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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기업 자산 5년새 812조↑…삼성·SK·현대차 '3강 체제' 2025-10-22 06:01:01
결산 기준 자산총액 비교가 가능한 52개 그룹을 조사한 결과, 전체 자산 규모는 2019년 1천897조2천869억원에서 작년 2천709조853억원으로 811조7천984억원(42.8%) 증가했다. 이 중 5대 그룹(삼성·SK·현대차·LG·롯데)의 자산 규모는 1천143조5천705억원에서 1천588조741억원으로 444조5천36억원(38.9%) 증가해 나머지 4...
대만, AI 반도체 수요 급증에 9월 수출 역대 최대 2025-10-21 21:26:44
기록했다. 지역별로 보면 대미(對美) 수출이 40.2% 증가한 253억달러(약 36조2천17억원)를, 동남아시아로의 수출이 57.5% 뛴 147억달러(약 21조342억원)를 기록했다. 중국과 홍콩으로의 수출은 11.6% 늘어 122억달러(약 17조4천569억원)로 집계됐다. 이에 앞서 세계 최대 파운드리 업체인 대만 TSMC는 지난 3분기(7∼9월)...
기술특례 상장 도입 20년…AI 열풍에 관련 기업 상장 증가(종합) 2025-10-20 09:45:50
현재 5천338억원으로, 7천292억원이었던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다. 그러나 4분기 리브스메드(1천100억원)와 에임드바이오(600억원) 등 공모액이 상대적으로 큰 기업이 기술특례로 상장을 대기 중인 점을 감안하면 올해 전체적으로는 최대 약 1조800억원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3년간 공모액은 2022년 6천660억원,...
기술특례 상장 도입 20년…AI 열풍에 관련 기업 상장 증가 2025-10-20 07:05:01
현재 5천338억원으로, 7천292억원이었던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다. 그러나 4분기 리브스메드(1천100억원)와 에임드바이오(600억원) 등 공모액이 상대적으로 큰 기업이 기술특례로 상장을 대기 중인 점을 감안하면 올해 전체적으로는 최대 약 1조800억원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3년간 공모액은 2022년 6천660억원,...
'개인 지갑처럼' 연구비 카드 사용…과기원 곳곳서 적발 2025-10-19 06:03:00
11월 27만원을 회의비로 사용하면서 같은 시간, 옆 식당에서 진행된 다른 회의 참석자 4명을 중복 기재하고 작년 5월 회의 때 숯불갈비 음식점에서 29만원을 회의비로 사용하면서 동일 시간, 동일 장소에서 진행된 다른 회의 참석자 4명을 기재하는 등 23건의 허위 회의록 작성이 확인됐다. 또, 2023년 12월 당시 팀원에게...
LGD, 사무직 희망퇴직 실시…"원가경쟁력 강화·효율화 조치" 2025-10-16 15:58:00
3분기 4천억원↑ 흑자 전망 (서울=연합뉴스) 강태우 기자 = LG디스플레이가 올해 상반기 생산직 희망퇴직에 이어 사무직 희망퇴직을 실시한다. 사무직 희망퇴직은 지난해 11월 이후 약 1년 만이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LG디스플레이는 이날 조직별로 사무직 희망퇴직 설명회를 열고 20일부터 사무직 직원을 대상으로 2주간...
산은, 10년여간 회계처리 위반 기업에 신규 여신 21조원 2025-10-16 05:53:00
│ 2015 │ 1│ 95 │ ├────────┼────────┼───────────────────┤ │ 2016 │ 12 │ 342 │ ├────────┼────────┼───────────────────┤ │ 2017 │ 19 │ 772 │ ├─────...
삼성전자, 브랜드가치 6년 연속 세계 5위…현대차는 30위(종합) 2025-10-15 14:12:01
아시아 기업 유일 5위권 현대차 5년간 브랜드가치 72%↑…엔비디아 1년 만에 21계단 수직 상승 (서울=연합뉴스) 김보경 강태우 기자 = 삼성전자[005930]가 브랜드 가치 순위에서 6년 연속 글로벌 5위 자리를 지켰다. 현대자동차[005380]는 2년 연속 30위를 기록했다. 15일 글로벌 브랜드 컨설팅 전문업체 인터브랜드가 발표...
"고물가·인건비 못 버텨"…줄줄이 '도산' 2025-10-13 10:43:19
규모 1천만엔(약 1억원) 이상 도산 건수는 전년 동기 대비 1.5% 증가한 5천172건이었다. 전반기 기업 부도가 5천100건을 넘은 것은 2013년 이후 12년 만이다. 부채 10억엔(약 95억원) 이상 대형 도산은 줄었으나, 대부분을 차지하는 영세 기업 도산이 늘었다. 산업별로는 서비스업 부도가 1천762건으로 가장 많았는데, 인력...
日기업 전반기 도산 12년만에 최다…"고물가·인력부족 탓" 2025-10-13 10:31:57
1천만엔(약 1억원) 이상 도산 건수는 전년 동기 대비 1.5% 증가한 5천172건이었다. 전반기 기업 부도가 5천100건을 넘은 것은 2013년 이후 12년 만이다. 부채 10억엔(약 95억원) 이상 대형 도산은 줄었으나, 대부분을 차지하는 영세 기업 도산이 늘었다. 산업별로는 서비스업 부도가 1천762건으로 가장 많았다. 인력 부족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