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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0:00 2017-02-11 10:00:00
절반 가까이가 백수가 되는 사상 최악의 청년 고용 한파 속에서 일찌감치 공무원시험에 매달리는 게 낫다는 판단에서였다. 전문보기: http://yna.kr/3BR04KaDAKg ■ "약밥은 못 먹어도…" 서민들의 정월대보름 음식 '오곡밥' 11일은 새해 첫 보름달이 뜨는 정월대보름이다. 전통적으로 대보름은 상원(上元) 혹은...
사상최악 취직빙하기…대학 대신 '공시족' 선택하는 10대들 2017-02-11 08:27:01
등록했다. 대학을 나와도 절반 가까이가 백수가 되는 사상 최악의 청년 고용 한파 속에서 일찌감치 공무원시험에 매달리는 게 낫다는 판단에서였다. 사회에서 아직은 대학 졸업장이 있어야 무시당하지 않는다며 그녀의 결정을 걱정하는 목소리도 컸다. A양은 "넉넉지 않은 형편에 학자금 대출을 받아 빚을 지고 대학에 들...
[주말극장가] 지창욱의 '조작된 도시' 1위 등극…공조 2위 2017-02-10 08:57:22
백수 권유(지창욱)가 한순간에 살인범으로 몰린 뒤 게임 멤버들의 도움을 얻어 누명을 벗는 범죄 액션이다. 게임 속 가상세계를 반영한 듯한 현실 모습과 주인공들의 화려한 액션 연기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공조'는 전날 9만813명을 불러모으며 2위로 밀려났다. 총관객 수는 671만8천779명으로 700만 명을 향해...
[HEI:뷰] 지창욱, '액션천재'라 불리는 남자 2017-02-09 12:49:42
백수가 3분16초 만에 살인범이라는 누명을 쓰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다. 지창욱이 연기한 백수 권유는 '미성년자 살인 강간'이라는 범죄의 용의자로 몰려 무기수들과 함께 옥살이를 한다. 이 교도소는 권유가 살인자의 누명을 쓴 후 분노와 억울한 감정을 극대화하기 위해 판타지적인 모습으로 디자인 됐다. 강원도...
‘공조’의 모든 것, 미공개 스틸 컷 10종 전격 공개...‘케미 폭발’ 2017-02-09 10:51:38
첫눈에 마음을 빼앗긴 강진태의 백수 처제 박민영 역으로 통통 튀는 매력을 선보이는 임윤아의 모습이 담긴 미공개 스틸은 ‘공조’의 풍성한 재미를 전한다. 이처럼 압도적인 액션을 선보이는 현빈, 유쾌한 웃음을 선사하는 유해진, 강렬한 카리스마의 김주혁과 따뜻한 가족애를 전하는 장영남, 임윤아까지 각기 다른...
[김예랑의 영화랑] 누명 쓴 남자들의 반격…'조작된 도시' vs '재심' 2017-02-08 12:04:40
없는 백수입니다. 여느 때와 다름없이 한창 게임에 열을 올리던 사이, 누군가 놓고 간 휴대폰으로 걸려온 전화를 받고 사례비를 주겠다는 말에 모텔에 갑니다. 이후 권유는 미성년자 살인 강간이라는 잔혹한 범죄의 용의자로 몰려 한순간에 모든 것을 잃게 됩니다. 절망에 빠져 모든 것을 포기하려던 찰나, 자신의 결백을...
[인사] 경기도교육청(초등) 2017-02-07 20:20:53
▲ 마정초 곽규종 ▲ 영도초 이호준 ▲ 천현초 최용상 ▲ 파양초 조순희 ▲ 파주대원초 홍혜자 ▲ 해솔초 이종만 ▲ 계성초 소성숙 ▲ 덕동초 이병관 ▲ 종덕초 안종훈 ▲ 청북초 김혜경 ▲ 송우초 백수만 ▲ 영평초 이훈진 ▲ 포천초 김두환 ▲ 남양초 김승렬 ▲ 발안초 이봉숙 ▲ 석천초 김경덕 ▲ 성산초 임복남 ▲...
박광현 감독 "젊음의 에너지 들끓는 영화 만들고 싶었다" 2017-02-06 13:30:37
컴퓨터 게임에 빠져 살던 백수 권유(지창욱)가 한순간에 살인사건 범인으로 몰린 뒤 컴퓨터 게임 멤버들의 도움을 받아 누명을 벗는 이야기다. 6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에서 만난 박 감독은 "지친 청년들에게 활기를 불어넣고 싶어서 제 안의 다양한 감성 중 젊은 감성만 꺼내서 만든 작품"이라고 소개했다. 다음은 박...
이재명 자서전 출간…"김대중·노무현의 유산 잇겠다" 2017-02-03 18:58:28
"아기 낳고 싶은 도시, 학교 보내기 좋은 도시, 청년 백수도 사람으로 살 수 있는 도시, 노인이 마음 놓고 살아갈 수 있는 도시, 헛돈 안 쓰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공약했다. 지난달 23일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한 이 시장 측은 출간에 맞춰 조만간 북 콘서트를 열면서 세몰이에 나설 계획이다. 앞서 이 시장은 지난달 13일...
[구멍 뚫린 주거복지-6] 공급에만 '급급'…관리는 '뒷전' 2017-02-03 18:00:30
‘백수’ 신분만 유지하면 입주자격을 주는 제도의 허점을 이용한 겁니다. 이런 상황을 뻔히 알면서도 관리 주체인 LH는 뒷짐만 지고 있습니다. 심지어 6개월 이상 방치된 임대주택의 경우는 소득이 많은 사람에게도 입주자격을 줘, 해도 너무 하는 게 아니냐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한국경제TV 고영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