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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3'? 나도 골프여왕 후보…'넘버4' 배선우, 야망의 출사표 2018-09-11 05:05:00
올포유 챔피언십 개최 코스는 배선우가 2년 전 54홀 최소타(20언더파 196타) 기록과 함께 54홀 노보기, 와이어투와이어 우승으로 생애 첫 정상의 기쁨을 누린 곳이기도 하다. 다만 4주 연속 출장에 따른 체력 저하를 어떻게 극복하느냐는 숙제다. 나란히 부상 여파로 KG·이데일리 레이디스 오픈을 건너뛴 상금랭킹 1, 2위...
신지애, 日 메이저 대회 2연승… 상금왕 보인다 2018-09-09 18:22:00
jlpga선수권 우승 대회 최소타 16언더…통산 20승日투어 상금 1위 땐 韓·美 이어 '세계 3대 투어' 상금왕 등극안선주·정재은 7언더 공동 2위 [ 조희찬 기자 ] 신지애(30)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서 가장 많은 상금이 걸린 jlpga선수권 코니카미놀타컵(총상금 2억엔·약 20억2000만원)에서...
신지애, 일본여자골프 메이저 대회 JLPGA 챔피언십 '우승' 2018-09-09 16:33:32
역대 최저타는 2007년의 14언더파로, 신지애는 대회 최소타 기록을 2타 경신했다. 신지애는 지난 2일 끝난 jlpga투어 골프5 레이디스 토너먼트(총 상금 6000만엔)에서도 우승하면서 시즌 3승째를 거뒀다. 지난 5월초 메이저 대회인 살롱파스컵에서도 우승하면서 오? 두 차례 메이저 대회를 휩쓸었다.jlpga 투어는 27일...
장타자 김지영, 1년 4개월 만에 통산 2승 눈앞 2018-09-08 18:55:18
롯데칸타타 여자오픈에서 54홀 최소타(23언더파 193타) 우승 기록을 세운 조정민(24)이 5언더파 67타를 때려 2타차 3위(9언더파 135타)로 올라섰다. 상금랭킹 1∼3위가 빠진 이 대회에서 시즌 2승과 상금왕 경쟁에 뛰어들 발판을 마련하려는 상금랭킹 4위 배선우(24)는 3타 뒤진 공동 4위(8언더파 136타)에 포진했다. 작년...
'KLPGA 여왕' 오지현 프로 카니발 하이리무진 시승기 2018-08-28 16:15:55
그는 지난 6월 기아자동차 한국여자오픈에서 역대 최소타 우승을 거머쥐며 부상으로 카니발 하이리무진을 받았다.오 프로에게 카니발 하이리무진을 타고 다닌 소감을 물었다. 그는 “카니발 하이리무진의 가장 좋은 점은 승차감과 안전성”이라며 말문을 열었다. “골프대회는 지방에서 열리는 일이 잦아...
3주 만에 LPGA 출격 박인비, 시즌 2승 도전 2018-08-28 05:15:01
최소타 우승 기록을 세운 김세영(25)도 시즌 두번째 우승을 겨냥하고 출사표를 냈다. 최근 주춤한 유소연(27), 전인지(24)와 최운정(28), 이미림(28), 이미향(25), 그리고 2009년 이 대회에서 감격의 첫 우승을 일궜던 허미정(29)도 출전한다.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는 CP여자오픈에서 45년 만에 고국에 우승 트로피를...
세계1위 박성현, 타이틀 방어전 출격…CP여자오픈 출전 2018-08-21 05:05:00
반격을 노린다. 쭈타누깐은 지난해 타이틀 방어전에서 박성현에 가로 막혀 대회 2연패에 실패했다. 이 대회에서만 3번이나 우승한 리디아 고(뉴질랜드)와 상승세의 하타오카 나사(일본)도 우승 후보로 꼽힌다. 72홀 최소타의 주인공 김세영(26)과 양희영(29), 고진영(23), 전인지(24) 등의 활약도 기대된다. khoon@yna.co.kr...
'장타왕'의 귀환…김태훈 1천15일 만에 통산 3승(종합) 2018-08-19 17:13:32
18홀 최소타 기록도 다시 썼다. 2013년 장타왕에 오른 김태훈은 큰 키와 준수한 외모, 그리고 호쾌한 장타로 '테리우스'라는 별명을 얻을 만큼 큰 인기를 끌었다. 팬클럽 회원이 600명이 넘고 대회 때마다 응원 오는 팬들과 늘 저녁을 함께 먹을 만큼 팬들과 가깝다. 하지만 2016년부터 슬럼프에 빠져든 김태훈은...
'장타왕'의 귀환…김태훈 1천15일 만에 통산 3승 2018-08-19 15:46:47
7언더파 65타만 두 차례 쳐봤다는 김태훈은 개인 18홀 최소타 기록도 다시 썼다. 2013년 장타왕에 오른 김태훈은 큰 키와 준수한 외모, 그리고 호쾌한 장타로 '테리우스'라는 별명을 얻을 만큼 큰 인기를 끌었다. 하지만 2016년부터 슬럼프에 빠져든 김태훈은 3년 동안 네 번 밖에 톱 10에 입상하지 못했다....
더블 보기 역습에 발목잡힌 박성현, LPGA 인디위민스 3라운드 2타 차 2위… 그래도 역전기회 남겼다 2018-08-19 09:01:27
쳐 자신의 시즌 최소타 기록을 세웠다. 박성현같은 장타자에게 확실히 유리한 대회코스였다. 벙커수가 적고 러프가 깊지 않은데다,페어웨이가 넓다. 박성현은 3라운드까지 평균 260야드 안팎의 드라이버 티샷을 날린 뒤 남은 어프로치 샷을 대개 쇼트 아이언으로 해결했다. 파5에서는 대부분 2온을 시도했다. 취약했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