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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살 아들 살해 친부 구속…"보육지원금 받아 PC방서 게임"(종합) 2017-04-06 18:50:29
실질심사 후 "증거를 인멸할 우려가 있다"라며 B씨에 대한 영장을 발부했다. 경찰은 생존한 두 남매를 B씨 부부와 분리 조치하고 아동보호전문기관에 인계했으며, 이번 사건 피의자 신분이나 정신적 충격을 받은 친모 C씨도 여성보호기관에 인계해 보호하고 있다. 경찰은 또 이날 오전 A군에 대한 장례를 대신 치러줬다....
"편히 쉬렴"…친부 폭행으로 숨진 아기 형사들이 장례(종합) 2017-04-06 14:04:51
"장례 치러줄 사람도 없어"…장례식에 친모 참석 (시흥=연합뉴스) 최해민 기자 = 친부의 무자비한 폭행으로 숨진 한 살배기 아기의 마지막 길을 경찰이 함께했다. 아기의 장례를 치러줄 사람이 없어 경찰이 대신 장례를 치러준 것이다. 지난 4일 오전 5시 50분께 경기도 시흥시 한 병원에서 갑자기 숨진 A(1)군. 경찰 조사...
한살 아들 살해 친부, 보육지원금 받아 PC방서 게임 몰두 2017-04-06 10:56:18
구속영장 실질심사를 진행한다. 영장 발부 여부는 이날 오후께 결정될 예정이다. 경찰은 생존한 두 남매를 B씨 부부와 분리 조치하고 아동보호전문기관에 인계했으며, 이번 사건 피의자 신분이나 정신적 충격을 받은 친모 C씨도 여성보호기관에 인계해 보호하고 있다. 또한, 이날 오전 A군에 대한 장례를 대신 치러줬다....
친부 폭행에 숨진 한살 아기, 장례 치러줄 사람도 없어 2017-04-06 10:01:37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고, 친모 C(22)씨에 대해선 아동복지법 위반(방임) 혐의로 불구속 입건해 수사하고 있다. A군은 숨질 당시 체중이 6.1㎏으로, 정상아기 체중(9.8∼10㎏)의 60%밖에 안 될 정도로 말라 있었다. 경찰은 A군의 형과 누나도 발육상태가 좋지 못하다고 판단, 아동보호전문기관에 인계해...
시흥 한살배기 아기 사망원인 "복부 폭행으로 인한 장파열"(종합) 2017-04-05 14:36:15
신고했다. 경찰은 A군의 부모를 불러 조사하던 중 A군 친모 C(22)씨로부터 "남편이 평소 자주 아기를 때렸고, 지난달 30일엔 아기가 칭얼댄다는 이유로 아기 배를 2차례 주먹으로 세게 때렸다"라는 진술을 확보했다. B씨는 이 같은 혐의에 대해 일부 시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오는 18일 첫돌을 앞두고 있던 A군은 사망 당시...
'시끄럽다' 한살배기 학대치사 부모 하루 12시간 게임 '중독' 2017-04-05 14:09:20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방임한 혐의(아동복지법 위반)로 친모 C씨를 입건했다. 경찰은 생존한 두 남매를 B씨 부부와 분리 조치하고 아동보호전문기관에 인계했다. 또 이번 사건 피의자 신분이나, 정신적 충격을 받은 친모 C씨도 여성보호기관에 인계해 보호하고 있다. goals@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
시흥 한살배기 아기 사망원인 "복부 폭행으로 인한 장파열" 2017-04-05 13:08:17
중 A군 친모로부터 "남편이 평소 자주 아기를 때렸고, 지난달 30일엔 아기가 칭얼댄다는 이유로 아기 배를 2차례 주먹으로 세게 때렸다"라는 진술을 확보했다. B씨는 이 같은 혐의에 대해 일부 시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오는 18일 첫돌을 앞두고 있던 A군은 사망 당시 6.1㎏으로, 정상 아기 체중(9.8㎏∼10㎏)의 60%...
한살배기 아들 "칭얼댄다고 폭행" 친부 긴급체포...여기저기 ‘멍자국’ 2017-04-04 17:32:50
중 A군 친모로부터 "남편이 평소 자주 아기를 때렸고, 지난달 30일엔 아기가 칭얼댄다는 이유로 아기 배를 2차례 주먹으로 세게 때렸다"라는 진술을 확보했다. 하지만 B씨는 이 같은 혐의를 완강히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친부의 복부 폭행이 직접적인 사망원인이 됐는지는 부검을 해봐야 알 수...
'멍자국' 숨진 한살배기 "칭얼대서 때려" 친부 긴급체포(종합) 2017-04-04 17:27:06
A군 친모로부터 "남편이 평소 자주 아기를 때렸고, 지난달 30일엔 아기가 칭얼댄다는 이유로 아기 배를 2차례 주먹으로 세게 때렸다"라는 진술을 확보했다. 하지만 B씨는 이 같은 혐의를 완강히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 관계자는 "친부의 복부 폭행이 직접적인 사망원인이 됐는지는 부검을 해봐야 알 수 있을...
[HEI:현장] '어느날' 갑자기 위로가 필요할 때…김남길·천우희표 감성통치약 2017-03-30 20:02:52
친모로부터 버림받고 고아로 자랐다. 하지만 해맑고 순수하게 세상을 마주하는 캐릭터. 천우희는 "영화를 준비하면서 내가 얼마나 선입견과 고정관념에 쌓여있는지에 대해 알게 됐다"라고 속내를 밝혔다. 천우희는 "시각장애인 '흉내'만 냈다는 이야기는 듣고 싶지 않았다"면서 역할에 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