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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이엔티, 지난해 영업손 3억…적자전환 2014-02-13 14:29:43
[ 정혁현 기자 ] 디이엔티는 13일 지난해 영업손실이 3억3200만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전환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07억6200만원으로 34.3% 증가했지만 당기순손실은 15억500만원으로 적자로 돌아섰다. 한경닷컴 정혁현 기자 chh03@hankyung.com
코스피, 옐런 발언 앞두고 관망세…약보합 2014-02-11 10:18:08
주 내내 이어질 수 있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은 407억원을 순매도했다. 코스피200 선물시장에서도 매도 포지션을 보이고 있다. 기관도 11억원어치를 순매도한 가운데 개인만 369억원의 매수 우위를 나타냈다. 기관 중에서는 금융투자의 순매도 규모가 254억원으로 가장 크다. 연기금(167억원)...
[단독] 아시아나항공 A380 여객기 좌석 배치도 2014-02-11 09:55:36
비즈니스석 66석, 트래블석(일반석) 417석이다. 경쟁사 대한항공(407석)보다 좌석수가 많은 점이 눈에 띈다. 먼저 1층의 경우에는 1등석 좌석 12개가 전면에 위치한다. <아시아나항공 A380 1층 좌석 배치도> 이어 이코노미 좌석 311석이 배치돼 된다. 대한항공과 비교해 이코노미 좌석 10석이 많은 점이 특징이다. ...
"중·대형기 늘려 장거리 노선 강화…아시아나항공, 2014년 흑자 날개 편다" 2014-02-10 21:36:42
a380 좌석 수는 총 495석으로 대한항공(407석)보다 많지만 기내 인테리어 조정으로 일등석과 비즈니스석의 좌석 간격은 오히려 넓다”고 말했다. 아울러 “a380은 한 번에 많은 승객을 태울 수 있기 때문에 노선관리 비용 절감 효과가 있다”며 “연간 100억~200억원 규모의 수익 개선이 기대된다”고 예상했다. 김...
<아시아나항공 A380엔 일등석마다 개별 미닫이문> 2014-02-10 16:45:06
총 좌석이 407석으로 일등석 12석, 비즈니스석 94석, 일반석 301석인 것과 비교하면 아시아나항공은 전체 좌석 수가 92석 많지만 비즈니스석은 28석이 적다. 좌석 간격은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비슷하다. 아시아나항공이 대한항공보다 좌석 수가 많지만 기내 내부 배치 차이로 공간에여유가 있다고 김수천...
아시아나항공 "중대형기 늘려 장거리 경쟁력 강화"(종합) 2014-02-10 15:28:27
대한항공[003490](407석)보다 좌석이 많지만,내부 배치 차이로 일등석과 비즈니스석의 좌석 간격은 아시아나항공이 오히려 넓다는 것이 김 사장의 설명이다. 그는 지난해 7월 샌프란시스코공항 착륙사고와 관련해서는 "안전운항시스템을확립하는 것이 우선순위"라면서 "교육훈련과 검증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하고...
아시아나항공 "중대형기 늘려 장거리 경쟁력 강화" 2014-02-10 13:36:04
트래블석(일반석) 417석이다. 경쟁사 대한항공[003490](407석)보다 좌석 수가 많다. 일등석 좌석 간 간격은 83인치이며 모니터는 32인치 크기다. 대한항공보다 좌석간격이 넓고 모니터도 크다. 일등석에는 승객의 프라이버시를 최대한 보장하고자 슬라이딩 도어를 설치했다. 일등석과 비즈니스석 화...
코스피, 보합권 제자리걸음…은행株 강세 2014-02-10 13:09:54
752억 원 매도 우위다. 장 초반 오락가락하던 개인은 사자로 돌아서 458억 원 순매수 중이다. 기관도 245억 원 매수다. 프로그램으로는 407억 원이 빠져나갔다. 차익거래 54억7100만 원, 비차익거래 352억2000만 원 매도 우위다. 업종별로는 은행주가 2%대 오르며 강세다. 기업은행이 은행업종 중 가장 양호한 지난해 4분기...
상장사 오너일가에 미성년 주식부호 230명 2014-02-06 06:11:05
4위 신격호 롯데 총괄회장 일가(4조1천407억원), 5위 최태원 SK 회장 일가(3조2천253억원), 6위 서경배 아모레퍼시픽 회장 일가(2조9천760억원), 7위 이명희 신세계 회장 일가(2조8천419억원), 8위 조양래 한국타이어 회장 일가(2조6천993억원),9위 허창수 GS 회장 일가(2조6천417억원), 10위 장형진 영풍[000670] 회장...
율촌화학, 생산 확대로 실적 개선 기대-하나 2014-01-09 07:35:41
많고, 전자재료 27%, 필름사업 14%, 골판지 9% 순이다. 황 연구원은 "전반적으로 연포장재와 골판지는 소폭의 성장을 유지하는 가운데 필름과 전자재료 사업부의 실적이 돋보일 것"이라며 "올해 매출액은 전년 대비 15.9% 늘어난 4925억 원, 영업이익은 15.9% 증가한 407억 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한경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