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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으로 대만으로…'위기 돌파' 위해 글로벌 경영 나선 총수들 2024-06-09 05:41:01
오는 10일자로 최 회장의 친동생인 최재원 SK온 수석부회장을 SK이노베이션 수석부회장으로 선임해 에너지·그린 사업 총괄을 맡기기로 한 것도 이 같은 리밸런싱 작업의 일환으로 보인다. 재계 관계자는 "이혼 항소심 판결 이후 일각에서 경영권 약화 우려까지 제기됐지만 이전과 같은 활발한 대내외 활동으로 흔들림 없는...
SK이노 수석부회장에 최재원 2024-06-07 18:21:39
SK그룹 회장의 동생인 최재원 SK온 수석부회장(왼쪽)이 SK이노베이션 수석부회장으로 옮긴다. 그룹의 배터리셀 제조 계열사인 SK온의 수장엔 유정준 SK 미주대외협력총괄 부회장(오른쪽)이 선임됐다. 양사는 7일 이사회를 열고 이 같은 안건을 의결했다. 직무 시작일은 오는 10일이다. 최 수석부회장은 박상규 사장과 함께...
SK, 사업 재편 방향 알렸다…우량 자산도 비주력은 매각 2024-05-29 18:41:37
아니다. 최재원 SK온 수석부회장이 지속적인 투자 의지를 밝힌 배터리 분야는 투자가 꾸준히 늘고 있다. SK온 자회사인 SK배터리아메리카는 지난 28일 산업용 로봇과 스마트공장 운영 솔루션을 보유한 유일로보틱스에 2676만달러(약 367억원)를 투입했다. SK배터리아메리카는 유일로보틱스 지분 14.6%를 확보해 2대주주로...
부산대 22대 총장에 최재원 2024-05-17 18:46:29
최재원 부산대 기계공학부 교수(58·사진)가 17일 제22대 총장으로 임명됐다. 임기는 4년. 그는 지난 14일 열린 국무회의와 대통령 임명 등 절차를 거쳐 신임 총장으로 선임됐다. 최 총장은 서울대 제어계측공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받았다. 1996년 부산대 교수로 부임해 기획처장과 공과대...
AI시장과 성장률 비슷한데 '캐즘'?…"전기차·배터리 우려 과도" 2024-05-15 07:01:00
전쟁에 적극 대비해야 한다고 입을 모으고 있다. 최재원 SK온 수석부회장은 지난달 구성원 대상 타운홀 미팅에서 "전동화는 거스를 수 없는 대세이자 정해진 미래"라며 "어렵지만 우리는 한 마리 토끼가 아닌 최소 대여섯 마리의 토끼를 동시에 잡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SK온의 경우 2019년부터 5년간 생산 규모가 연평균...
"서든데스 벗어나야"…SK, 내달 확대경영회의서 사업재편 점검 2024-05-06 06:01:01
용기를 갖고 돌파하자"고 당부했다. 최재원 SK온 수석부회장은 지난달 24일 구성원 대상 타운홀 미팅을 갖고 "전동화는 거스를 수 없는 대세이자 정해진 미래"라며 "현재 캐즘은 누구보다 빠르게 성장한 SK온에 위기이자 좋은 기회"라고 강조했다. hanajja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엄마·아빠 회사에서 마술쇼 보고 에어바운스 체험해요" 2024-04-28 06:47:01
연장하는 제도를 도입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최재원 SK온 수석부회장은 '네 쌍둥이'를 출산해 화제가 된 송리원 PM 부부에게 육아도우미가 필요하다는 소식을 접하고 10개월치 육아도우미 2명의 고용 비용을 사비로 지원하기도 했다. LG전자도 전국 사업장에서 다양한 가족 초청 행사를 연다. 경기 평택에...
LG엔솔·포스코퓨처엠…'보릿고개'에 투자 축소 2024-04-25 18:13:27
계획은 유지했다. 이날 최재원 SK온 수석부회장은 회사 직원들과 만나 시장 침체를 경쟁력 확보 기간으로 삼겠다고 했다. 그는 “제조업체가 신사업을 할 때 첫 5년은 손해가 나기 마련”이라며 “SK온은 그 시기를 이겨내고 성공하는 극소수 기업이 될 수 있다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성상훈 기자 uphoon@hankyung.com
최재원 SK온 부회장 “상장 반드시 성공” 2024-04-25 15:20:34
최재원 SK온 수석부회장이 “전동화는 거스를 수 없는 대세이자 정해진 미래”라며 “이를 위해 다양한 사업 역량을 단단히 갖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SK온은 최재원 수석부회장이 서울 종로구 관훈동 SK온 관훈사옥에서 ‘정해진 미래, 앞으로 나아가는 우리’를 주제로 타운홀 미팅을 열고 이같이 말했다고 25일...
SK온 최재원 "전동화는 정해진 미래…사업 역량 단단히 갖춰야" 2024-04-25 08:09:47
SK온 최재원 "전동화는 정해진 미래…사업 역량 단단히 갖춰야" 구성원 타운홀 미팅…"SK온 상장 반드시 성공할 것" (서울=연합뉴스) 장하나 기자 = 최재원 SK온 수석부회장은 "전동화는 거스를 수 없는 대세이자 정해진 미래"라며 "이를 위해 다양한 사업 역량을 단단히 갖춰야 한다"고 말했다. 25일 SK온에 따르면 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