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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때리기는 美 기업 차별"…트럼프 측근 '작심 비판' 2025-12-25 08:01:39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에 100만 달러를 기부했다. 또 지난 5년 동안 미국에서 총 1039만 달러(약 150억원)를 로비 활동으로 지출했다. 한편 쿠팡은 지난달 29일 고객 계정 약 3370만개 정보가 유출됐다고 발표해 뭇매를 맞고 있다. 유출된 정보는 이름과 이메일, 전화번호, 주소, 일부 주문정보 등이다. 이슬기 한경닷컴...
"산타가 주식도 하나요"...선물 10분의 1이 쏠렸다 2025-12-25 07:34:23
보유 중인 주식을 선택하고 수신인의 이름과 휴대전화 번호를 입력하면 선물할 수 있다. 국내 주식 선물하기 거래 건수 전체에서 삼성전자는 9%나 차지했다. 그 다음으로는 LG씨엔에스(4.0%), 삼성전자 우선주(2.4%) 순으로 나타났다. 뒤이어 명인제약(2.3%), 두산에너빌리티(1.6%), 카카오(1.4%), 대한조선(1.3%) 등...
올해 가장 많이 선물한 국내주식은 삼성전자…해외종목은 테슬라 2025-12-25 07:15:00
Strategy(TSLY)'도 선물하기 상위 10개 종목에 이름을 올렸다. 주식 선물하기 서비스란 증권사 홈트레이딩시스템(HTS)이나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을 통해 주식을 선물할 수 있는 서비스다. 보유 중인 주식을 선택한 후 수신인의 이름과 휴대전화 번호를 입력하면 선물할 수 있다. [표] 2025년 국내주식 선물하기 ...
美브라운대 총격범, 대학원 중퇴후 고립된 삶…"유령같은 존재" 2025-12-25 01:45:18
이름이 알려지기 전까지 그와 오랜 기간 연락이 끊긴 상태였다. NYT는 네베스 발렌트의 브라운대 대학원 중퇴 후 삶을 추적하면서 "그는 유령과 같은 존재였다"라고 묘사했다. 미국 연방수사당국 발표에 따르면 네베스 발렌트는 지난 13일 로드아일랜드주 프로비던스에 있는 브라운대 강의실에서 총기를 난사해 학생 2명을...
트럼프, 편법으로 케네디센터 명칭에 '트럼프' 얹고 피소 2025-12-25 00:47:23
짓고, 미국평화연구소 이름을 트럼프 이름을 붙이는 등 트럼프의 이미지와 이름을 심는 작업들을 잇따라 펼치고 있다. 지난 22일에 트럼프 대통령은 해군이 새로 건조할 전함을 ‘트럼프급’으로 명명한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달 초에는 트럼프 대통령이 케네디센터에서 진행된 케네디 센터 명예상 시상식도 본인이 직접...
트럼프 1기 안보보좌관, SNS통해 韓국회의 쿠팡 압박 비판 2025-12-25 00:37:15
달러(약 14억8천만원)를 기부하고, 지난 5년간 미국에서 총 1천39만 달러(약 154억원)를 로비 활동에 지출한 바 있다. 앞서 쿠팡은 지난달 29일 고객 계정 약 3천370만개 정보가 유출됐다고 발표하면서 이름과 이메일, 전화번호, 주소, 일부 주문정보 등의 개인 정보가 유출됐다고 밝혔다. jhcho@yna.co.kr (끝) <저작권자(c)...
금감원 신임 부원장에 김성욱·박지선·황선오 2025-12-24 19:51:49
소비자보호총괄 부원장보에 이름을 올렸다. 이 밖에 김충진 기획·전략 부원장보, 곽범준 은행 부원장보, 이진 중소금융 부원장보, 김형원 민생금융 부원장보, 서영일 보험 보원장보 등이 임명됐다. 금감원 관계자는 “새로 임명된 임원들은 각 분야 감독·검사 및 소비자 보호 전문가들”이라며 “금융소비자 보호를...
'남돌 학폭' 폭로한 유튜버 "법적 대응? 때린 사람은 기억 못해" 2025-12-24 18:05:07
내가 성인이 된 후 개명해서 기억하지 못한 거라면 카페 이름은 '경싫모', 시기는 2003년, 당시 난 4학년 7반이었다. 당시 담임선생님, 해당 카페 가입자들, 저희 부모님과 교실에서 공식 면담이 있었고, 그 자리에서 담임선생님이 카페 폐쇄를 지시해서 해당 카페를 실제로 폐쇄됐다"고 주장했다. 나름은 "성인이...
中 "해저케이블 훼손 선박, 대만 밀수범들이 통제"…현상수배 2025-12-24 18:02:13
본토 담당 기구인 대륙위원회(MAC)는 "중국 공산당은 대만에 대해 관할권을 갖고 있지 않다"라면서 "구체적인 증거를 제시하라"고 촉구했다. 그러면서 "구체적인 증거가 없는 상황에서 이름을 공개하고 현상금을 공개하는 것은 문명적인 방식이 아니다"라며 "이는 국경을 초월한 탄압이자 정치적 조작의 또 다른 사례"라고...
말 없는 고백…사랑을 춤추다, "마린스키의 줄리엣 기대하세요" 2025-12-24 17:47:13
‘마샤’라는 이름을 쓴다)로 춤을 췄어요. ‘호두까기 인형’을 공연해야 비로소 ‘아, 겨울이 왔구나’하고 실감하게 됩니다.” 러시아로 건너온 지 9년 차. 나가히사는 거의 매일 무대에 올랐다. 고전 발레부터 드라마 발레, 현대 발레까지 매일같이 다른 레퍼토리가 그의 시간을 채웠다. “마린스키에서는 연습 방식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