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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 그룹내 ESG 위원회 신설…풍력·태양광 친환경사업 본격 공략 2022-02-21 15:45:45
30여 곳의 태양광발전소에 납품했다. E1은 2020년 ‘신재생 민자발전 사업팀’을 신설한 뒤 친환경 에너지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해 6월에는 강원 정선에 8㎿급 태양광 발전단지를 준공했다. 축구장 10개 면적(약 6만9166㎡) 부지에 조성된 이곳에서 연간 1000만㎾h의 전력이 생산된다. 2900가구가 사용할 수 있는...
1월엔 급락했지만…LNG·LPG값 '폭풍 전야' 2022-02-04 17:44:35
가격은 두 달째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액화천연가스(LNG) 가격도 올 들어 50% 가까이 급락했다. 올 상반기 가격 급등을 앞두고 잠시 주춤한 ‘폭풍 전야’ 상황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다. 4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양대 LPG 수입회사인 SK가스와 E1은 이달 LPG 공급가격을 전월 대비 ㎏당 40원(2.9%)씩 인하했다. 지난달...
에쎈테크 "無용접 이음쇠 등 고부가 제품 계속 내놓을 것" 2022-01-26 17:04:28
은 출시 1년여 만에 미국, 유럽, 일본, 호주 등 13개국 20여 개 업체에 수출되기 시작했다. 1985년 11월 설립된 에쎈테크는 액화석유가스(LPG) 밸브 국내 시장 점유율 1위(50%) 기업이다. 도시가스배관용 밸브와 냉난방기기용 피팅 등 250여 종 제품을 월 500만 개 제조한다. SK가스와 E1, 귀뚜라미 등 국내 에너지 기업과...
E1 노사 '끈끈한 신뢰'…27년째 임금협상 무교섭 타결 2022-01-03 17:48:17
관한 모든 사항을 회사에 위임한 데 따른 것이다. E1은 1996년부터 27년 연속 임금 협상을 무교섭으로 매듭지었다. 회사 측은 구자용 E1 회장과 직원 간 두터운 신뢰가 무교섭 임금협상 타결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구 회장은 직원과 정기적으로 간담회를 열고, 분기마다 온라인 설명회로 회사 경영 상황을 공유하고 있다....
E1, 27년 연속 임금 협상 무교섭 타결 2022-01-03 11:43:03
올해 임금협상도 별도의 교섭 없이 타결지었다. E1은 노동조합이 2022년 임금에 관한 모든 사항을 회사에 위임해 1996년부터 27년 연속으로 임금 협상 무교섭 타결을 이뤘다고 3일 밝혔다. 이런 성과를 거둘 수 있었던 것은 구자용 회장을 비롯한 전 직원이 지속해서 소통하며 끈끈한 신뢰를 쌓아온 덕분이라고 회사 측은...
E1, 베트남 LPG 냉동탱크터미널 건설 2021-12-21 18:07:46
액화석유가스(LPG) 수입사인 E1은 8만t 규모의 베트남 LPG 냉동탱크터미널 건설에 착수한다고 21일 발표했다. E1이 해외에 조성하는 첫 LPG 터미널이다. E1은 이날 베트남 북부 지역 최대 LPG 수입사인 비너스가스와 하이퐁 인근 박티엔펑 산업단지에 8만t 규모의 LPG 냉동탱크터미널을 건설하기 위하 합작 계약을 맺었다....
E1, 베트남 LPG 냉동탱크터미널 건설…"연간 100만t 이상 공급" 2021-12-21 10:19:03
위한 합작 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E1과 현지 파트너 지분율은 각각 50%로, E1은 안정적인 LPG 공급과 터미널 운영을, 현지 파트너는 LPG 수송을 담당하는 사업 운영 체제를 구축할 계획이다. LPG 냉동탱크터미널은 총 8만t(프로판 5만t, 부탄 3만t) 규모로 건설될 예정이며, 내년 상반기 공사를 시작해 2025년 상...
`서민연료` LPG, 7년만에 최고…유류세 인하 무색 2021-12-05 07:55:58
가격은 한 달 만에 유류세 인하분을 뛰어넘으면서 2014년 이후 최고 수준으로 치솟았다. 5일 업계에 따르면 LPG 수입사인 SK가스와 E1은 LPG 공급가격을 지난달 ㎏당 165원 인상한 데 이어 이달 88원 추가로 인상했다. 이에 따라 가정·상업용 프로판 공급 가격은 ㎏당 1397.8~1399.4원, 산업용은 1404.4~1405.9원으로...
김치찌개·우동·햄버거 가격 줄인상…공급부족·인건비 `직격탄` 2021-12-04 08:31:53
것은 원유와 천연가스 등 국제 원자재 가격 상승과 글로벌 공급망 마비 등의 영향으로 각종 식자재 가격이 오른 데다 최저임금 인상으로 인한 인건비 상승까지 겹쳤기 때문이다. 식당에서 많이 쓰는 액화석유가스(LPG) 가격도 계속 오르고 있다. 국내 LPG 시장을 주도하는 SK가스와 E1은 1일부터 LPG 가격을 ㎏당 88원...
"갈 때마다 가격표 달라져요"…치솟는 외식물가에 직장인 '한숨' 2021-12-04 06:57:00
냉면은 7.3% 뛴 9천654원, 비빔밥은 5.3% 상승한 9천154원이었다. 이처럼 외식물가가 뛰는 것은 원유와 천연가스 등 국제 원자재 가격 상승과 글로벌 공급망 마비 등의 영향으로 각종 식자재 가격이 오른 데다 최저임금 인상으로 인한 인건비 상승까지 겹쳤기 때문이다. 식당에서 많이 쓰는 액화석유가스(LPG) 가격도 계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