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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금융계, 에너지 절감 동참…대중교통 이용·불끄기(종합2보) 2026-03-25 17:52:06
휴일 미사용 주차 공간도 폐쇄 및 소등할 예정이다. SK그룹도 이달 30일부터 전 사업장을 대상으로 차량 5부제를 도입한다. 차량 번호 끝자리 기준으로 요일별 운행이 제한된다. 이와 함께 점심시간과 퇴근 후 사무실 소등을 의무화하고, 냉방은 26도 이상, 난방은 18도 이하로 유지하는 등 사업장별 여건에 맞춘 에너지 절...
'반도체 투톱' 돈 빌려 투자 속도전…수주 쌓인 방산도 실탄장전 2026-03-25 17:51:06
대출 큰손으로 부상하면서 은행권에서 삼성그룹과 SK그룹의 존재감도 더욱 커졌다. 지난해 삼성그룹(18조3522억원)과 SK그룹(14조9448억원)이 국민·신한·하나은행에서 받은 신용공여액만 33조2970억원에 달했다. 해외 수주가 급증하는 방위산업 기업들도 대형 여신 고객 명단에 포함됐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하나은행...
LGD 이후 22년 만의 ADR 도전…"유통주 많아야 유령주식 안 돼" 2026-03-25 17:47:57
관심을 끌지 못했다. SK하이닉스의 ADR 상장이 의미 있으려면 유통주식 수가 충분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오는 것도 이 때문이다. 1994년 포스코홀딩스(옛 포항제철)가 뉴욕증권거래소에 ADR을 상장한 이후 한국전력공사, SK텔레콤, 한국통신(현 KT) 등이 잇달아 뉴욕증시 문을 두드렸다. 대규모 외자 유치 목적이거나 정부...
부채도 무기…반도체·방산 공격투자 2026-03-25 17:46:02
수출입 과정에 쓰이는 매입외환이 크게 증가한 영향이다. SK하이닉스가 신한은행에서 받은 대출은 2024년 말 5325억원에서 지난해 말 1조90억원으로 90%가량 늘었다. 지난해 하나은행에서 받은 대출도 1조9억원으로 증가해 하나은행의 기업별 대출 순위 5위에 올랐다. 2024년 대출 순위는 20위 밖이었다. 지난해 국민은행...
배터리·유통은 채권으로 조달 2026-03-25 17:38:45
SK㈜(2000억원)를 비롯해 SK지오센트릭(1400억원), SK인텔릭스(1800억원) 등 계열사가 차환 자금을 확보하기 위해 꾸준히 채권 시장을 찾고 있다. 다만 과거 회사채 시장을 자주 찾은 SK하이닉스는 금융권 대출로 눈을 돌리는 분위기다. 회사채 발행을 통해 재무 구조 개선에 속도를 내는 곳도 있다. 롯데그룹에서는 롯데지...
반도체 설계기업 ARM…자체 AI 칩 처음 내놨다 2026-03-25 17:24:16
수행해야 하기 때문에 복잡한 연산을 하는 CPU의 역할이 커진다. 하스 CEO는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CPU 용량이 기존의 4배로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ARM은 메타, 오픈AI, 세레브라스, 클라우드플레어, SK텔레콤 등이 이 칩을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하스 CEO는 AGI CPU가 향후 5년 간 연 150억달러(약 22조5000억원)의...
엘앤에프 "로봇 배터리 키울 것" 2026-03-25 17:22:58
삼성SDI, SK온 등과 에너지저장장치(ESS)용 배터리에 쓰이는 LFP 양극재를 공급하는 방안을 논의하고 있다. 그는 “미국의 정책 영향으로 중국 업체를 배제하는 경우 LFP 양극재를 바로 양산해 공급할 수 있는 회사는 현재 엘앤에프가 유일하다”며 “가동률만 일정 수준 이상 확보된다면 기존 니켈·코발트·망간(NCM)...
SK하이닉스, 순현금 100조 목표…"하반기 ADR 상장" 2026-03-25 16:55:00
대한 비판이 나왔다고요? <기자> SK하이닉스가 어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ADR 상장을 위한 공모 등록신청서(Form F-1)를 비공개로 제출했습니다. 올해 하반기 상장하는 것이 목표인데요. 발행 규모 등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습니다. ADR은 해외 기업이 미국 증시에서 자사 주식을 거래할 수 있도록 만든 대체...
경제계, 대중교통 이용·소등 의무화 등 에너지 절감 정책 동참(종합) 2026-03-25 16:52:02
휴일 미사용 주차 공간도 폐쇄 및 소등할 예정이다. SK그룹도 이달 30일부터 전 사업장을 대상으로 차량 5부제를 도입한다. 차량 번호 끝자리 기준으로 요일별 운행이 제한된다. 이와 함께 점심시간과 퇴근 후 사무실 소등을 의무화하고, 냉방은 26도 이상, 난방은 18도 이하로 유지하는 등 사업장별 여건에 맞춘 에너지 절...
카타르산 LNG 중단…가스공사, 미수금 압박 커진다 2026-03-25 16:43:30
때문에 영업이익이 크게 늘어날 수 있습니다. LNG 직수입사인 SK E&S도 마찬가지입니다. 미국, 호주 등에서 분산 조달하는 만큼 '불가항력 선언'의 직접적인 영향권은 아닙니다. 직수입한 저렴한 가스로 발전기를 돌려 비싼 전력도매가격(SMP)에 팔 수 있기 때문에 수익성 개선 효과가 있죠. 가까운 일본이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