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너 누구니?" 굴욕에서 올스타 1위로…2년차 양홍석의 반전 2019-01-10 08:26:01
루키 허훈의 활약에 다소 가려졌고, 결정적으로 팀이 최하위에 머문 탓에 빛을 잃었다. 지난 시즌 신인상은 우승팀 서울 SK의 안영준에게 돌아갔다. 그러나 이번 시즌 확 달라진 kt에서 양홍석도 만개했다. 이번 시즌 평균 득점은 13.0점으로 지난 시즌보다 크게 늘었고 리바운드(6.6개)와 어시스트(1.4개)도 향상됐다. 3점...
[프로농구전망대] 3∼8위 4경기 차, 대혼전 중위권 연달아 맞대결 2019-01-07 10:28:59
맞대결에서는 20점 차로 완패를 당하면서 위기에 놓였다. 허훈, 김민욱 등 부상자가 여전히 많은 상황에서 이번 주 전자랜드, 인삼공사, KCC 등 만만치 않은 상대와 예정된 3연전이 부담스럽다. 최근 5경기에서 4승 1패로 상승세인 8위 오리온은 역시 최근 잘 나가는 DB, KCC와 원정 2연전을 치르며 6강 플레이오프 도...
박항서부터 안세현까지…돼지띠 스포츠 스타들 주목 2019-01-01 10:30:00
돼지의 기운으로 돌풍을 이어나갈지 주목된다. 프로농구에서는 허훈(24·KT)이 대표적인 돼지띠 스타다. 이밖에 '인간 대표 프로바둑 기사' 이세돌(36), 컬링 쌍둥이 형제 이기복·이기정(24) 등도 황금 돼지해를 빛낼 준비를 하고 있다. abbi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프로농구 올해도 '성탄 트레이드'…역대 12월 대형 이적 사례는 2018-12-25 11:07:14
허훈, 김윤태 등 가드 요원들이 연달아 다친 kt에서 최성모가 출전 시간이 늘어날 가능성이 크고, DB는 이상범 감독의 스타일상 벤치 멤버들에게도 많은 기회를 부여하는 팀이기 때문에 이번 트레이드 효과가 생각보다 커질 가능성도 염두에 둬야 한다. 1997년 출범한 프로농구에서는 유독 크리스마스를 전후하거나 연말에...
프로농구 선두 현대모비스, 오리온 꺾고 10연승 질주(종합) 2018-12-13 21:57:50
끝 승리를 거뒀다. kt에선 허훈에 이어 데이빗 로건도 부상으로 결장했으나 마커스 랜드리가 만점 활약으로 이들의 공백을 지웠다. 한 차례 연장전으로까지 이어진 접전이었다. 이날 kt는 종료 2분을 채 남기지 않은 상황에서 85-75로 10점을 앞섰다. kt의 손쉬운 승리로 끝나는가 했지만 삼성은 연이은 스틸 이후 공격에...
[ 사진 송고 LIST ] 2018-12-08 10:00:01
다툼 12/07 21:11 지방 조정호 허훈 양동근 가드 대결 12/07 21:13 지방 조정호 허훈 슛할까 패스할까 12/07 21:19 지방 조정호 1점차 마지막 리바운드 12/07 21:19 서울 이지은 조종묵 소방청장, 지하구 등 국가기반시설 안전관리 점검 12/07 21:25 지방 조정호 울산 부산에 1점차 승리 12/07 23:58 서울...
kt 서동철 감독 "트레이드, 손해 본 장사 아니다" 2018-12-07 19:42:34
"허훈의 백업 선수로 충분히 제 역할을 해줄 수 있는 선수"라며 "기대에 충족할 경우 허훈과 투가드 역할까지 부여할 생각도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한희원은 현재 부상 여파로 몸 상태를 완전히 회복하지는 못했다. 이날 경기에선 아예 엔트리에서 빠졌다. 서동철 감독은 "새로 합류한 선수들이 팀 내에 녹아들 수 있도록...
고려대 박준영, 전체 1순위로 프로농구 kt행(종합) 2018-11-26 16:28:46
허훈, 박지훈, 김명진 등 가드 자원이 풍부한 데다 서동철 감독이 고려대 감독 시절 박준영을 직접 지도한 경험이 있다. 박준영은 올해 대학 정규리그에서 15경기에 나와 한 경기 평균 18.5점, 6.1리바운드, 5.1어시스트를 기록했다. 박준영은 "농구 실력은 종이 한장이라고 한다"라며 "주변에선 우리가 최악의 세대라고...
고려대 박준영, 전체 1순위로 프로농구 kt행 2018-11-26 15:10:01
전체 1순위 후보로 유력하게 거론됐지만, kt의 선택은 달랐다. kt는 허훈, 박지훈, 김명진 등 가드 자원이 풍부한 데다 서동철 감독이 고려대 감독 시절 박준영을 직접 지도한 경험이 있다. 박준영은 올해 대학 정규리그에서 15경기에 나와 한 경기 평균 18.5점, 6.1리바운드, 5.1어시스트를 기록했다. cycle@yna.co.kr (...
프로농구 kt, KCC 꺾고 7년 만에 5연승 '감격'(종합) 2018-11-25 19:07:31
1, 2순위로 허훈, 양홍석을 한꺼번에 영입한 kt는 이날 양홍석이 23점으로 팀 내 최다 득점을 올렸다. 또 마커스 랜드리가 21점에 8리바운드, 5어시스트를 곁들였고 최근 부상에서 복귀한 허훈도 11점을 보탰다. 주포 이정현이 국가대표에 차출되고 송교창, 송창용 등이 부상으로 결장한 KCC는 브랜든 브라운이 31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