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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 지옥 부른 세종시의 '친환경 탁상행정' 2013-08-02 17:02:53
점심이나 저녁식사 시간대에는 공무원들은 물론 청사나 아파트 공사 현장 인부들까지 몰리면서 2차선 도로 양쪽 전체가 노상주차장으로 변한다. 식당을 찾으러 가려면 그 틈을 비집고 아슬아슬한 곡예운전을 해야 한다.세종=주용석 기자 hohoboy@hankyung.com ▶ '폼' 나는 일만 찾는 20代…'일' 만 시켜달라...
중국대륙 한달째 불화로...사망자 속출 2013-07-31 12:15:04
공사장에서 인부 우(吳)모씨가 열사병으로 숨졌고, 같은 날 장쑤성 난징시에서도 위(于)모씨가 열사병 증세로 사망했다.kmsung@cbs.co.kr [베이징=cbs 노컷뉴스 성기명 특파원][네티즌 많이 본 기사] ● 휴가 안 간다더니, 김태흠 의원 일본에● '커피 아줌마'와 '불륜 산악회'를 아시나요● 4대강 탈을 쓴...
방화대교 공사장 붕괴 현장, 사망 2명 부상 1명 '씁쓸' 2013-07-30 20:31:02
인부 3명이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인부 2명이 사망하고, 1명이 부상을 당했다. 서울 강서경찰서는 "30일 오후 1시 8분쯤 서울 강서구 방화동 방화대교 밑 공사현장에서 상판이 붕괴되면서 크레인이 넘어져 공사장 인부 3명이 깔리는 사고가 발생했다"며 "사고로 2명이 숨지고 1명이 병원으로 이송됐다. 현재...
中, 방화대교 상판 붕괴사고에 비상한 '관심' 2013-07-30 18:20:00
인부가 숨지거나 부상당하자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상에도 관련 사건이 게재되면서 네티즌들 사이에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중국 네티즌들은 안타까운 희생자들 소식에 촛불 이모티콘으로 댓글을 달면서 애도를 표했다. 한편 경찰은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이며 소방당국은 매몰된 인부의 구조에 총력을 기울이고...
[포토] 붕괴된 방화대교 남단 상판 2013-07-30 18:10:25
[장문선 기자] 30일 오후 방화대교 남단 공사현장에서 상판이 붕괴되면서 넘어진 중장비에 공사장 인부 3명이 깔리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관계자들이 현장수습을 하고 있다.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wstar관련슬라이드보기]
[포토] 처참한 방화대교 남단 상판 붕괴 사고 현장 2013-07-30 18:10:17
[장문선 기자] 30일 오후 방화대교 남단 공사현장에서 상판이 붕괴되면서 넘어진 중장비에 공사장 인부 3명이 깔리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관계자들이 현장수습을 하고 있다.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wstar관련슬라이드보기]
[포토] 방화대교 남단 상판 붕괴 현장 구조 작업 중 2013-07-30 18:10:09
[장문선 기자] 30일 오후 방화대교 남단 공사현장에서 상판이 붕괴되면서 넘어진 중장비에 공사장 인부 3명이 깔리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관계자들이 현장수습을 하고 있다.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wstar관련슬라이드보기]
[포토] 방화대교 남단 상판 붕괴 사고 2013-07-30 18:10:04
[장문선 기자] 30일 오후 방화대교 남단 공사현장에서 상판이 붕괴되면서 넘어진 중장비에 공사장 인부 3명이 깔리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붕괴된 상판이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wstar관련슬라이드보기]
[포토] 방화대교 남단 상판 붕괴 사고 현장 2013-07-30 18:09:51
[장문선 기자] 30일 오후 방화대교 남단 공사현장에서 상판이 붕괴되면서 넘어진 중장비에 공사장 인부 3명이 깔리는 사고가 발생한 가운데 붕괴된 상판이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한경닷컴 w스타뉴스 기사제보 news@wstarnews.com [wstar관련슬라이드보기]
노량진 이어 방화대교 공사현장 붕괴 사고‥책임감리제? 2013-07-30 17:33:15
인부들이 중장비와 상판에 깔렸다. 이 사고로 중국 국적의 최창희(50)씨와 중국 국적으로 추정되는 서동길(50)씨 등 2명이 숨지고 중국 국적의 김모(58) 씨가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최 씨의 시신은 이대목동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서 씨는 상판 밑에 깔려 시신 회수가 쉽지 않은 상황이다. 서울시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