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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첫 혼골대회 '1석3조' 혜택 누리세요! 2016-11-28 18:01:54
보는 셈이다.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하면 혼마의 고급 골프클럽 등 골프용품이 덤이다.대회 출전은 선착순이다. 맨날골프 홈페이지나 스마트폰 앱(응용프로그램)에서 회원에 가입한 뒤 신청하거나 대회 사무국(02-564-9811)으로 문의하면 된다.이관우 기자 leebro2@hankyung.com ⓒ 한국경제 & hankyung.com, 무단전재 및...
일부러 아니면 실수로?··아베가 트럼프에 선물한 골프채는 `중국제` 2016-11-24 16:02:54
`혼마`가 과거 일본 기업이었지만 이제는 중국 업체로 바뀌었으며 이 혼마의 골프채가 아베의 트럼프 선물이 됐다고 전했다. 마루카와 토무 도쿄대 교수는 이 골프채가 중국제라는 것이 중요한 의미가 있다면서 보호무역주의자인 트럼프 당선인에게 글로벌화된 이 골프채를 선물했다는 것은 보호무역에 대한 일본의 은밀한...
`아베의 경고?` 트럼프에 선물한 골프채, 알고보니 `중국제` 2016-11-24 11:50:54
`혼마`가 과거 일본 기업이었지만 이제는 중국 업체로 바뀌었으며 이 혼마의 골프채가 아베의 트럼프 선물이 됐다고 전했다. 마루카와 토무 도쿄대 교수는 이 골프채가 중국제라는 것이 중요한 의미가 있다면서 보호무역주의자인 트럼프 당선인에게 글로벌화된 이 골프채를 선물했다는 것은 보호무역에 대한 일본의 은밀한...
이보미, 2년 연속 일본투어 '상금왕' 2016-11-20 18:30:24
번째 [ 최진석 기자 ] ‘미소천사’ 이보미(28·혼마골프·사진)가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서 2년 연속 상금왕에 올랐다. jlpga 2년 연속 상금왕은 2010~2011년 안선주(29·요넥스) 이후 5년 만이다.이보미는 20일 일본 에히메현 에리에르gc(파72·6474야드)에서 열린 jlpga투어...
이승현 '장거리 퍼팅 마술'…연장 접전 끝에 '왕중왕' 2016-11-20 18:20:54
챔피언십 우승 이후 석 달 만인 지난 10월 말 혼마레이디스클래식에서 시즌 두 번째이자 통산 5번째 우승을 수확했다. 이승현이 한 해에 두 번 우승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 4일 팬텀클래식에선 생애 첫 홀인원을 잡아내 1억7000만원짜리 bmw의 대형 세단 7시리즈를 부상으로 받았다. 2013년 왕중왕전 첫 대회에 이어...
신지애, 한국여자골프 대표팀 주장 맡는다 2016-11-17 18:24:27
3개국 상금왕에 도전하고 있다. 현재 상금랭킹 1위인 이보미(28·혼마골프)와 3684만6000엔(약 3억9700만원) 차이로 2위에 올라 있다.신지애는 klpga를 통해 “국가대항전에 참가할 때마다 막내였는데 어느덧 주장이 됐다는 것이 믿기지 않는다”며 “다양한 투어 경험을 살려 팀이 좋은 성적을 낼 수...
"n분의 1 골프족 모여라"…국내 첫 '혼골' 대회 열린다 2016-11-14 18:04:17
혜택을 보는 셈이다. 우승이나 준우승까지 하면 혼마의 고급 골프클럽이 덤이다.퍼터나 하이브리드, 드라이버 등 오랫동안 쓰지 않은 중고 클럽을 기증하면 현장에서 고급 골프용품과 패션 제품도 골라 가져갈 수 있다. 참가자들이 기증한 중고 클럽은 초·중·고교 골프영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을 마련하는 데...
이보미, 연장끝에 시즌 5승…일본투어 상금왕 2연패 '눈앞' 2016-11-13 18:30:14
] 이보미(28·혼마골프·사진)가 3타 차를 뒤집는 극적인 역전승으로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 시즌 5승째를 챙겼다. 2년 연속 상금퀸 자리에도 한 걸음 다가섰다.이보미는 13일 일본 지바현 그레이트아일랜드cc(파72·6639야드)에서 열린 이토원레이디스골프토너먼트 마지막 3라운드에서 버디 4개,...
박성현, 4관왕 '퍼즐 맞추기' 눈앞 2016-11-04 17:53:21
31위에 머물렀다.◆이승현, 1억3000만원짜리 홀인원지난주 열린 혼마골프서울경제레이디스클래식 챔피언인 이승현(25·nh투자증권)은 이날 13번홀(130m)에서 행운의 홀인원을 터뜨려 고급 자동차(bmw730d x드라이브)를 챙겼다. 시가 1억3270만원 상당으로, 지난 대회 우승 상금(1억원)을 넘는 특별 보너스다. 7번...
리디아 고·이보미, 오버파 출발…미국·일본 골프여제 '안 풀리는 날' 2016-11-04 17:51:25
이보미(28·혼마골프·오른쪽)가 11번홀(파)에서 친 두 번째 샷이 워터해저드에 빠졌다. 이보미는 이 홀에서 결국 더블 보기를 범했다.이보미와 한 조를 이룬 세계랭킹 1위 리디아 고(19·뉴질랜드·왼쪽)도 경기 내내 불안했다. 마지막 18번홀(파4)에선 티샷이 페어웨이 오른쪽 벙커에 빠졌고,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