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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이우 시장 "러 폭격 계속되면 올겨울에 '종말론적 재앙'" 2022-12-08 10:30:39
클리치코 시장은 개전 이후 키이우에서 민간인 152명이 숨지고 건물 678채가 파손됐는데, 최근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전력망을 주기적으로 공격하면서 올겨울 키이우 주민들이 새로운 고난을 맞닥뜨리게 됐다고 전했다. 현재 키이우에는 시민 360만 명이 살고 있는데, 이들을 모두 수용할만한 난방 시설이 마련돼 있지 않다....
"키이우 시민, 피난 원치 않아"…복서 출신 시장 항전 다짐 2022-12-01 10:39:51
치코 키이우 시장이 공습에 따른 단전·단수에도 여전한 결의를 표명하고 있다고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가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우크라이나의 수도 키이우를 이끄는 클리치코 시장은 하루 전인 29일 자신의 사무실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러시아의 미사일 공습 작전은 다시 시민들을 유럽으로 피난...
전쟁통 키이우에도 성탄트리가…"푸틴, 크리스마스 못 훔쳐간다" 2022-11-29 15:42:57
통신이 2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비탈리 클리치코 키이우 시장은 자국 언론사 RBC와 인터뷰에서 "그 누구도 새해와 크리스마스(행사)를 취소하지 않을 것이며 새해 분위기는 그대로 유지돼야 한다"면서 "푸틴이 우리의 크리스마스를 훔쳐 가게 놔둘 수 없다"고 밝혔다. 클리치코 시장은 "우리 아이들이 새해 분위기를 느낄...
전쟁통 키이우에 예년처럼 성탄트리…"푸틴, 성탄절 못 훔쳐가" 2022-11-29 15:18:44
클리치코 시장 "아이들에게 산타클로스 뺏고 싶지 않아" 조명 장식은 생략…러 기반시설 공격 인한 전력난 고려 (서울=연합뉴스) 유한주 기자 = 우크라이나가 길어진 전쟁으로 전력난 등 각종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크리스마스를 맞아 수도 키이우에 예년처럼 성탄 트리가 설치될 예정이라고 로이터 통신이 28일(현지시간)...
전쟁 중 내분?…키이우 시장, 정전대응 놓고 젤렌스키와 설전 2022-11-28 08:43:11
치코 시장은 이러한 비판이 정치공세라고 반박한 것이다. 클리치코 시장은 젤렌스키 대통령 진영이 '이해할 수 없는 사진'을 인터넷에 올리는 등 시 당국의 노력을 깎아내리기 위한 '조작' 행위를 하고 있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그는 "부드럽게 말하자면 우크라이나인뿐 아니라 외국 협력자들을 위해서도...
전쟁 9개월, 암흑천지 된 우크라…필사적인 '헤드랜턴 수술' 2022-11-25 10:52:52
치코 시장은 "기온이 영하로 떨어졌는데 주민 60%가 아직도 전력을 공급받지 못하고 있다"고 발을 굴렀다. 그는 "미사일 폭격이 다시 발생할 것으로 보고 있다. 앞으로 발생하는 상황에 대비해야 한다"고 추가 공격을 우려했다. 우크라이나 전력망을 관리하는 국영 전력회사 우크레네르고는 "최근 공격 이후 복구 작업에...
겨울인데 우크라 전력망 초토화…EU, 러 테러지원국 지정 2022-11-24 17:54:36
클리치코 키이우 시장은 이날 “주민 중 최소 80%에 전기 또는 수도가 끊겼다”고 했다. 우크라이나 국영 전력 기업인 에네르고아톰은 러시아군의 미사일 공습 여파로 원자력발전소 세 곳이 가동을 중단했다고 밝혔다. 방사성 물질 누출 피해는 보고되지 않았다. 우크라이나인 최소 7명이 목숨을 잃은 것으로 전해졌다....
"러 미사일 67발 퍼부어"…우크라 모든 지역 정전 발생(종합2보) 2022-11-24 03:17:01
드론 5대도 날아온 것으로 전해졌다. 비탈리 클리치코 키이우 시장은 이날 자국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군에 따르면 미사일 30발이 키이우를 향해 날아와 20발이 격추됐다"며 "격추되지 않은 미사일 일부가 주요 기반 시설을 타격했다"고 말했다. 클리치코 시장은 "현재 도시 일부에 전기가 공급되지 않고 있다. 물도 끊겼다...
러 미사일 공습에 키이우서 3명 사망, 단전·단수 속출(종합) 2022-11-23 23:43:02
클리치코 키이우 시장은 "적(러시아)이 키이우의 주요 기반 시설에 미사일 공격을 가하고 있다"면서 "공습경보가 종료될 때까지 대피소에 머물러 있어 달라"고 당부했다. 우크라이나 국영 기업인 에네르고아톰은 러시아군의 공습 여파로 남우크라이나 원전에선 다수의 원자로가 가동을 중단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서부의...
물·난방·빛 없다…우크라, 러 '에너지 테러'에 혹독한 겨울 2022-11-19 10:23:08
'에너지 테러'로 규정했다. 비탈리 클리치코 키이우 시장도 지난주 "적은 우리 도시의 난방과 전력, 물을 차단하기 위해 온 힘을 쏟고 있다"면서 "전력과 물이 없으면 우리는 모두 죽을 것"이라고 피해를 호소했다. 우크라이나는 계속되는 러시아의 공격으로 발전기, 외투, 물 등 공급 노력이 쉽지 않은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