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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T, 액침냉각 기술로 인한 성장세 기대" 2025-02-24 09:04:58
및 일반 산업용 가스 스크러버와 칠러 생산 업체로 안정적인 실적을 내고 있음. - 액침냉각 방식은 수랭식과 함께 엔비디아의 블랙웰 발열을 잡기 위한 방식으로 채택되었으며, 이로 인해 GST의 모멘텀이 강화됨. - 다만, 액침냉각 방식은 즉각적인 매출 증가로 이어지지 않을 수 있어 시간을 두고 지켜볼 필요가 있음. -...
"이런 기술이 나올 줄은"…삼성·LG 신제품에 미국도 '깜짝' 2025-02-10 14:00:01
수요처 중심으로 LG전자의 칠러가 주목받고 있다. 대표 상품은 모터 회전축에 윤활유를 사용하지 않는 '무급유 인버터 터보 칠러'다. 고속으로 돌아가는 압축기 모터의 회전축을 전자기력으로 공중에 띄워 지탱하며 회전시키는 자기 베어링 기술이 적용됐다. 마찰 손실은 적고 에너지 효율은 높다. 이번 전시회는...
삼성·LG전자, 'AHR 엑스포' 나란히 참가…美 HVAC 시장 공략(종합) 2025-02-10 10:25:38
사용하지 않는 '무급유 인버터 터보 칠러'를 대표적으로 소개한다. 무급유 인버터 터보 칠러는 고속으로 돌아가는 압축기 모터의 회전축을 전자기력으로 공중에 띄워 지탱하며 회전시키는 자기 베어링 기술이 적용돼, 마찰 손실을 줄이고 에너지 효율이 높다. 미국 전역의 다양한 기후를 고려한 '인버터...
LG전자, 고객 맞춤형 HVAC 솔루션으로 북미 시장 공략 2025-02-10 10:19:00
칠러'를 대표적으로 소개한다. 무급유 인버터 터보 칠러는 고속으로 돌아가는 압축기 모터의 회전축을 전자기력으로 공중에 띄워 지탱하며 회전시키는 자기 베어링 기술이 적용돼 마찰 손실을 줄이고 에너지 효율이 높다. 미국 전역의 다양한 기후를 고려한 '인버터 히트펌프' 라인업도 선보인다. 천장 공간이...
LG전자, 고객 맞춤형 냉난방공조 설루션으로 북미 시장 공략 2025-02-10 10:00:03
사용하지 않는 '무급유 인버터 터보 칠러'를 대표적으로 소개한다. 무급유 인버터 터보 칠러는 고속으로 돌아가는 압축기 모터의 회전축을 전자기력으로 공중에 띄워 지탱하며 회전시키는 자기 베어링 기술이 적용돼, 마찰 손실을 줄이고 에너지 효율이 높다. 미국 전역의 다양한 기후를 고려한 '인버터...
'AI동맹' 찾아나선 LG전자…조주완, 나델라와 의기투합 2025-02-09 18:49:40
MS의 AI 데이터센터에 초대형 냉방기인 칠러를 공급하고 AI 에이전트를 공동 개발하기로 했다. 북미지역 대표와 미국 법인장, 호주법인장 등을 지낸 조 CEO는 부임 직후인 2023년 해외 영업의 ‘컨트롤타워’ 역할을 하는 해외영업본부를 꾸린 데 이어 작년엔 해외영업본부 산하에 B2B사업역량강화담당을 신설했다....
[황정수의 재계 인사이드] 종합 반도체 기업 몰락의 교훈 2025-02-04 17:42:54
가족’이다. 초대형 냉난방기(칠러), 자동차 전장(전기장치), 콘텐츠 서비스 등 미래 사업의 면면만 놓고 보면 현재 LG전자의 시장가치(약 13조원)를 훌쩍 뛰어넘는다는 평가를 받지만, 가전 같은 전통 사업과 섞여 정체성이 흐릿해지다 보니 성장성을 100% 인정받지 못한다는 얘기다. 무분별한 사업 확장 지양해야사업...
'역대 최대 매출' 올린 LG전자…가전 수요·물류비에 '발목' [종합] 2025-01-23 15:13:12
'코어테크' 경쟁력을 바탕으로 HVAC 사업을 글로벌 톱티어(Top Tier)로 빠르게 성장시킬 계획이다. 지역 특화형 솔루션 발굴을 위해 현지 완결형 생산체제 구축하고 초대형 냉방기 칠러(Chiller)부터 상업용 시스템 에어컨과 가정용 에어컨까지 산업·상업·공공·주거 시설 등 다양한 공간에 최적화된 종합 솔루션을...
가전 끌고 전장 밀고…LG전자, '상고하저'에도 작년 매출 최대(종합) 2025-01-23 15:00:09
이번에 신설된 ES사업본부는 코어테크 경쟁력을 바탕으로 냉난방공조(HVAC) 사업을 글로벌 톱티어(일류)로 빠르게 성장시킨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현지 완결형 생산체제 구축에 힘쓰는 한편, 초대형 냉방기 칠러를 비롯해 다양한 공간에 최적화된 종합 설루션을 제공할 방침이다. hanajjang@yna.co.kr (끝) <저작권자(c)...
ESS 사업 축소하는 LG전자…HVAC에 '선택과 집중' 2025-01-16 19:18:45
필수 기술인 열관리, 칠러 등에서 협업하며 지속 가능한 최적의 설루션을 만들어 나간다는 게 골자다. LG전자 관계자는 "ESS 사업 철수가 아닌 축소 차원으로 서비스 및 품질개선은 지속해나갈 것"이라며 "HVAC 사업에 선택과 집중을 하기 위한 전략"이라고 설명했다. burni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