다소나무류는 리기다소나무, 자작나무류는 자작나무로 바꿨다. 이번 수종 확대로 종묘생산업자들이 산림용 종묘를 판매할 때 종자산업법에 따른 종자업 등록, 생산·판매 신고절차 이행과 비용(수수료) 부분에 대한 부담도 해소할 수 있게 됐다. 전범권 산림산업정책국장...
[황금연휴 N 여행] 강원권: 천 년 숲길서 걷기 힐링하고, 청정해역 대문어 맛보고 2017-04-28 11:00:09
중 가장 아름답다고 알려진 오대산 월정사 전나무숲은 '천 년 숲길'로 불린다. 일주문에서 대웅전까지 1㎞ 남짓한 전나무 숲길을 지나 도착한 월정사는 앞마당에 팔각구층석탑으로도 유명하다. 월정사를 지나 올라가는 상원사는 월정사보다는 덜 알려졌지만 부처님의 진신사리를 모신 적멸보궁으로 신도들 발걸음이...
'뚝섬 편백나무 숲'서 피톤치드 느껴보세요 2017-04-17 20:09:22
편백 600그루와 소나무, 전나무 등 침엽수가 심어졌다. 편백은 스트레스 해소와 장, 심폐기능 강화에 도움을 주는 항균 물질인 피톤치드를 많이 내뿜는 것으로 알려졌다. 잠원 한강공원 리버시티∼동호대교 2만㎡ 공간에는 꽃길을 따라 휴식을 취할 수 있는 ‘잠원 꿀벌숲’이 조성됐다. 귀룽나무, 꽃복숭아,...
"봄 내음 나는 한강공원" 뚝섬 편백숲·잠원 꿀벌숲 2017-04-17 11:15:00
사이 5천㎡ 공간에 3∼5m 편백 600그루와 소나무, 전나무 등을 함께 심어 '힐링 숲'을 조성했다고 17일 밝혔다. 편백은 피부질환이나 스트레스 등 질병 치료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진 피톤치드를 많이 내뿜는 나무다. 빽빽하게 심긴 편백 숲 안에는 화려한 색과 향기를 자랑하는 장미 나무 1천100주와 백합, 튤립...
제지·펄프가족 나무심기 행사…전나무 등 2000그루 심어 2017-04-03 14:33:32
임야에 전나무 낙엽송 등 2000그루를 심었다.이날 행사에는 대한제지, 전주페이퍼, 무림페이퍼, 한국제지, 한솔제지, 홍원제지, 깨끗한나라, 세하, 아세아제지 등의 회원사에서 임직원과 가족 등 250명이 참가했다.제지연합회 이상훈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제지산업이 전세계에서 조림을 가장 많이 하는데도 사회...
수원국유림관리소, 내달 1일 '신혼부부 나무심기' 행사 추진 2017-03-29 11:13:00
국유재산을 이용한 특화사업의 일환으로 열리는 행사는 전나무와 벚나무 등 약 6000본을 식재할 계획이다. 식재된 나무는 민·관 협의체로 구성된 수원국유림관리소, 유한킴벌리(주), 평화의 숲 등이 공동관리 할 예정이다. 심양수 수원국유림관리소장은 “한번 심고 마는 나무심기에서 벗어나 심고, 가꾸고,...
"1960년대 아까시나무는 토양 비옥하게 한 효자 나무" 2017-03-29 06:00:06
21대 수종으로 확대됐다. 장기수로 소나무, 잣나무, 전나무, 낙엽송, 삼나무, 편백, 참나무류, 자작나무류, 물푸레나무, 느티나무 등 14종, 속성수로 이태리포플러, 오동나무 등 5종, 유실수로 밤나무와 호두나무 등 2종을 심었다. 조림 수종 확대는 앞서 언급한 질소 고정식물 덕분에 산지가 비옥해진 덕분에 가능했다. 1...
염주 꿰며 108배·숲길 1.5㎞ 삼보일배…"물소리도 선물 같았다" 2017-03-13 18:10:26
씻어내는 길.’ 월정사 입구 전나무 숲길을 이르는 말이다. 아침 공양을 마치자 이 숲길을 통과하는 순서가 기다리고 있었다. 일주문에서 대웅전까지 약 1.5㎞ 숲길을 오체투지(五體投地) 삼보일배로 간다. 무릎과 팔, 이마가 차례로 흙바닥에 닿는다. “석가모니불, 석가모니불, 석가모니불….” 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