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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위' 시비옹테크, 또 잔디에 발목 잡혔다 2024-07-07 14:24:28
1-6 2-6)로 졌다. 프랑스오픈에서 최근 3연패를 포함해 4차례(2020, 2022~2024년) 우승하고 US오픈에서도 한 차례(2022년) 정상에 선 시비옹테크는 통산 6번째 메이저대회 우승을 다음 기회로 미뤘다. 시비옹테크는 유독 윔블던에서 약한 모습을 보여왔다. 윔블던은 테니스 4대 메이저 대회 중 유일하게 잔디 코트에서...
"신진서에 도전"…'쏘팔코사놀 최고기사' 도전권 주인공은? 2024-07-05 17:11:26
따르면 쏘팔코사놀배의 1~8라운드 결과 박정환 9단이 6승 1패로 1위를 달리고 있고, 변상일 9단이 5승 2패로 추격 중이다. 박정환 9단은 지난 5월 5라운드에서 이창석 9단에 패했지만 남은 대국에서 모두 승리해 선두를 지켰다. 오는 25일 열리는 박정환 9단과 변상일 9단의 대국 결과에 따라 최종 1위가 가려질 것으로...
박현경 올해 2승…상금 7억4천만원 1위 2024-06-23 19:18:27
1위에 올랐다. 2022년 6월 한국여자오픈 도중 오구 플레이로 대한골프협회와 KLPGA로부터 3년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가 징계 기간이 감경돼 올해 필드로 돌아온 윤이나는 5월 NH투자증권 레이디스 챔피언십에 이어 올해 두 번째 준우승을 차지했다. 박지영은 2022년에 이어 올해도 이 대회 연장에서 패했다. 2022년...
'한토신 자매' 박지영·박현경 공동선두, 포천퀸 놓고 '한판'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4] 2024-06-22 20:08:03
좋은 결과로 보답하겠다”고 다짐했다. 2라운드까지 2타 차 공동 5위였던 디펜딩 챔피언 박민지(26)도 이날 1타를 줄이는 데 그쳤다. 공동 7위(5언더파)로 최종 라운드에 나서는 그는 “오늘은 정말 아쉬웠다”며 “마지막 날 열심히 밀어 올려보겠다”고 대회 3연패를 향한 의지를 내비쳤다. 포천힐스CC=서재원 기자...
박현경, 윤이나와 4차 연장끝 '포천퀸' 됐다 [중림동사진관] 2024-06-22 11:00:01
2022년 오구플레이로 출전 정지 징계를 받고 1년6개월 만에 복귀한 시즌, 그리고 11번째 대회 만에 우승에 다가섰다가 아깝게 놓쳤다. 13번홀까지 총8개 버디를 몰아치며 한때 2타 차 단독 선두였다. 하지만 15번홀(파4) 티샷이 벙커에 빠지며 보기를 범한데 이어 17번홀(파4)에서 3퍼트로 1타를 더 잃고 박현경과 동타로...
비거리 포기한 '장타여왕' 윤이나, 우드 티샷으로 코스 정밀타격 2024-06-21 18:45:39
기부, 봉사활동 등으로 정상참작을 받아 1년6개월로 경감됐고, 올 시즌부터 투어활동을 재개했다. 이번 대회에서 윤이나는 복귀 뒤 첫 승에 바짝 다가섰다. 그는 “후반에 바람을 읽는 데 다소 실수가 있어 버디를 추가하지 못했지만 샷감이 좋아 내일이 기대된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이어 “우승, 정말 하고 싶다”면서...
부담 내려놓자 행운도 따랐다…박민지 "내일이 기대돼"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4] 2024-06-21 15:54:13
50분 기준)에 올라선 윤이나(21·6언더파 138타)에 2타 뒤진 공동 5위를 기록했다. 후반 보기를 범하며 다소 주춤하는가 싶었지만, 바로 다음 홀에서 버디를 잡아내는 뚝심이 돋보였다. 경기를 마친 박민지는 “샷감이 좋아 위기보단 찬스가 더 생기더라”면서 “어제보다 오늘 좀 더 편하게 플레이했다”고 말했다. 이날...
폭염도 박민지를 막을 수 없다…2언더파로 '통산20승' 도전 '순항' [BC카드·한경 레이디스컵 2024] 2024-06-20 19:21:04
4연패 기록을 세운 박민지는 이번 대회에서는 3연패에 도전한다. 이번에 우승하면 투어 통산 20승 기록도 세운다. 이는 구옥희, 신지애와 나란히 KLPGA투어 역대 최다승 타이 기록이 된다. 이날 대회가 열린 포천은 낮 최고기온 34도까지 치솟았다. 박민지는 폭염이 한창이던 오후 12시 34분 티잉구역에 들어섰다. 시작은...
장타자 대결 1R, 윤이나가 웃었다…방신실 "2R 결과는 다를 것" 2024-06-20 18:50:04
3연패를 노리는 박민지(26)는 첫날 2언더파 70타를 쳤다. 6번홀(파3)까지 보기만 2개로 불안한 출발을 했지만 8번홀(파4)과 10번홀에서 징검다리 버디를 기록하며 타수를 만회했다. 박민지가 포천힐스 여왕의 위엄을 과시한 건 경기 막판이었다. 17번홀(파4)에서 약 7m 버디퍼트를 홀에 정확히 떨어뜨렸고, 이어진...
디펜딩 챔피언 박민지 "꿈의 20승, 포천힐스에서 이루겠다" 2024-06-18 18:51:06
대회 4연패에 성공했다.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면 통산 20승으로 고(故) 구옥희, 신지애와 나란히 투어 최다승 타이 기록에 이름을 올릴 수 있다. 2021년부터 지난해 중반까지 박민지는 거침이 없었다. 2021년과 2022년 매해 6승씩 휩쓸며 KLPGA투어 최강자로 군림했고, 지난해에도 상반기에만 타이틀 방어에 두 번 성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