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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 쏙 빠진 평화위 헌장…국제질서 균열 우려에 우방도 멈칫 2026-01-23 04:07:26
속에 초청을 수락하지 않은 상태이고, 참여 의사를 밝힌 일부 국가 사이에도 이해관계가 엇갈릴 정도로 평화위를 둘러싼 역학구도가 복잡하다. ◇ 헌장서 설립 취지 '가자지구' 쏙 빠지고…"트럼프가 종신 의장" 평화위원회 설립 방안은 작년 9월 트럼프 대통령이 내놓은 20개항의 '가자지구 평화 구상'...
"머스크 AI 챗봇 '그록', 9일간 성적 이미지 180만건 생성" 2026-01-23 04:05:37
= 일론 머스크의 인공지능(AI) 챗봇인 '그록'이 불과 9일 만에 성적 이미지를 200만 건 가까이 생성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는 이달 1∼7일 그록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엑스(X)에서 생성한 이미지 52만5천 건을 분석한 결과 최소 41%가 여성을 성적으로 대상화하는 이미지로 집계됐다고...
美 11월 개인소비지출 0.3%↑연 2.8%…소비 회복력 보여 2026-01-23 00:54:33
11월 개인소비지출(PCE)이 연 2.8%로 견조한 회복력을 보여줬다. 22일(현지시간) 미국 경제분석국(BEA)은 물가상승률을 감안한 개인소비지출(PCE)가 10월,11월 두 달 연속 0.3% 증가해 연 2.8%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연준이 근원 PCE는 11월에 전월 대비 0.2%, 전년 동기 대비 2.8% 상승했다. 이는 연방정부 셧다운으로...
뉴스타트 내달 5일 만료…러 "연장 제안에 美 공식답변 아직" 2026-01-23 00:44:09
마리야 자하로바 러시아 외무부 대변인은 22일(현지시간) 브리핑에서 "뉴스타트 제안과 관련, 러시아는 여전히 미국에서 양자 채널을 통해 아무런 실질적 공식 반응을 받지 않았다"고 말했다. 세계 최대 핵무기 보유국인 러시아와 미국이 전략 핵탄두 수와 핵무기 운반체 수를 제한하기로 합의한 뉴스타트는 다음 달 5일...
美 작년 11월 PCE물가 전년대비 2.8%↑…2% 후반서 정체(종합) 2026-01-23 00:26:02
동월 대비 2.8% 상승했다고 22일(현지시간) 밝혔다. 이날 함께 발표된 작년 10월 PCE 가격지수는 전년 대비 2.7%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에너지와 식료품을 제외한 근원 PCE 가격지수는 작년 10월과 11월 각각 2.7%, 2.8%로 대표지수 상승률과 같았다. 전월 대비 상승률은 대표지수와 근원지수 모두 10월과 11월 중 각각...
미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20만건…예상 하회 2026-01-22 22:46:23
= 미국 노동부는 지난주(1월 11∼17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0만건으로, 한 주 전보다 1천건 증가했다고 22일(현지시간) 밝혔다. 청구 건수는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20만8천건)를 밑돌았다. 신규 청구 건수의 4주 이동평균은 한 주 전보다 3천750건 감소한 20만1천500건으로, 2024년 1월 이후 2년 사이에...
美 대법원 "리사 쿡 이사 해임 시도, Fed 독립성 훼손" 2026-01-22 22:06:27
파월 연준 의장을 상대로 진행 중인 형사 수사와 동시에 이루어졌으며, 이 수사는 초당적 반발을 불러일으켰다. 변호사 출신인 파월 의장은 쿡이사 및 벤 벤 버냉키 전 연준 의장과 함께 이 날 심리에 참석했다. 이 날 심리에서 대법관들은 이 사건이 제기한 주요 헌법적 쟁점들을 명확하게 해결하지는 않았다. 이 사건은...
"밥 안 먹어도 든든" 환호한 삼전 개미…'화들짝' 놀란 이유 [종목+] 2026-01-22 22:00:01
'오천피(코스피지수 5000) 시대'의 일등공신 삼성전자 주가가 올 들어서만 30% 가까이 뛰며 최고가 행진을 펼치고 있다. 인공지능(AI)발 메모리 반도체 '슈퍼 사이클'에 올라타면서 실적이 대폭 개선될 것이란 기대가 연일 주가를 밀어 올리고 있다. 증권가에서는 글로벌 D램 업체 중 삼성전자의 추가 상승...
미완성 과제 제출했는데…A+ 준 대학교수 결국 2026-01-22 21:59:19
모 사립대 전직 교수 A씨를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22일 밝혔다. 앞서 해당 대학 측은 A씨가 수강생 B씨의 성적을 조작해 학사 운영 업무를 방해했다며 용인서부경찰서에 고소장을 냈고, 경찰은 주거지 관할 등을 고려해 지난해 10월 안양만안서로 사건을 이첩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2024년 1학기 수업 당시 과제 마감...
"연차쓰고 왔어요"…1020, 팔 걷고 헌혈하러 온 반전 이유 [현장+] 2026-01-22 19:36:01
때 이후 6~7년 만에 헌혈해요." 직장인 임송이(26) 씨는 22일 오전 10시 서울 서대문구 창천동 헌혈의 집 신촌센터에서 이같이 말했다. 임씨가 7년 만에 헌혈의 집을 방문한 이유는 그룹 엔하이픈의 미공개 포토카드 세트를 받기 위해서였다. 임씨는 "오늘 연차내고 헌혈의 집에 왔다. 그동안 '헌혈하고 싶다'는 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