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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풍이 50년간 살아온 집(고려아연)에 범죄자가 침입…최윤범 형사 고발" 2025-01-24 13:42:16
데 575억원을 썼고, 공정위 과징금 등 유무형의 손해 발생 위험을 방치했기 때문에 그 자체로 배임이라는 설명이다. 전날 고려아연 발행주식 총수의 25.4%에 해당하는 영풍의 의결권이 배제된 채 이뤄진 임시주총에서의 결의는 모두 무효라고도 주장했다. 김 부회장은 "가처분을 통해 어제 있었던 결정의 효력없음을...
김광일 MBK 부회장 "고려아연 최윤범 형사고발…임시주총 무효" 2025-01-24 12:34:57
SMC가 의결권도 없는 영풍 주식을 취득하는 데 575억원을 썼고, 공정위 과징금 등 유무형의 손해 발생 위험을 방치했기 때문에 그 자체로 배임이라는 설명이다. 전날 고려아연 발행주식 총수의 25.4%에 해당하는 영풍의 의결권이 배제된 채 이뤄진 임시주총에서의 결의는 모두 무효라고도 주장했다. 의결권 있는 출석주식 ...
MBK "고려아연 '상호주 제한'은 공정거래법상 탈법…형사 고발" 2025-01-24 11:37:19
최 회장 및 그 일가가 보유한 영풍 주식 19만226주(지분율 10.33%)를 575억원에 장외 매입했다. 이 때문에 고려아연이 호주 중간지주사 역할의 선메탈홀딩스(SMH)를 100%, SMH가 SMC를 100% 지배하는 구조가 됐다. 이로 인해 SMC가 영풍 지분 10.33%를 확보해 고려아연 지분 25.42%를 보유한 영풍에 대한 지배력을 갖게...
뛰는 영풍·MBK, 날았던 고려아연 2025-01-24 00:18:19
영풍의 의결권이 없다고 우기기 위하여 575억원을 소모해 버린 것"이라고 했다. 그러면서도 "임시주총의 위법적인 결과를 적법한 절차에 따라 취소 및 원상회복하기 위해 필요한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며 "자본시장의 제도와 관련 법령에 따라 비록 시간이 걸리고 고통스럽더라도 뚜벅뚜벅 저희 앞에...
김광일 MBK 부회장 "법원서 시시비비 가릴 것"…주총 중도 퇴장(종합) 2025-01-23 20:42:56
우리 입장에선 증손자 회사"라며 "SMC가 사용한 575억원 중에서 270억원은 우리 돈과 다름없다"고 말했다. 이어 "그러한 돈이 정당한 주주의 권리를 방해하기 위해, 특히 1대 주주의 권리를 방해하기 위해 부당하게 사용된 점에 상당한 유감을 표한다"고 덧붙였다. 김 부회장은 "이날 임시주총은 지난 4개월 반 정도의 분쟁...
순환출자로 고려아연 경영권 지킨 최윤범…법정공방 연장전 간다 2025-01-23 20:36:17
회사'다. SMC가 (영풍주식 취득에 사용한) 575억원 중 270억원은 저희 돈과 다름없다"며 "오늘 참은 건 법원에서 시시비비를 가려서 고려아연의 앞날을 반드시 바로잡아야겠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공정거래위원회 제소와 민·형사 소송도 검토 중이다. 영풍·MBK 측은 최 회장 측이 해외 계열사인 SMC를...
김광일 MBK 부회장 "법원서 시시비비 가릴 것"…주총 중도 퇴장 2025-01-23 20:18:24
우리 입장에선 증손자 회사"라며 "SMC가 사용한 575억원 중에서 270억원은 우리 돈과 다름없다"고 말했다. 이어 "그러한 돈이 정당한 주주의 권리를 방해하기 위해, 특히 1대 주주의 권리를 방해하기 위해 부당하게 사용된 점에 상당한 유감을 표한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날 임시주총은 지난 4개월반 정도의 분쟁 상황을...
고려아연, '상호주 제한'에 영풍 무력화…법정다툼 장기화 불가피 [종합] 2025-01-23 19:09:34
최 회장 및 그 일가가 보유한 영풍 주식 19만226주(지분율 10.33%)를 575억원에 장외 매입했다. 고려아연이 호주 중간지주사 역할의 선메탈홀딩스(SMH)를 100%, SMH가 SMC를 100% 지배하는 구조가 됐다. SMC가 영풍 지분 10.33%를 확보해 고려아연 지분 25.42%를 보유한 영풍에 대한 지배력을 갖게 된 셈이다. 이에 따라...
박기덕 고려아연 사장 "영풍의 고려아연 의결권 제한" 2025-01-23 15:29:08
최 회장 및 그 일가가 보유한 영풍 주식 19만226주를 575억원에 장외 매입했다. 지분율로 치면 10.33%다. 고려아연이 호주 자회사인 선메탈홀딩스(SMH)를 100%, SMH가 SMC를 100% 지배하는 구조다. SMC가 영풍 지분 10.33%를 확보해 고려아연 지분 25.42%를 보유하고 있는 영풍에 대한 지배력을 갖게 됐다. 이 때문에...
고려아연 임시주총 5시간째 지연…파행 관측도 2025-01-23 14:13:45
최 회장 및 그 일가가 보유한 영풍 주식 19만226주를 575억원에 장외 매입했다. SMC가 취득한 영풍 지분은 10.33%다. 고려아연이 선메탈홀딩스(SMH)를 100%, 다시 SMH가 SMC를 100% 지배하는 구조다. SMC가 영풍 지분 10.33%를 확보해 고려아연 지분 25.42%를 보유하고 있는 영풍에 대한 지배력을 갖게 됐다. 이로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