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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급차 막아선 택시기사 첫 공판…"대부분의 혐의 인정" 2020-09-04 11:31:01
벌어진 사고와 관련해서 검찰은 특수폭행죄, 특수 재물손괴죄. 보험사기방지특별법 위반 등의 혐의를 적용했다. 검찰은 "피고인은 택시운전 중 고의로 들이받아 구급차를 파손했으며 상대방이 연락처를 제공했음에도 11분간 구급차의 이송업무를 방해했다"며 "고의로 교통사고를 유발했음에도 과실로 발생한 것처럼 보이게...
"골든타임 놓쳤다"…구급차 막은 택시기사에 유족, 5천만원 손배소송 2020-08-24 18:49:18
자신의 택시로 구급차를 들이받았고, 특수폭행죄가 성립하게 됐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어진 고의적 이송방해 행위로 응급실 이송이 지연되면서 환자는 치료 골든타임을 놓쳐 사망에 이르게 됐다"며 "환자는 물론 환자의 가족이 겪은 정신적 고통에 대한 손해를 배상할 의무가 있다"고 했다. 그러면서 "피고는 사고 당시...
[법알못] "블랙박스 통해 예비신랑의 외도를 알게 됐습니다" 2020-08-24 09:14:10
상간녀를 때리면 폭행죄나 상해죄가 되는 것처럼 결혼식장에서 여러 사람 앞에서 블랙박스 영상이나 음성을 들려주는 행위는 명예훼손죄가 될 수 있습니다. 형법에 따르면 명예훼손되는 진실한 사실을 적시한 경우에는 2년 이하의 징역이나 금고 또는 5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게 되고, 허위의 사실을 적시한 경우에는...
[속보] 文 대통령에게 `빨갱이`라며 신발 던진 60대 男 현행범 체포 2020-07-16 17:06:32
그는 "(국회) 방청석에서 (연설 도중) 신발을 던지려고 했다. 그런데 코로나 때문에 (방청석 입장이) 금지된다더라"며 오후 2시께부터 국회 계단 근처에서 문 대통령이 나오길 기다리고 있었다고 했다. 경찰은 현장에서 "폭행죄로 체포한다"며 정 씨를 경찰차에 태워 인근 지구대로 데려가 조사 중이다. 시민 돌발행동...
文 대통령에 '빨갱이'라며 신발 던진 50대 男 현행범 체포 2020-07-16 16:11:58
국회 계단 근처에서 문 대통령이 나오길 기다리고 있었다고 했다. 신발을 던진 이유를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는 "(문재인 대통령에게) 치욕스러움을 느끼게 하려고 했다”고 답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신발에 맞지는 않았다. 경찰은 현장에서 "폭행죄로 체포한다"며 정 씨를 서울 영등포경찰서로 연행했다. 조준혁 한경닷컴...
‘차세대 로코퀸 찜’ 이주빈, ‘가두리횟집’서 설렘가득 로맨스 선사’ 2020-07-10 17:33:36
자체였다. 폭행죄로 고소한다는 선배에게 두리는 찌라시 유포를 이야기하며 법정에서 보자고 답해 걸크러시 면모를 과시했다. 반면 무르익어 가는 차우빈(한상혁)과의 로맨스에서는 누구보다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대리 설렘을 느끼게 했다. 손도 못 잡고 어색함 가득했던 두리와 우빈의 로맨스는 우빈의...
웹드 ‘가두리횟집’ 이주빈, 설렘 가득한 멜로 연기…무한 매력 가득 2020-07-10 09:28:49
그 자체였다. 폭행죄로 고소한다는 선배에게 두리는 찌라시 유포를 이야기하며 법정에서 보자고 답해 걸크러시 면모를 과시했다. 반면 무르익어 가는 차우빈(한상혁 분)과의 로맨스에서는 누구보다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대리 설렘을 느끼게 했다. 손도 못 잡고 어색함 가득했던 두리와 우빈의 로맨스는 우빈의 고백에...
"구급차 막은 택시기사 입건…형사법 위반 인정될시 추가입건" 2020-07-06 21:52:59
구급차 기사를 폭행죄로 고소했다. 지난 3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올라온 `응급환자가 있는 구급차를 막아 세운 택시 기사를 처벌해 주세요`라는 청원글에는 6일 오후 9시 기준 약 58만명이 동의했다. 이 청장은 또 LG전자 채용비리 사건과 관련, 3명을 입건하고 20여명을 소환 조사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LG전자...
경찰, 구급차 막은 '택시기사' 입건…"형사법 위반 수사" 2020-07-06 21:01:31
경찰은 강동경찰서 교통과 소속인 교통사고조사팀, 교통범죄수사팀과 같은 경찰서 형사과 강력팀 1곳을 추가로 투입한 상태다. 사고를 낸 택시기사는 구급차 기사가 자신을 끌어내리고 밀쳤다며 폭행죄로 고소한 상태다. 구급차를 막은 택시기사 사건은 지난 3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올라와 이날 오후 9시 기준...
"구급차 막은 택시 기사 처벌하라" 靑 청원 2020-07-05 17:22:13
1주일쯤 뒤 경찰서에 갔는데 택시 기사가 응급차 기사를 폭행죄로 고소해놨더라”고 했다. 구급차를 막을 경우 과태료 20만원 이하의 처분이 일반적이지만 경찰은 업무방해 혐의를 적용할 수 있는지 검토 중이다. 업무방해죄가 적용되면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15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 최다은 기자 max@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