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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군총참모부, 한·미 연합 군사훈련 비난…"초강경 대응조치로 맞설 것" 2017-03-02 08:43:19
전날 발표된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의 내용보다 비난의 수위를 높인 것으로 평가된다.북한 군총참모부는 북한 무력의 전반을 총지휘하는 군 최고집행기관이다.한편 한·미 양국 군은 전날부터 내달 말까지 독수리 훈련을 진행하며 다음주부터 키리졸브 연습도 시행한다.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
北 "ICBM 개발 시빗거리 못돼…美 사고방식 바꿔야" 2017-01-14 14:35:34
공개한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아태평화위) 대변인 담화가 미국의 정권교체 사실을 거론하며 사실상 트럼프를 겨냥한 메시지를 보내기도 했다. 담화는 오바마 행정부의 대북정책 '실책'을 거론하며 "얼마 전에 진행된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오바마 행정부의 정책계승을 주장하였던 민주당 후보가 예상치 못한...
北 "도발징후 보이면 선제공격 맞설 것" 위협 2017-01-13 20:23:06
재확인했다.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아태평화위) 대변인은 이날 담화를 통해 미국의 핵 항공모함 칼빈슨호의 아시아 지역으로의 이동등을 거론하면서 "그 누구이든 사소한 도발의 징후라도 보인다면 단호한 선제공격으로 침략의 아성을 불 마당질해버릴 만단의 준비가 되어있다"고 주장했다. 대변인은 "퇴임을 눈앞에...
봇물 터지는 시국선언…종교계도 나섰다 2016-11-01 18:43:17
정의평화위원회(위원장 유흥식 주교)는 “‘비선 실세’를 통한 국정 개입은 국민 주권과 법치주의 원칙을 유린한 반(反)헌법적 행위”라는 성명을 발표했다. 정의평화위는 “대통령은 자신의 과오를 뉘우치고 민주주의를 회복하려는 진지한 자세로 국민의 뜻을 존중해 책임 있는 결단을 해야...
북한, "박근혜 대통령, 마지막 한계점을 넘고 있다" 비난 2016-09-13 13:36:15
있다"고 비난했다.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아태평화위) 대변인은 이날 담화를 통해 "최근 우리의 핵탄두폭발시험을 걸고 감행되는 적대세력들의 극악무도한 특대형 도발 광란으로 조선반도(한반도)정세는 각일각 최악의 폭발 직전에로 치닫고 있다"고 말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대변인은 "...
이희호 여사 귀국…김정은 면담 불발 "6·15 정신을 기린다는 사명감" 2015-08-09 11:46:29
평화위 관계자들이 동행하면서 식사도 함께했다.아태평화위 위원장 직책을 맡은 김양건 노동당 비서도 이 여사와 만나지 않아 전직 대통령 부인에 대한 북측의 대접이 소홀했다는 지적도 제기됐다.이 여사는 김포공항에 도착한 직후 귀빈주차장 출입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저는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방북 일정을...
이희호 여사, 평양 고아원·묘향산 방문 2015-08-06 19:41:27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주최 환영 만찬에는 맹경일 아태평화위 부위원장 등 북측 인사 6명이 참석했으며 김정은은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이 여사는 묘향산호텔에서 2박을 한 뒤 8일 전세기편으로 귀국할 예정이다.전예진 기자 ace@hankyung.com[한경+ 구독신청] [기사구매] [모바일앱] ⓒ '성공을 부르는...
이희호 여사 육로 訪北 합의 2014-11-21 20:53:48
이날 북측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관계자들과 만난 뒤 기자회견을 열고 “경로는 육로로 가고 숙소도 (전에) 두 번 묵었던 백화원초대소로 합의했다”며 “어린이집, 애육원 두 곳을 방문하는 것도 (북측이) 수용했다”고 말했다. 김 전 장관은 “(방북) 시기와 인원 문제는 우리가 조금 더...
"이희호 여사 평양방문 합의"…연내 방북은 불투명 2014-11-21 16:48:29
"(북측) 원동연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회 부위원장은 '여사님께서 고령이신데 평양을 방문하시겠다고 한 것을 굉장히 높이 존중하고 평가하면서 윗분의 뜻을 받들어서 나왔다'고 얘기했다"면서 이 같은 합의 사실을 전했다.김 전 장관은 "우선 (방북) 경로 문제는 육로로 가는 것에 합의했고,...
朴 정부 첫 남북 고위급 회담…남북관계 돌파구되나 2014-10-04 17:29:52
비서, 김영훈 체육상, 맹경일 조선아시아태평양평화위원 회 부위원장, 손광호 체육성 부상 등 7명이 자리했다. 당초 오찬은 12시로 예정됐으나 티타임 일정이 지연되면서 1시50분부터 약 2시간 가량 이뤄졌다. 초반 10분 간 인삿말만 공개되고 비공개로 진행했다. 오찬은 화기애애한 분위기였으며 양측은 남북 관계개선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