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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 정보유출 파문 확산] 카드 해지 했을 땐 IC칩도 폐기해 버려야 2014-01-23 20:28:03
나열하면 ‘탈회→해지→재발급’ 순이다. 탈회는 해당 카드사의 카드를 모두 없애고 거래를 아예 끊는 것이다. 탈회한 뒤 정보를 삭제해달라고 요구하면 개인정보도 삭제할 수 있다. 이에 비해 카드 해지는 특정 카드를 사용하지 않도록 하는 것을 말한다. 카드사와의 거래는 완전히 끊은 것이 아니므로 개인 정보는 여전...
[카드 정보유출 파문 확산] 카드3社 해지·탈회 170만건 넘었다 2014-01-23 20:27:35
23일 영업점들은 전날보다 덜 붐볐지만 카드 재발급과 해지 및 탈회하려는 발걸음은 계속 이어졌다. 금융감독원과 kb국민카드 등 카드 3사에 따르면 23일 오후 6시까지 카드 3사에 들어온 카드 해지(탈회 포함) 신청 건수는 kb국민카드 74만6000건, nh농협카드 73만9000건, 롯데카드 25만5000건 등 총 174만건으로...
카드 재발급 신청 2백만건 육박 2014-01-23 17:40:56
탈회 포함) 신청건수는 KB국민카드 65만9천건, NH농협카드 65만건, 롯데카드 21만5천건으로 총 152만7천건입니다. 이로써 이들 카드 3사에 접수된 재발급·해지 신청은 총 342만8천건을 넘어섰습니다. 이들 카드사는 카드 제조사에 대량 주문을 넣고 카드 배송업체에도 협조를 요청했지만, 워낙 고객들의 재발급 요청이...
카드런 지속…국민·롯데·농협 카드 해지·재발급 300만건 돌파 2014-01-23 16:38:37
및 탈회, 해지 요청건수가 닷새간 총 342만여 건에 달했다. 사고 관련 불안이 이어지면서 개인정보 유출 조회 건수도 1000만건을 돌파했다.23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 19일부터 이날 정오까지 누적으로 세 카드사 홈페이지에서 개인정보 유출 여부를 조회한 건수는 총 1026만8000건을 기록했다. 전날(오후 6시 기준)...
카드3社 재발급·해지 이틀 연속 114만건 증가(종합) 2014-01-23 16:20:07
카드 해지(탈회 포함) 신청건수는 KB국민카드 65만9천건, NH농협카드 65만건, 롯데카드 21만5천건으로, 모두 합해 152만7천건에 달한다. 카드 재발급 신청은 NH농협카드 95만2천건, KB국민카드 51만건, 롯데카드 44만2천건 등 도합 190만1천건이다. 이로써 이들 카드 3사에 접수된 재발급·해지 신청은 총...
'정보유출' 농협카드, 고객에 무이자할부 제공 2014-01-23 14:59:01
불안감으로 해지·탈회 신청이 몰리는 '카드런'이 발생하자 고객 이탈을 방지하려는 의도로 보인다. 현재까지 농협카드의 해지·탈회는 59만건이다. 국민카드(60만4천건), 롯데카드(20만건)와 합치면 140만건을 넘는다. 농협은행은 주말인 25~26일에도 모든 점포를 열어 카드 재발급, 해지, 비밀번호변경 등을...
카드3社 재발급·해지 314만건으로 늘어 2014-01-23 11:32:38
이들 카드 3사에 따르면 전날까지 카드 3사에 접수된 카드 해지(탈회 포함) 신청건수는 KB국민카드 60만4천건, 롯데카드 20만건이다. NH농협카드는 전날 6시까지 접수된 해지건수가 59만건이다. 전날까지 접수된 카드 해지건수가 적어도 140만건 이상이라는 얘기다. 카드 재발급 신청은 NH농협카드 86만6천건,...
<'정보유출' 은행·카드사 영업점 혼란 진정국면> 2014-01-23 11:16:10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까지 카드 3사에 접수된 카드 해지(탈회 포함) 신청건수는 NH농협카드(59만건), KB국민카드(57만8천건), 롯데카드(16만4천건)순으로 모두 합해 133만2천건에 달했다. 카드 재발급 신청은 NH농협카드 84만건, KB국민카드 43만7천건, 롯데카드 37만2천건 등 총 164만9천건이다....
금융당국, 비상체제 가동…카드 상담·해지 현장 점검 2014-01-23 10:52:13
970만건이다. 신용카드 재발급·해지(탈회 포함) 신청건수는 각각 164만9000건, 133만1000건으로 집계됐다. 조 부원장은 "검찰이 수사 결과 개인정보 불법 수집자 및 최초 유통자가 검거돼 2차 피해 우려가 없다고 공식적으로 확인했다"며 "현재 정밀검사 중이나 아직까지 2차 피해로 판단되는 사고가 접수된 바 없다"고...
전문가들 "처벌 강화하고 정보보호 의식 높여야" 2014-01-23 06:01:21
전인경 팀장은 "이용하지 않는 사이트를 탈회하는 것이 가장 근본적인 (정보보호) 방법이다"라고 조언했다. 다만, 개인들의 적극적인 정보보호 의식을 요구하기 전에 소비자들이 정보 보호에 신경 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줘야 한다는 의견도 적지 않다. 나종연 교수는 "개인정보를 제공하지 않으면 서비스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