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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양 키리바시에 中 경찰 주둔하자…美 ‘발끈’ 2024-02-28 14:37:08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키리바시에는 제복을 입은 중국 경찰 약 12명이 도착했다. 아리티에라 경찰국장 대행은 ”중국 경찰이 현지에서 협력하고 있지만 키리바시에 중국 경찰서는 없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중국은 소셜 미디어를 통해 지난 1월 ‘키리바시 중국 경찰서’ 책임자를 임명했다고 발표하는 등 안보 협력을...
'하와이 이웃' 키리바시서 中 경찰 활동에 美 "긴장 조성 우려" 2024-02-28 11:38:34
가까운 태평양 섬나라 키리바시에서 제복을 입은 중국 경찰이 활동하고 있다는 소식에 미국 정부가 우려를 표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27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미 국무부는 키리바시 상황에 대한 로이터 통신의 논평 요청에 "우리는 중국에서 치안 조직을 들여오는 것이 태평양 섬나라들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러시아 관광객 북한 여행기…"과거로의 '순간이동장치'" 2024-02-27 20:40:58
요소가 기억에 남았다면서 "군인이나 제복을 입은 사람, 건설 중인 건물은 찍지 말라는 요청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어 "신문이나 잡지를 접을 때 (북한) 지도자의 사진이 구겨지도록 하면 안 됐다고 부연했다. 비치코바는 또 북한이 관광객에게 북한의 '진짜 모습'을 숨기려 한다는 인상을 받았다고도 털어놨다....
장기재직 해경도 국립호국원 안장...김종욱 "자부심 봉직에 도움" 2024-02-27 15:59:18
정년퇴직한 제복 근무자도 국립호국원에 안장된다. 27일 해양경찰청 등에 따르면, 이달 공포된 '국립묘지의 설치 및 운영에 관한 법률 개정안'에 의해 경찰·소방공무원으로 30년 이상 재직한 뒤 정년퇴직한 제복 근무자도 국립호국원에 안장된다. 이에 2025년 2월 28일부터는 30년 이상 장기 재직하고 정년퇴직한...
美 해안경비대, 하와이 '남쪽 섬나라' 키리바시서 中어선 단속 2024-02-27 11:13:23
요청에 따라 현지에서 중국 경찰이 제복을 입고 키리바시 경찰의 치안 활동 등을 지원하고 있다. 최근 몇 년 새 남태평양 지역에서는 영향력을 확대하려는 중국과 이를 차단하려는 미국의 외교·안보 경쟁이 치열하게 벌어지고 있다. 중국은 2022년 남태평양 섬나라 솔로몬제도와 안보 협정을 맺었고, 최근에는 대만과...
"中공안, 댐 건설에 항의하는 티베트인 1천여명 체포" 2024-02-24 11:46:59
제복을 입은 중국 공무원들이 댐 건설 중단을 외치는 승려들을 강제로 제지하는 모습을 담은 영상도 공개했다. 방송은 현지 주민들 외에도 티베트 망명정부가 있는 인도 다람살라를 포함해 미국, 스위스, 캐나다 등 각국에서도 연대 시위와 캠페인이 진행됐거나 계획되고 있다고 전했다. 티베트는 중국이 1950년 침공해...
'하와이 이웃' 키리바시에도 中 영향력?…"中 제복경찰 활동 중" 2024-02-23 16:42:00
하와이 인근 태평양 섬나라 키리바시에서 제복을 입은 중국 경찰들이 활동 중이라고 로이터 통신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키리바시의 에에리 아리티에라 경찰청장 대행은 로이터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지난해 제복을 입은 중국 경찰 12명이 6개월 임기로 키리바시에 도착했으며 현지 경찰과 협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
日자위대, 작년 장기항해 앞서 야스쿠니신사 집단 참배 2024-02-20 21:02:57
휴식 시간에 희망자들이 제복 차림으로 야스쿠니신사를 집단 참배했다. 야스쿠니신사는 이들의 참배 소식을 작년 7월 사보에 게재했다. 사보에는 해상자위대 대원들이 참배하는 사진과 함께 "항해에 앞서 정식 참배했다"는 글이 실렸다. 연습함대에는 해상자위대의 간부 후보생 학교 졸업생이 배치되며 원양 연습 항해는 약...
수갑 차고 국밥 먹던 수상한 男, 경찰 출동하자 한 말이… 2024-02-20 09:26:44
제복법이 신설돼서 경찰 장비나 유사 경찰 제복 장비를 착용하셔도 안 되고 소지하셔도 안 된다"고 알렸다. 그러자 A군은 "이거 진짜 경찰 수갑이냐"고 되물었고, 경찰은 "경찰 수갑은 아니더라도 수갑이지 않느냐"고 받아쳤다. 영상에 따르면 A군이 차고 있던 수갑은 경찰용 구형 수갑이었다. 경찰은 해당 남성을 상대로...
"러 장악 아우디이우카서 부상당한 우크라 전쟁포로 처형" 2024-02-19 09:13:32
모습이 담긴 영상을 게시했다. 제복을 입고 좁은 참호에 서 있던 두 명은 별다른 방어 시도 없이 쓰려졌고, 이후 또 다른 사람이 나타나 이들에게 다시 총을 쏘는 것 같은 장면이 담겼다. 다만, 당국은 이 사건이 언제 발생한 것인지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우크라이나는 지난 17일 동부 도네츠크주 한복판에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