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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NSC 긴급소집‥"北 도발 강력 규탄" 2017-05-14 11:36:37
바란다며 특히 한국형 미사일방어체계(KAMD) 추진 상황을 점검해 속도를 높이도록 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이번 회의에는 김관진 국가안보실장, 한민구 국방부장관, 윤병세 외교부장관, 홍용표 통일부장관, 이병호 국정원장, 임종석 비서실장이 참석했고 홍남기 국무조정실장과 윤영찬 국민소통수석이 배석했습니다.
文대통령, 北미사일 도발 41분 만에 보고받고 신속 대응(종합) 2017-05-14 11:15:24
진행됐다고 청와대는 밝혔다. 회의에는 전임 정부 외교·안보 라인인 김 안보실장, 한민구 국방부 장관, 윤병세 외교부 장관, 홍용표 통일부 장관, 이병호 국정원장과 현 정부에서 임명된 임종석 비서실장이 참석했다. 또한 홍남기 국무조정실장, 윤영찬 국민소통 수석은 배석자로 참여했다. soleco@yna.co.kr (끝)...
文대통령, 朴정부 임명 NSC멤버와 北미사일도발 대책 회의 2017-05-14 11:01:19
홍남기 국무조정실장과 윤영찬 국민소통수석이 배석했다. 임 비서실장과 배석자를 제외하면 모두 전임정부에서 임명된 인사들이다. 특히 문재인 대통령의 모두발언 이후 이순진 합참의장이 화상으로 상황을 보고했으며 이 국정원장, 한 국방장관, 윤 외교장관, 홍 통일장관이 부처별 대응방안을 보고했다. 청와대는 문...
문재인 대통령, 북한 미사일 발사 41분 만에 보고받고 신속 대응 2017-05-14 10:47:58
반 정도 진행됐다고 청와대는 밝혔다.회의에는 전임 정부 외교·안보 라인인 김 안보실장, 한민구 국방부 장관, 윤병세 외교부 장관, 홍용표 통일부 장관, 이병호 국정원장과 현 정부에서 임명된 임종석 비서실장이 참석했다. 또한, 홍남기 국무조정실장, 윤영찬 국민소통 수석은 배석자로 참여했다.한경닷컴 뉴스룸...
文대통령 "北에 엄중경고…北태도변화 있을때 대화가능"(종합2보) 2017-05-14 10:40:30
임종석 신임 대통령 비서실장이 참석하고 윤영찬 국민소통수석과 홍남기 국조실장이 배석했다. 회의에서는 이순진 합참의장이 화상으로 상황을 보고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5시 27분에 이뤄진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에 대해 22분 뒤인 오전 5시 49분 국가위기관리센터 상황실로부터 첫 보고를 받았고, 오전 6시...
文대통령, 北미사일 도발 41분 만에 보고받고 신속 대응 2017-05-14 10:37:19
대통령이 자리한 것이다. 회의에는 전임 정부 외교·안보 라인인 김 안보실장, 한민구 국방부 장관, 윤병세 외교부 장관, 홍용표 통일부 장관, 이병호 국정원장과 현 정부에서 임명된 임종석 비서실장이 참석했다. 또한, 홍남기 국무조정실장, 윤영찬 국민소통 수석은 배석자로 참여했다.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새 여권 권력지도 '파워 시프트'…원내대표 경선도 변수 2017-05-14 05:00:00
피'이자 대표적인 외부 수혈인사로 꼽힌 윤영찬 전 네이버 부사장 역시 선대위 SNS 본부장을 맡으면서 '문재인 1번가' 등 톡톡 튀는 홍보 아이디어를 선보였으며, 결국 청와대 홍보수석을 맡게 됐다. 여기에 문 대통령의 싱크탱크나 외교·안보자문단 등에 참여한 인사들 역시 이후 여권에서 상당한 역할을...
문재인 댓글 소통 ‘누리꾼 감동’…아이디 ‘문변’ 알고보니 ‘대통령’ 2017-05-14 01:32:24
문 대통령은 해당 댓글을 달기 전에 윤영찬 국민소통수석에게 “이 글을 보니 너무 가슴이 아프다. 댓댓글을 달고 싶은데 괜찮겠느냐”고 의견을 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영찬 국민소통수석은 매체 인터뷰를 통해 “대통령님께서 세월호 사건에 대한 슬픔이 워낙 강하신 상황에서 우연히 인터넷에 뜬 기사를 보시고 매우...
文대통령, '세월호' 기사에 댓글…"마음이 너무 아프다"(종합) 2017-05-13 19:44:32
올렸다. 문 대통령은 답글을 달기 전에 윤영찬 국민소통수석에게 "이 글을 보니 너무 가슴이 아프다. 댓댓글을 달고 싶은데 괜찮겠느냐"고 의견을 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윤영찬 국민소통수석은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대통령님께서 세월호 사건에 대한 슬픔이 워낙 강하신 상황에서 우연히 인터넷에 뜬 기사를 보시고 매...
文대통령, '세월호' 기사에 댓글…"마음이 너무 아프다" 2017-05-13 18:30:49
달기 전에 윤영찬 국민소통수석에게 "이 글을 보니 너무 가슴이 아프다. 댓댓글을 달고 싶은데 괜찮겠느냐"고 의견을 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문 대통령이 답글을 달았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들은 앞다퉈 답글을 달며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kind3@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