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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경련 남북경제교류특별위 출범 2018-11-07 18:02:53
함께 북한을 육로로 방문한 지 20년째 되는 해”라며 “경제로 민족 분단의 벽을 허물겠다는 뜻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위원회를 중심으로 남북한 경제 관계 정상화를 위한 경제계의 공통 의견을 수렴해 정부에 제안하고, 북한의 자기 주도적 경제 재건 여건 조성과 남북 상생...
[그래픽] 중국, 북한 접경통상구 국가급으로 승격 2018-11-07 15:13:12
[그래픽] 중국, 북한 접경통상구 국가급으로 승격 (서울=연합뉴스) 장예진 기자 = 중국이 두만강 유역 북·중 교역을 담당하는 지린성 훈춘(琿春)의 사퉈쯔(沙토子) 육로 통상구(口岸·커우안)를 국가급(1급)으로 승격했다. jin34@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전경련 '남북경제교류특위' 출범…"한반도 신경제 실현" 2018-11-07 14:00:11
함께 북한을 육로 방문한 지 20년째 되는 해"라며 "경제로 민족 분단의 벽을 허물겠다는 뜻을 기억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 위원장은 "앞으로 위원회를 중심으로 남북경제 관계 정상화를 위한 경제계의 공통 의견을 수렴해 정부에 제안하고, 북한의 자기 주도적 경제재건 여건 조성과 남북 상생 산업협력을 끌어낼 공동...
中 '북중교역 채비' 속도…접경통상구 국가급으로 승격 2018-11-07 13:23:19
中 훈춘 사퉈쯔∼北 경원 잇는 육로 통상구 지린성 정부 "통상구가 플랫폼으로서 역할하도록 적극 추진" (선양=연합뉴스) 차병섭 특파원 = 중국이 두만강 유역 북·중 교역을 담당하는 지린성 훈춘(琿春)의 사퉈쯔(沙토子) 육로 통상구(口岸·커우안)를 국가급(1급)으로 승격했다. 북한이 개혁개방에 나설 경우 대북 교역과...
현대그룹, 18∼19일 남북 공동 금강산관광 20주년 행사 개최(종합) 2018-11-05 10:57:35
현대금강호가 출항했다. 2003년에는 육로 관광이 시작됐고, 관광지역도 초기 구룡연, 만물상, 삼일포 해금강의 외금강코스에서 2007년 내금강 지역으로까지 확대돼 운영됐다. 2008년 7월 관광이 중단되기 전까지 약 195만명의 내·외국인 관광객이 금강산을 다녀온 것으로 현대그룹은 집계했다. ykbae@yna.co.kr (끝)...
10년만에 금강산서 재회한 南北민간단체…교류활성화 한목소리(종합) 2018-11-04 17:27:03
사무차장은 "이번 행사는 북도 남도 만남에 의의를 가지고 있고, 여기서부터 차근차근 시작하자는 의미가 있다"며 "첫술에 배부를 수는 없는 것"이라고 말했다. 류 사무차장은 "동해선 육로를 이용해 민간 대표단이 방북한 것은 올해 들어 처음"이라며 "북한도 민간교류에 대한 의지가 있다는 것을 확인한 데도 중요한...
10년만에 금강산서 재회한 南北민간단체…교류활성화 '한목소리' 2018-11-04 16:42:17
사무차장은 "이번 행사는 북도 남도 만남에 의의를 가지고 있고, 여기서부터 차근차근 시작하자는 의미가 있다"며 "첫술에 배부를 수는 없는 것"이라고 말했다. 류 사무차장은 "동해선 육로를 이용해 민간 대표단이 방북한 것은 올해 들어 처음"이라며 "북한도 민간교류에 대한 의지가 있다는 것을 확인한 데도 중요한...
남북 민화협, 오늘 금강산서 '연대 및 상봉 대회' 개최 2018-11-03 11:19:31
서울을 출발해 동해선 남북 출입사무소를 통해 육로로 금강산에 들어간다. 이번 만남에선 남북 민화협 창립 20주년 기념 상봉행사를 비롯해 부문별 회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민화협은 이번 공동행사를 계기로 지속 가능한 남북 민간 교류협력을 위한 '남북 사회문화교류 협약' 체결 협의 등 민간 차원의 교류협력...
러·이란·인도, 수에즈 운하 대체 운송로 개발 논의 본격화 2018-11-01 17:52:42
반다르 아바스로 운송하고 이어 육로로 카스피해 남단의 이란 북부 항구도시 반다르 안잘리로 옮긴 뒤 카스피해 수로를 통해 러시아 남부 항구도시 아스트라한까지 운송할 수 있게 된다. 아스트라한에서 러시아 수도 모스크바나 제2도시 상트페테르부르크 등으론 철도를 이용하고 여기서 다시 철도나 선박으로 상품을 유럽...
카슈끄지 피살 사건, 최악의 예멘 내전 휴전 이끌까 2018-11-01 10:21:35
지원한다는 이유로 외교 관계를 중단하고 육로를 봉쇄하는 등 카타르를 고립하고 있다. 중동에서 가장 큰 미군 기지이자 이슬람국가(IS) 공습 거점인 알우데이드 공군 기지를 카타르에 두고 있는 미국은 사우디와 카타르간 중재를 모색해 왔다. 자국의 사우디 총영사관에서 살해된 카슈끄지 사건과 관련해 사우디를 몰아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