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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들 이메일 "내 메일함 보는 줄 알았네" 大공감 2013-06-15 13:15:00
메일함’ 목록을 캡쳐한 것이다. 사진 속 목록을 살펴보면, 모든 이메일에는 ‘ㅇㅇ’ ‘ㄴㄴㄴ’ ‘dd’ 등 자판의 한 키를 반복적으로 입력한 제목이 붙어있다. 작성자가 제목을 입력할 겨를이 없을 정도로 급히 이메일을 전송했거나 굳이 제목을 붙이기 귀찮았다는 것을 짐작할 수 있다. 대학생들이 이 사진에 쉽게...
ICIJㆍ뉴스타파, 조세도피 대중과 함께 쫓는다…'크라우드소싱' 도입 2013-06-15 12:14:35
설립시 대한민국 주소를 기재한 사람, 기업의 목록과 정보를 뉴스타파 웹사이트에 공개키로 했다. 여기에는 페이퍼컴퍼니 설립시 서류에 기재된 영문이름, 한글이름, 페이퍼컴퍼니 이름, 대한민국 주소와 신원이 확인된 경우 직업 등의 인적사항도 포함돼 있다. 한경닷컴 노정동 기자 dong2@hankyung.com 기사제보 및...
"예보ㆍ산하기관 6명 조세피난처에 유령회사"(종합2보) 2013-06-15 12:00:23
자산 목록과 자금거래 내역 공개를 요구했지만 예보는 관련 자료를 내놓지 못했다고 뉴스타파는 지적했다. 뉴스타파는 "예보의 유령회사 운영 사실은 십 년 넘게 베일에 가려진 채 감독기관이나 국회에 제대로 보고도 되지 않았고, 관련 기록이 얼마나 보관되고 있는지조차 확인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감독기관 모르게 조세피난처에 유령회사 세운 예보> 2013-06-15 11:50:24
관련 매각자산 목록이나 자금거래 내역을 내놓지 못했다. 뉴스타파는 "결국 예보는 공적자금을 회수한다며 조세피난처에 페이퍼컴퍼니를세우고 십 년 넘게 베일에 가린 채 감독기관·국회에 제대로 보고하지 않은 것"이라며 "관련 기록이 내부에 얼마나 보관되고 있는지도 확인되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 ICIJㆍ뉴스타파, 대중참여 방식으로 조세도피 추적> 2013-06-15 11:37:45
기재한 사람, 기업의 목록과 정보를 뉴스타파 웹사이트에 게시하기로 했다. 여기에는 페이퍼컴퍼니 설립 관련 서류에 기재된 영문이름과 한글로 변환한 이름, 이들이 만든 페이퍼컴퍼니 이름, 한국주소, 신원이 확인된 경우 직업 등의 인적사항 정보도 담겨 있다. 이메일과 여권번호 등 민감한 개인정보는 제외됐고...
"김기돈 전 정리금융공사 사장 등 6명 페이퍼컴퍼니"(종합) 2013-06-15 11:17:42
수 있는 인터랙티브 데이터페이스 시스템을 개발해 홈페이지에 전면 공개한다고뉴스타파는 밝혔다. 뉴스타파도 조세피난처에 페이퍼컴퍼니를 만들 때 한국 주소를 기재한 사람과기업의 목록, 정보를 담은 데이터베이스(DB)를 뉴스타파 웹사이트에 게시했다고 전했다. choinal@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하스스톤, 유저 피드백으로 폭풍 업데이트! 2013-06-14 18:10:32
기본 카드를 획득할 수 있다. 게임 내 친구목록의 친구들과 직접 겨룰 수 있는 친구들과 한판 기능도 있다. 여기에 대화 기능도 추가되어 친구들과 함께 하스스톤 전략에 대해 이야기할 수도 있다. 직업 간 개성을 살려 줄 카드 테두리 디자인도 새롭게 바뀐다. 이제 카드 테두리로 직업간의 개성을 살리고 한눈에 구분하기...
거대 감시 권력이 지배하는 사회 묘사…조지 오웰 소설 '1984', 美서 판매 급증 2013-06-14 17:10:10
화제의 도서들을 소개하는 목록이다. 오웰은 1949년 6월6일에 1984를 출간했다. 전체주의 지배 시스템 속에서 윈스턴 스미스라는 개인이 저항하다 파멸해 가는 과정을 섬뜩하게 그린 소설이다. 개인들을 통제하는 거대 권력 ‘빅 브러더’가 지배하는 사회를 묘사해 오랫동안 출판계는 물론 사회인문학적으로 회자되고...
대학생들 이메일, 제목 살펴보니 ‘ㅇㅇ’ ‘ㄴㄴ’…귀찮아서? 2013-06-13 18:12:50
메일함’ 목록이 보인다. 메일 제목이 모두 ‘ㅇㅇ’, ‘ㄴㄴ’ 등의 간단한 초성으로 되어 있는 점이 인상적이다. 이는 과제 제출이나 간단한 자료를 옮길 때 파일 이름을 지정하기 귀찮은 이들이 제일 손에 익숙한 키보드 초성을 누른 것으로 많은 이들에게 공감을 얻었다. 대학생들 이메일 제목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나이·주소는 기본…주택·車 구매부터 임신·암 병력까지…이 모든 개인정보가 단돈 500원에 팔린다 2013-06-13 17:26:52
앓고 있는 이들의 목록을 1인당 295원에 제약사들에 팔고 있다. alc데이터는 개개인의 병력을 보험회사들에 공급하고 있다. 미국 임신부 80%의 정보도 수집해 판매한다. 수집된 개인정보의 이용 방법도 진화하고 있다. 단순히 광고 메일을 보내는 것을 넘어 데이터를 분석해 가공하고, 고객들의 향후 움직임까지 예측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