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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는 있다` 서이숙, 김영재 덕분에 끊이지 않는 웃음 "김치냉장고라니~" 2014-07-04 23:11:25
싶은 만큼 먹어라. 바깥양반 한 말 신경 쓰지 마라. 부엌은 내 소관이다. 마음껏 먹어라”라며 큰 소리 쳤다. 그때 치주(성민)가 “김치는 없냐”라고 물었고 당당하던 홍순자(서이숙)은 “그게 김치냉장고가 없다보니 매번 김치를 담글 수도 없고.”라며 미안해했다. 그 모습을 지켜본 신세기(김영재)는 “제가 자취할...
[人사이드 人터뷰] '골프챔프' 아들 위하여…프로대회 만든 '구두王' 김원길 2014-07-04 21:40:45
막 상하고. 그런데 그 양반 아들이 우리 우현이 또래였는데 골프를 한다는 거예요. 그날로 우현이를 데리고 골프장에 갔죠. 만 네 살 때였죠, 아마.”다소 우스꽝스럽게 시작했지만, 아들의 운동신경에 깜짝 놀랐다. ‘싹수’가 보였던 것이다. 김 대표는 곧바로 어린이용 클럽을 제작하고, 골프화까지...
`조선총잡이` 조선판 로맨스, 이렇게 달콤할 수가 2014-07-03 09:48:30
배운 양반들 말이야. 문을 닫고 말이야. 남녀가 유별나네”라고 혼잣말을 하기도 하고, 수인과 호경의 모습을 훔쳐보며 입술을 삐죽 내밀었다. 윤강의 마음속에 수인이 자리 잡았음을 예고한 순간이었다. 이후 윤강과 수인은 후원에서 신문물을 접하며 데이트를 즐겼다. 한없이 밝고 순수한 수인의 모습을 윤강은 흐뭇하게...
‘조선총잡이’ 이준기, 한주완 등장에 폭풍질투 "남녀가 유별한데" 2014-07-03 00:04:17
양반들. 문을 닫고 말이야. 남녀가 유별한데"라며 질투심을 드러냈다. 윤강은 두사람의 다정한 대화가 못마땅했는지 다시 문을 열어 두 사람 사람이를 훔쳐봤다. 윤강은 수인이 호경에게 계속 오라버니라고 부르는 것을 두고 말끝마다 오라버니라고 한다며 두 사람을 질투했다. 한편, ‘조선총잡이’는 조선 개화기를...
강동원 "영화 `군도`서 혼자만 번지르르한 옷…더 나쁜놈 스러워" 2014-07-01 00:27:51
양반 조윤만 번지르르한 옷을 입고 나머지는 전부 해진 옷을 입어 강동원만 보였다"라는 말이 나오자 강동원은 "그래서 내가 나쁜놈이라 느꼈다"고 답했다. 강동원은 "이 정도로 눈에 띌 줄 몰랐다. 내가 봐도 심하다 싶었다. 조윤이 더 나쁜놈처럼 보이더라"고 설명했다. 이어 "특히 김성균을 보면 내가 정말 나쁜놈처럼...
‘군도’ 메인포스터-예고편 공개 하정우·강동원의 강렬 시너지 2014-06-30 17:09:16
13년, 양반과 탐관오리의 착취에 고통 받는 백성의 고된 모습 위로 군도의 두령, 노사장 대호(이성민 扮)의 깊은 목소리가 막을 연다. “오늘날 백성을 다스리는 자들은 오직 거두어들이는 데만 급급하고 백성을 부양할 바를 알지 못하니 슬프지 아니한가”. 대호의 이 대사는 백성을 다스리는 목민관의 도리를 담은 다산...
외환은행, 외국인 고객 초청 `북촌 투어` 행사 2014-06-30 13:20:29
과거 조선시대 양반의 생활을 엿볼 수 있는 북촌마을 투어를 시작으로, 북촌 전통공예 체험관에서 아름다운 단청의 역사를 배우고 전통방식으로 직접 문양을 채색하는 단청 액세서리 만들기 등 한국의 전통 문화를 이해하고 서로가 소통할 수 있는 체험 행사를 진행했습니다. 또한 100년이상 역사를 가진 소박한 고옥에서...
송은채 ‘어우동 vs 남장’ 매력 발산 셀카 화제 2014-06-27 18:49:02
조선시대 양반으로 변신했다. 사진 속 송은채는 촬영현장에서 남장을 한 모습으로 오뚝한 콧날과 미소년 같은 귀여운 외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짙은 아이라인에 팜므파탈 매력이 느껴지는 어우동 메이크업과는 180도 다른 수수한 베이비 페이스로 동안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송은채...
최저임금 인상, 2015년 시급 5천580원···여전히 밥값도 안 되는 시급 2014-06-27 13:35:06
최종 결정 고시하게 된다. 최저임금 인상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최저임금인상, 아직까지 대한민국 수준 떨어진다” “최저임금 인상, 커피 한잔 밥 한끼도 안 되는 최저임금 썩었다” “최저임금 인상, 과연 높으 신 양반들은 최저임금 받고 일을 해봤을까?”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출처: sbs 뉴스 방송...
`군도` 하정우, 쌍칼 도치 변신 전 돌무치 시절 모습은? `깜짝` 2014-06-24 19:09:00
사 주는 양반들 덕에 먹고 살 수 있다 여기며 밟으면 밟히는 것을 천명처럼 받아들이는 순수한 영혼의 소유자다. 윤종빈 감독에 의하면 "하정우가 연기한 돌무치라는 캐릭터는 겉으로 보기엔 굉장히 무식하고 거칠며, 야성적으로 보이지만 실제로는 어수룩하고 순수한 동심을 가진 캐릭터"다. 하정우 스스로 "일고 여덟 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