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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中 톈궁1호, 대기 마찰열로 불타 사라질 것" 2018-03-21 12:00:04
기관별 역할과 임무를 점검하는 합동 회의를 열기로 했다. 아울러 과기정통부와 천문연은 톈궁 1호 추락 예상 일이 결정되면, 이날의 1주일 전부터 천문연 우주위험감시센터 홈페이지(www.nssao.or.kr)와 트위터(@KASI_NEWS) 등에서 실시간으로 추락 상황을 공개할 예정이다. su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
중국 우주정거장 '톈궁 1호', 30일께 지구로 추락… 파편에 맞을 확률은? 2018-03-18 19:47:23
천문연구원이 2011년 독일 위성 추락 당시 작성한 보고서에 따르면 추락하는 위성은 고도가 300㎞ 이하로 떨어지면 3개월 이내 지구로 재진입할 가능성이 급격히 커지는 것으로 확인됐다. 중국의 유인우주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중국유인우주엔지니어링(cmse)에 따르면 톈궁 1호는 16일 현재 231~244.7㎞의 타원 궤도로 돌고...
37년 교편 접고 떠난 국가석학의 고언 2018-03-18 16:20:26
교수 명단엔 한국 나노과학의 선구자로 꼽히는 국양 서울대 물리천문학부 교수가 있었습니다. 그는 at&t 벨연구소 10년, 서울대 27년 등 40여년의 연구인생을 나노 연구에 바쳤고, 그 결과 2006년 국내 학자 최고의 영예인 ‘국가석학’(star faculty)의 자리에 올랐습니다.화려한 연구 업적 만큼이나 그는 한국...
서울대 연구팀, 초감도 '미세진동 측정' 기술 개발 2018-03-16 11:09:20
천문학부 제원호 교수 연구팀이 원자힘 현미경과 기계적 당김 장치를 이용해 제작한 수정 탐침이 장착된 기계를 통해 수직이나 수평으로 흔들리는 극미량의 초기 파동을 정확히 측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연구팀은 탐침이 측면으로 움직일 경우 센서 신호의 잡음이 증폭되는 영역에서 급격한 민감도 증폭 현상을 발견했다....
내년 공휴일 수, `확` 줄어든다…직장인들 `좌절` 2018-03-15 22:24:51
천문연구원이 발표한 2019년 월력요항에 따르면 내년에는 52번의 일요일과 15일의 관공서 공휴일이 있다. 이 중 어린이날과 부처님오신날이 일요일과 겹쳐 공휴일 수 이틀이 빠진다. 다만 어린이날의 경우엔 대체공휴일을 적용해 실제 공휴일 수는 66일이 된다. 주 5일제를 실시하는 기관 종사자는 52일의 토요일이 더해져...
[꼴Q열전] 글 쓰고, 그림 그리는 삽질장인 귀찮 2018-03-15 14:50:00
선택했고, 성적에 맞춰 충북대 천문우주학과에 입학했다. 하지만 적성에 맞지 않아 환경공학과로 전과, 다시 숭실대 글로벌 미디어학부로 편입하는 등 방황의 대학 시절을 보냈다. “글로벌 미디어학부를 졸업하면 서비스 기획, 개발자 등으로 취업할 수 있어요. 선배들은 대부분 대기업에 입사했죠. 하지만 저는 모두 다...
내년 공휴일 수, 올해보다 줄어…어린이날·부처님오신날이 `일요일` 2018-03-15 11:40:00
한국천문연구원이 발표한 2019년 월력요항에 따르면, 내년에는 52번의 일요일과 15일의 관공서 공휴일이 있다. 이 중 어린이날과 부처님오신날이 일요일과 겹쳐 공휴일 수 이틀이 빠진다. 다만 어린이날의 경우엔 대체공휴일을 적용해 실제 공휴일 수는 66일이 된다. 주 5일제를 실시하는 기관 종사자는 52일의 토요일이...
내년 공휴일 수 66일…올해보다 사흘 줄어든다 2018-03-15 09:52:52
정해졌다. 올해보다 사흘 줄어든다. 15일 한국천문연구원이 발표한 2019년 월력요항에 따르면 내년에는 52번의 일요일과 15일의 관공서 공휴일이 있다. 이 중 어린이날과 부처님오신날이 일요일과 겹쳐 공휴일 수 이틀이 빠진다. 다만 어린이날의 경우엔 대체공휴일을 적용해 실제 공휴일 수는 66일이 된다. 주 5일제를...
현대 물리학계의 큰 별 우주로 영원히 떠나다 2018-03-14 18:06:06
같이하기도 하는 등 친분을 쌓은 인연도 있다. 서울대 천문물리학과 교수 출신인 오세정 바른미래당 의원은 “호킹 교수는 학계가 모두가 맞다고 믿는 정설에 과감하게 태클을 걸고 자신의 오류를 스스로 고치는 보기 드문 학자였다”며 “과학의 기본 정신과 태도가 어때야 하는지 몸소 실천했다”고...
故 스티븐 호킹 주요 저서 '시간의 역사' 어떤 책? "구매했지만 완독 힘들어" 2018-03-14 16:17:13
물리천문학부 교수에 따르면 스티븐 호킹은 이 책을 통해 부제에서 시사하듯 '빅뱅에서 블랙홀까지', 우주의 시작과 종말이 어떤 것일지 이야기 했다. 특히 '블랙홀'에 대한 업적을 많이 냈다. 로저 펜로즈와 함께 특이점(블랙홀 중심에 있는 밀도가 무한대인 점)을 우주 전체에 적용해 빛도 빨아들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