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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S포토]전현무, 캐쥬얼한 사복패션 `영화볼 땐 편한게 최고!` 2014-08-12 19:52:30
방송인 전현무가 12일 저녁 서울 강남구 삼성동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열린 영화 `내 연애의 기억` VIP시사회에 참석해 포토타임 촬영에 임하고 있다. 영화 `내 연애의 기억`은 번번히 연애에 실패하던 은진이 운명적으로 만난 남자 현석과 인생 최고의 연애를 이어가던 도중, 그에게 숨겨진 믿을 수 없는 비밀들을 알게...
28사단 관심병사 2명 `힘들다` 메모 남기고 자살 "軍 알고도 못 막아" 충격 2014-08-12 17:00:59
상병 누나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으며, 발견 당시 이들은 사복을 입고 있었다. A 상병은 부대 복귀 예정일인 11일 복귀를 하지 않아 군 헌병대가 소재를 찾아 나섰던 것으로 알려졌다. B상병은 14일 부대 복귀 예정이었다. 두 사람은 지난 3일과 6일 각각 휴가를 나왔다. 서울이 집인 A 상병은 B급, 광주광역시가 집인...
28사단 소속 관심병사 2명 동반 자살, 현장에서 선임병 원망과 힘들다 메모 발견 2014-08-12 16:35:33
사람은 사복차림이었으며, A상병의 누나가 이를 발견해 신고했다. 사건을 조사하던 경찰은 12일 오전 "현장에서 메모지와 휴대폰 메모가 발견됐다"고 밝히며 "메모에는 `힘들다`는 말과 함께 특정 선임병을 원망하고 욕하는 내용이 들어있다"고 전했다. 메모에 적힌 사람은 같은 중대원 소속의 김 모 상병으로 이 상병보다...
28사단 관심병사 2명 자살, `힘들다` 메모 속 특정인 누구? …"진짜 XXX 죽이고 싶다" 충격 2014-08-12 15:11:30
누나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으며 사고 당시 이들은 사복을 입고 있었고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그러나 이상병은 다이어리와 휴대전화 메모장 등에 `긴 말씀 안 드립니다. 힘듭니다`, `근무가 힘들다` 등의 글이 남겨져 있었다. 또 특정인을 대상으로 욕설과 함께 “야 XX 000(선임병 이름), 진짜 XXX 죽이고 싶다”는...
28사단 병사 동반 자살, 휴대폰에 남긴 유서 봤더니…'충격' 2014-08-12 15:07:21
당시 이들은 사복을 입고 있었다.군 관계자는 "b상병을 부대에서 현역 복무 부적합 심의대상으로 하려 했으나 부모 만류로 하지 못했다"고 전했다.특히 b 상병은 후임병에게 "8월 휴가 중 a 상병과 동반 자살하려고 한다"고 지난 6월 말해 후임병이 분대장에게 보고했으나 이런 사실이 간부에게 제대로...
28사단 관심병사 2명, 휴가 중 동반 자살 추정···“힘들다” 메모 발견 2014-08-12 14:00:02
나온 28사단 관심병사 2명은 발견 당시 사복차림이었으며, 빨래 건조대 고정대 양쪽에 목을 매 숨진 것을 이 상병의 누나가 발견해 신고했다. 이 상병은 11일, 이 일병은 14일에 각각 휴가복귀 예정이었다. 28사단 관심병사 두명 모두 군 당국의 인성검사에서 자살이 예측됐고 한 병사는 부대에서 자살을...
28사단 관심병사 2명, 동반자살 전 남긴 메모엔 "견디기 힘들어 선임병 죽이고 싶다" 2014-08-12 13:45:35
상병 누나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발견 당시 이들은 사복을 입고 있었다. A 상병은 부대 복귀 예정일인 11일 복귀를 하지 않아 군 헌병대가 소재를 찾아 나섰던 것으로 알려졌다. B상병은 14일 부대 복귀 예정이었다. 두 사람은 지난 3일과 6일 각각 휴가를 나왔다. 서울이 집인 A 상병은 B급, 광주광역시가 집인...
28사단 `또?` 관심병사 2명 자살…연쇄 자살 논란에...`폭스콘`사건과 오버랩 2014-08-12 13:43:33
숨진 채 발견됐다. 이들은 휴가를 나온 상태로, 당시 사복차림이었으며 빨래 봉에 목을 매 숨진 것으로 전해졌다.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다. 국방부 관계자는 "이모(21) 상병은 A급, 이모(23) 상병은 B급 관심병사였다"며 "이들은 군 생활에 대한 부적응으로 정신과 치료를 받아왔다"고 밝혔다. 이어 "어제 저녁 늦게...
28사단 관심병사 2명, 휴가 중 동반자살..메모에 남긴 `특정인에 욕설` 누구? 2014-08-12 11:29:58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발견 당시 이들은 사복을 입고 있었다. 이들은 각각 지난 3일과 6일 휴가를 나와 12∼13일 부대에 복귀할 예정이었다. 경찰에 따르면 사건 현장에서는 김 상병의 자필 메모가 발견됐다. 김 상병은 다이어리와 휴대전화 메모 기능을 통해 `긴 말씀 안 드립니다. 힘듭니다`, `근무가 힘들...
'충격의 28사단' 관심병사 2명 자살 추정, 사망한 이유가 설마… 2014-08-12 11:23:01
두 장병은 베란다에 있는 빨래봉에 사복 차림으로 나란히 목을 매 숨졌다.사건 장소에서는 '긴 말씀 안 드립니다. 힘듭니다'는 내용의 a급 관심병사의 자필 메모가 발견돼 충격을 주고 있다.또한 그의 메모에는 특정인의 이름과 함께 욕설이 적혀 있었지만 해당자가 군인인지 민간인인지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