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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생명 여자탁구 종합선수권 단체전 13년 만에 우승(종합) 2017-12-26 17:46:15
감격스러웠다"고 말했다. 남자 단체전에서는 KGC인삼공사가 2년 만에 우승을 노리던 미래에셋대우를 3-2로 꺾고 2011년 이후 6년 만에 정상에 올랐다. 미래에셋대우는 전날 고열로 개인 단식을 기권한 '올림픽 스타' 정영식(미래에셋대우)이 링거를 맞고 투혼을 벌였으나, 우승을 차지하지 못했다. 정영식은...
'첫 4강·태극마크·신동'…탁구·셔틀콕 '중학생 돌풍' 2017-12-26 15:20:00
전국남녀탁구종합선수권대회 남자 단식 8강에서 국가대표 이상수(27·국군체육부대)를 세트스코어 4-3으로 제압하며 준결승에 올랐다. 초·중·고, 대학, 일반 구분 없는 오픈 대회에서 중학생이 남자 단식 4강에 오른 것은 처음이다.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유남규(삼성생명) 감독과 유승민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도...
'종합탁구 중학생 첫 4강' 조대성 "우승 한번 해볼래요" 2017-12-26 14:16:51
처음 남자 단식 4강에 오른 조대성(15·대광중3년)은 26일 "이긴다고 생각하지 못했는데 이겨서 기분이 좋다"고 기뻐했다. 조대성은 이날 대구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71회 전국남녀종합탁구선수권 대회 남자 단식 8강에서 세계랭킹 11위의 국가대표 이상수(27·국군체육부대)를 세트스코어 4-3으로 꺾고 4강에 올랐다....
중3 조대성 '세계 4강' 이상수 제압…중학생 첫 4강 쾌거 2017-12-26 12:02:00
남자 단식에서 중학생이 역대 처음 4강에 오르는 이변이 연출됐다. 주인공은 대광중 3학년인 조대성(15). 조대성은 26일 대구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71회 전국남녀탁구종합선수권대회 남자 단식 8강에서 국가대표 이상수(국군체육부대)를 세트스코어 4-3으로 제압했다. 중학생이 남자 단식 4강에 오른 것은 처음이다....
'탁구 신동'…재능 조기 발견했지만 관건은 후천적 노력 2017-12-26 05:00:00
열린 전국남녀종합탁구선수권 대회에서 남자 단식에서 고교생 형과 실업선수 삼촌을 잇달아 물리치며 3회전에 오른 것이다. 초·중·고, 대학, 일반 구분 없이 남녀 각각 일인자를 가리는 이 대회에서 초등생이 3회전에 오르고, 실업선수를 꺾은 것은 처음이다. 오준성에 앞서 여자탁구 신유빈(청명중 1년)도 '탁구...
전문가들이 본 '탁구 신동' 오준성의 대성 가능성은 2017-12-25 16:57:58
형들을 누르고 남자 단식 3회전에 오른 것이다. 지난 23일에는 단식 1회전에서 고교생(3-2)을, 24일 2회전에서는 실업팀 소속 선수(3-1)를 격파했다. 오준성의 활약은 25일 3회전에서 끝났지만, 초등학생이 보여준 깜짝 실력은 탁구 전문가들 사이에서도 많은 화제가 됐다. 초·중·고, 대학, 일반 구분 없이 남녀 각각...
'올림픽 스타' 정영식, 고열로 종합탁구 기권…단식 2연패 좌절 2017-12-25 14:14:37
단식 2연패 좌절 오한과 구토로 응급실까지 다녀와…"도저히 경기할 상황 안돼" (서울=연합뉴스) 김태종 기자 = 탁구 국가대표 정영식(25·미래에셋대우)이 국내 최고 권위의 탁구 대회 단식 2연패에 실패했다. 정영식은 25일 대구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71회 전국남녀종합탁구선수권 대회에서 최원진(보람할렐루야)과...
오상은 초등생 아들, 종합탁구 '이변 끝'…3회전서 탈락 2017-12-25 13:19:45
대구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제71회 전국남녀종합탁구선수권 대회 남자 개인 단식 3회전에서 실업팀 소속 박정우(KGC인삼공사)에 세트스코어 0-3으로 패했다. 이로써 오준성은 4회전 진출에 실패하며 이번 대회를 마감했다. 오준성은 1, 2세트를 3-11과 5-11로 힘없이 내줬다. 3세트에서는 한 때 8-5까지 또 한 번의 이변을...
엄마 된 윌리엄스, 30일 오스타펜코와 시범 경기로 복귀전 2017-12-25 07:04:53
메이저 대회 단식에서 총 23회 우승했다. 프로 선수들의 메이저 대회 출전이 허용된 1968년 이후로는 최다 기록이고, 1968년 이전 기록까지 더해도 마거릿 코트(호주)의 24회 다음 가는 기록이다. 2018년 1월 호주오픈에 '디펜딩 챔피언' 자격으로 출전하는 윌리엄스는 메이저 대회 24승에 도전한다. 2018시즌 첫...
'피는 못속여' 오상은 아들, 종합탁구 1회전서 고교생 꺾어 2017-12-23 15:32:06
남자 단식 1회전에서 고교 1년생 손석현(아산고 1년)을 세트스코어 3-2로 물리쳤다. 이 대회는 초·중·고, 대학, 일반 구분 없이 남녀 통틀어 국내 일인자를 가리는 대회로, 초등학생이 2회전에 오른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이변의 주인공인 준성 군은 탁구 국가대표 출신 오상은(은퇴)의 아들이다. 오상은은 2000년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