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푸른바다’ 이민호, ‘요섹남’ 여성 시청자 취향 저격 2016-12-13 20:15:46
사랑이 듬뿍 담긴 요리로 달달한 분위기까지 자아내는 달콤한 셰프 준재의 모습은 시청자들의 9회 본방사수 욕구를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푸른 바다의 전설’ 측은 “셰프로 변신한 준재의 모습은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모두를 사로잡을 것”이라면서 “준재가 정성 듬뿍 파스타를 만들면서 행복한 미소를 짓게 된 이유는...
‘푸른 바다의 전설’ 이민호, 달콤한 ‘허셰프’ 변신…사랑 듬뿍 파스타 눈길 2016-12-13 15:24:30
‘푸른 바다의 전설’ 측은 “셰프로 변신한 준재의 모습은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모두를 사로잡을 것”이라면서 “준재가 정성 듬뿍 파스타를 만들면서 행복한 미소를 짓게 된 이유는 무엇일지 그 이유를 9회 방송을 통해 꼭 확인 부탁드린다“고 기대를 당부했다. 한편, ‘푸른 바다의 전설’은 오는 14일 밤 10시 9회가...
‘푸른 바다’ 이민호, 얼굴천재로 모자라 이제는 요리천재까지? 2016-12-13 14:28:43
준재의 모습은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모두를 사로잡을 것”이라며 “준재가 정성 듬뿍 파스타를 만들면서 행복한 미소를 짓게 된 이유는 무엇일지, 9회 방송을 통해 확인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sbs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9회는 12월14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사진제공: 문화창고, 스튜디오 드래곤)...
평일 프라임타임 접수한 '김사부'와 '푸른바다'…시청률 쌍끌이 2016-12-13 10:38:29
준재가 있다. 어릴 적 부모의 이혼, 그리고 어머니와도 헤어지면서 홀로 성장한 준재는 카이스트까지 나왔고, 이후 남두(이희준 분), 그리고 태오(신원호 분)와 사기트리오까지 결성했다.“엄마 찾을 때 까지, 그리고 엄마에게 집 사줄 돈 모을 때까지만 사기를 치겠다”라고 약속한 그는 이후 사회에서 부조리한...
연태 어디갔어? '푸른 바다의 전설' 신혜선의 놀라운 변신 2016-12-13 09:20:01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일각에서는 극중 준재(이민호) 앞에선 천상 여자지만 청(전지현)과 있을 땐 싸늘해지는 여우 같은 모습에 얄미운 시선도 비추는 분위기다. 드라마 관계자는 “짧게 자른 헤어스타일, 세련된 느낌을 강조한 메이크업과 패션은 차시아의 도도하고 당당한 성향을 부각시키고 있다”면서...
‘품위있는 그녀’ 김희선, 눈이 정화되는 극강 비주얼 2016-12-13 08:48:19
호화로운 삶을 즐기던 청담동 며느리가 준재벌 시아버지의 몰락, 그리고 남편의 배신으로 바닥을 내리찍게 되는 풍자 시크 휴먼 코미디로 2017년 상반기 방영을 앞두고 있다. 지금까지 어떤 드라마에서도 볼 수 없었던 아주 발칙하고 파격적인 스토리로 상류사회의 민낯을 가감없이 보여준다. 사진 속 김희선은 준재벌가...
‘푸른 바다의 전설’ 이민호, 역대급 고백 2관왕…다시 봐도 멋짐 폭발 2016-12-13 08:00:39
하나..”라고 중얼거렸고, 때마침 나타난 준재는 “가긴 어딜 가”라는 말로 청을 뒤돌아보게 했다. 그는 이별을 고하는 청에게 “혹시 너 좋아할 계획 생기면 얘기해 달라고 그랬지. 생겼어. 계획. 그러니까 가지 마”라며 청을 향한 헷갈렸던 자신의 마음에 확신을 갖고 흔들림 없이 마음을 전한다. 청에게 자신의 속...
‘푸른 바다의 전설’ 전지현-이민호, ‘준청커플’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2016-12-12 08:18:39
있다. 더불어 준재가 최면을 통해 과거 전생의 담령(이민호 분)의 존재를 확인하며 인어 세화(전지현 분)와 자신들을 둘러싼 인물들의 모습을 확인한 바 있다. 그런 가운데 공개된 스틸은 설원 ‘사랑해’ 고백이 이뤄졌던 현장의 행복함이 물씬 풍겨 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인어 심청 역의 전지현은 순백의 스키복을 입고...
‘푸른 바다의 전설’, 아트액션부터 고백·애절 입맞춤까지 이민호가 만든 마성의 엔딩 2016-12-09 10:52:21
허준재는 자신을 기다리고 있던 심청에게 달려갔다. 서로 행복해질 수 없다고 생각한 심청이 돌아가겠다고 의사를 밝히자 허준재는 “너를 좋아할 계획이 생겼다. 그러니 가지마”라며 청을 붙잡았다. 이어진 에필로그에서는 “추억은 나의 것”이라며 담담히 마음을 전한 담령이 세화와 애절한 입맞춤을 나눴다. 이야기의...
'푸른 바다의 전설' 이민호, 전지현 사랑할 계획 '바로 지금' 2016-12-09 09:16:06
진지하게 고민하기 시작했다. 이는 청이가 준재를 따라 무작정 서울까지 왔지만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정훈의 죽음, 정훈을 떠날 수밖에 없었던 혜진(정유미 분)의 고백, 뭍으로 나온 순간 심장이 굳어가는 인어의 삶이 그녀의 생각에 변화를 불러일으켰기 때문. 하지만 이마저도 떠나지 말라는 준재의 고백으로 청이의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