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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플러, 경기 중단에도 8타 줄여…더CJ컵 선두 질주 2025-05-03 12:10:46
124타로 단독 선두를 달렸다. 단독 2위 샘 스티븐스(미국·12언더파)와는 무려 6타 차다. 댈러스에서 자랐고 지금도 댈러스에서 가정을 꾸리고 사는 셰플러는 800만명이 거주하는 댈러스 생활권에서 몰려온 팬들의 열렬한 응원을 받고 있다. 날씨가 맑았던 1라운드엔 3000여 명의 팬들이 셰플러의 조를 따라다녔다. 이날...
위례신사선 '신속예타' 선정…심사기간 2년→9개월 단축 2025-04-30 18:23:27
예타로는 최소 2년 이상 걸리는 심사 과정이 9개월로 단축돼 향후 사업 일정이 크게 앞당겨질 것으로 전망된다. 30일 서울시에 따르면 위례신사선 사업은 이날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심의에서 신속 예타 대상에 선정됐다. 신속 예타는 긴급한 경제·사회 상황 등에 적기 대응하기 위한 제도로, 철도 부문에서는 약...
아깝다, 김효주…5명 '연장 혈투' 끝 메이저 준우승 2025-04-28 18:18:45
서고 싶다”고 했다. 고진영은 합계 5언더파 283타로 공동 6위에 오르며 시즌 네 번째 톱10에 들었다. 공동 선두로 최종 라운드에 나선 유해란은 이날 4타를 잃었으나 마지막 홀 칩인 이글로 공동 6위가 됐다. 최혜진도 공동 9위(4언더파 284타)에 올라 한국 선수 4명이 톱10에 들었다. 조수영 기자 delinews@hankyung.com
매킬로이-라우리 절친과 함께라면 12위도 괜찮아 2025-04-28 18:16:25
타로 전날보다 6계단 내려간 공동 12위로 대회를 마쳤다. 매킬로이와 라우리는 지난해 이 대회 우승자다. 마스터스 우승으로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매킬로이는 라우리와 추억이 있는 이 대회에 2주 만에 출전했다. 온전치 않은 컨디션 탓인지 이날 타수를 줄이지 못했다. 그래도 두 선수는 내내 환한 얼굴로 경기를...
우승 놓쳤지만 활짝 웃은 매킬로이·라우리 "즐거운 시간이었다" 2025-04-28 15:03:31
타로, 전날보다 6계단 내려간 공동 12위로 대회를 마쳤다. 매킬로이와 라우리는 지난해 이 대회 우승자다. 마스터스 우승으로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한 매킬로이는 라우리와 추억이 있는 이 대회에 2주만에 출전했다. 하지만 온전치 않은 컨디션 탓인지 이날 타수를 줄이지 못했다. 그래도 두 선수는 내내 환한 얼굴로...
"졌잘싸" 김효주, 시즌 첫 메이저서 연장 끝 준우승 2025-04-28 14:22:19
힘주어 말했다. 고진영이 합계 5언더파 283타로 공동 6위를 기록하며 시즌 4번째 톱10을 만들어냈다. 공동선두로 최종라운드에 나선 유해란은 이날 4타를 잃었으나 마지막홀 칩인 이글로 공동 6위에 올랐다. 최혜진도 공동 9위(4언더파 284타)에 올라 한국선수 4명이 톱10에 올랐다. 조수영 기자 delinews@hankyung.com
MS "인간·AI 공존 '프런티어 기업' 진화…AI 고용 대비해야" 2025-04-28 11:47:10
혁신 과제로 접근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자레드 스파타로 AI 부문 부사장은 "2025년은 프런티어 기업이 탄생한 해로, 앞으로 몇년 안에 AI를 통해 대부분 산업과 조직에서 직원의 역할 경계가 새롭게 정의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MS는 이날 자사 AI 코파일럿의 일부 기능 업데이트 내용도 공개했다. 주요 업데이트는 ▲...
'골프우영우' 이승민, 우리금융 공동 22위 "갤러리 앞에서 경기, 행복했어요" 2025-04-27 18:32:53
286타로 대회를 마쳤다. 공동 22위를 기록한 이승민은 지금까지 최고 순위였던 2023년 KB금융 리브챔피언십 공동 37위를 훌쩍 넘어섰다. 자폐성 발달장애를 지닌 이승민은 '골프계의 우영우'라고 불린다. 치열한 도전 끝에 2017년 KPGA 투어 정회원 자격을 땄고, 2022년 미국골프협회(USGA)가 주관하는 제1회...
스위치2 '대박' 예고…닌텐도 대표가 "죄송하다" 말한 이유 2025-04-25 17:23:13
슌타로 닌텐도 대표는 지난 23일 엑스(X·구 트위터)를 통해 "스위치2 사전 예약 판매 접수를 시작한 이후 일본 안에서만 약 220만명이라는 매우 많은 분이 응모해주셨다"며 "준비한 본체 수량을 크게 넘어버렸다"고 밝혔다. 이 때문에 추첨 판매 식으로 진행하는 사전 예약 판매에서 상당수 고객이 기약 없이 기다려야 할...
美대회 끝나자마자 한국행…임성재, 상승세 이어갈까 2025-04-24 18:08:52
105위. 6언더파 65타로 단독 선두에 오른 강태영(27)과는 10타 차이다. 타이틀 방어에 위기를 맞은 임성재는 “시차 문제가 없었다면 거짓말”이라며 “피곤함보다는 정신적으로 집중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2라운드 때 최대한 줄일 수 있을 만큼 줄이겠다”고 다짐했다. ◇‘의리의 사나이’ 임성재2018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