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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온탕 오간 유해란…고진영 꺾고 '대역전 드라마' 2024-09-02 18:23:29
8언더파 64타를 쳐 극적인 반등을 일궜다. 최종 합계 15언더파 273타로 고진영과 동률을 이룬 뒤 연장 1차전에서 승리한 유해란은 지난해 10월 월마트 NW 아칸소 챔피언십 이후 11개월 만에 우승 트로피에 입을 맞췄다. 우승상금은 57만달러(약 6억7000만원)다. 지난해 신인왕 유해란은 올해 유독 우승 운이 따르지 않았다....
꼴찌도 7억…PGA 왕중왕전 열린다 2024-08-27 08:01:24
29일(한국시간) 막을 올린다. 한국 선수로는 임성재가 11위(3언더파), 안병훈이 16위(2언더파)에서 투어 챔피언십을 시작한다.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의 이스트레이크 골프클럽(파71·7천490야드)에서 열리는 이 대회는 이번 시즌 페덱스컵 포인트 상위 30명만 출전하는 '왕중왕전' 성격의 대회다. 9∼11월에...
임성재, 6번째 왕중왕전 2024-08-26 18:26:56
공동 13위(5언더파)로 마친 안병훈도 페덱스컵 랭킹 16위로 최종전에 나선다. 안병훈의 플레이오프 최종전 진출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시우(29)는 한국 선수 중 가장 높은 공동 5위(8언더파)로 대회를 마쳤으나 페덱스컵 랭킹이 44위에서 32위로 오르는 데 그쳐 간발의 차로 투어 챔피언십 진출이 불발됐다. 우승은 이날...
김주형 '멤피스 악몽'…마지막 3개홀서만 5타 잃어 2024-08-19 18:08:30
합계 1언더파 279타를 적어 낸 김주형은 김시우(29) 등과 함께 공동 50위로 대회를 마쳤다. 악몽의 3개 홀이 아니었다면 김주형의 순위는 공동 22위가 될 수 있었다. 경기 후 김주형은 “16번홀의 보기가 치명적이었던 것 같다”며 “마지막 홀에서 만회해야 했는데 티샷 이후에 바람의 방향이 바뀌어 기회를 놓쳤다”고...
프로암 대신 드림투어 대회… 더헤븐 마스터스의 특별한 시도 '눈길' 2024-08-18 18:31:05
16)은 권모세 더헤븐CC 회장의 손녀다. 미국프로골프(PGA) 콘페리투어 선수로 활동한 아버지에게 골프를 배웠고, 지난해 미국주니어골프협회(AJGA) 테일러메이드 프리뷰에서 우승하며 주목을 받았다. 정교한 아이언샷과 영리한 쇼트 게임이 강점이다. 권 회장은 '골프 꿈나무'인 손녀를 응원하기 위해 대회 개최를...
천재 소녀서 '파리 퀸'으로…리디아 고, 女골프 金 2024-08-11 17:53:52
10언더파 278타를 기록하며 8언더파 280타를 써낸 에스터 헨젤라이트(독일)를 2타 차로 제치고 우승했다. 동메달은 중국의 린시유가 차지했다. 이로써 리디아 고는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대회 은메달, 2021년 도쿄 대회 동메달에 이어 올림픽 3회 연속 메달을 목에 걸었다. 골프 역사상 올림픽에서 3회 연속 포디엄에 오른...
'천재' 리디아 고, 금메달과 명예의 전당 한 번에 잡았다 [2024 파리올림픽] 2024-08-11 01:17:55
10언더파 278타를 기록한 리디아 고는 8언더파 280타의 에스터 헨젤라이트(독일)를 2타 차로 제치고 우승했다. 이로써 리디아 고는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대회 은메달, 2021년 도쿄 대회 동메달에 이어 올림픽 3회 연속 메달을 목에 걸었다. 골프 역사상 올림픽에서 3회 연속 포디움에 오른 선수는 그가 처음이다. LPGA...
'파3홀의 악몽' 떠올린 코르다…올림픽 2연패 제동 2024-08-09 18:03:01
코르다의 저력이 다시 한번 발휘되는가 싶었다. 악몽은 16번홀(파3)에서 시작됐다. 핀까지 거리 128m, 그린 앞에 커다란 워터 해저드가 자리 잡고 있는 이 홀에서 코르다는 9번 아이언으로 가볍게 치는 전략을 택했지만 공은 그린 근처에 가지도 못하고 물속에 빠졌다. 벌타를 받고 드롭한 공 역시 그린 앞 벙커에 빠졌다. ...
"연달아 불운한 플레이"…넬리 코르다, 쿼드러플 보기 '대참사' [2024 파리올림픽] 2024-08-09 15:28:52
중간합계 2언더파로 경기를 마친 그는 선두 메트로 모건(27·스위스)에 6타 뒤진 공동 12위를 기록했다. 코르다가 파3홀에서 불운을 겪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5월 US여자오픈 1라운드에서도 그는 12번홀(파3)에서 벙커와 페널티 구역을 오간 끝에 7타를 더 치는 셉튜플보기를 기록한 바 있다. 이날 경기에서...
女 골프 '맏언니' 양희영 순조로운 출발…첫날 13위 [2024 파리올림픽] 2024-08-08 05:51:42
선두 셀린 부티에(프랑스·7언더파 65타)와는 7타 차다. 2016 리우 올림픽 이후 8년 만에 생애 두 번째 올림픽에 나선 양희영은 첫날 경기에서 한국 선수 중 가장 높은 순위에 오르며 기대감을 높였다. 양희영의 이날 출발은 좋지 못했다. 1번홀(파4)과 2번홀(파3)에서 연속 보기를 범하며 흔들렸다. 이후 4번홀(파4)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