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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래포구 화재 원인…상인들 작년에 바꾼 '변압기' 지목 2017-03-18 08:18:47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36분께 인천시 남동구 논현동 소래포구 어시장(재래시장)에서 불이 나 2시간 30분 만에 진화됐다. 다행히 새벽 시간대에 불이 나 상인 등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어시장 내 좌판 220여 개와 좌판 인근 횟집 등 점포 20여 곳이 탔다. 바닷가 인근 소래포구 어시장에는 총 4개 지구(가∼라)에 걸쳐 비닐...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7-03-18 08:00:09
지방-0001 05:09 인천 소래포구 어시장서 큰불…점포 330곳 중 220곳 타 170318-0053 지방-0002 05:31 부산서 예인선-컨테이너선 접촉사고…인명피해 없어 170318-0056 지방-0010 05:50 경찰, 옥천군수 농지 불법개발 의혹 수사…당사자 "억울" 170318-0058 지방-0003 05:58 인천 소래포구 어시장서 큰불…거리좌판 220개...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7-03-18 08:00:08
지방-0001 05:09 인천 소래포구 어시장서 큰불…점포 330곳 중 220곳 타 170318-0053 지방-0002 05:31 부산서 예인선-컨테이너선 접촉사고…인명피해 없어 170318-0056 지방-0010 05:50 경찰, 옥천군수 농지 불법개발 의혹 수사…당사자 "억울" 170318-0058 지방-0003 05:58 인천 소래포구 어시장서 큰불…거리좌판 220개...
소래포구 어시장 '큰불'…좌판 220개·상점 20곳 불타(종합2보) 2017-03-18 07:44:35
인명피해는 없었다. 그러나 소래포구 어시장 내 좌판 220여 개와 좌판 인근 횟집 등 점포 20여 곳이 불에 탔다. 바닷가 인근 소래포구 어시장에는 총 4개 지구(가∼라)에 걸쳐 비닐 천막으로 된 가건물 형태의 좌판 332개가 설치돼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전체 자판 중 3분의 2가량인 가∼나 지구 좌판이 상당수 탔다....
전통시장 불나면 순식간 잿더미…'화마'에 속수무책 2017-03-18 07:30:01
소래포구 어시장까지 전통시장들이 잇따라 화마(火魔)에 속수무책으로 당하고 있다. 전통시장 대형화재 발생 때 마다 안전관리 강화 대책이 쏟아지지만 피해는 여전히 반복되고 있다. 전통시장 특성상 화재에 취약한 구조인 데다 가건물 형태의 좌판상점에까지 소방시설 설치를 강제하기 어려운 현실이어서 실질적인 대책...
3∼4년마다 대형화재 되풀이…소래포구 망연자실 2017-03-18 06:39:54
따르면 이날 오전 1시 36분께 인천시 남동구 논현동 소래포구 어시장에서 불이 나 2시간 30분 만에 진화됐다. 새벽 시간대에 불이 나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어시장 내 좌판 220여 개와 좌판 인근 횟집 등 점포 20여 곳이 탔다. 어시장 전체 좌판상점의 3분의 2가 불에 탈 정도로 피해가 막대한 상황이다. 앞서 2010년 1월...
좌판 220곳 불탄 인천 소래포구는 어떤 곳 2017-03-18 06:16:46
소래포구는 새우 파시(波市)로 급부상했고 지금은 330개 좌판이 영업하며 수도권의 대표 새우·꽃게·젓갈 시장으로 자리 잡았다. 소래포구는 2015년 해양수산부의 신규 국가어항 지정 예비 항구로 선정됐다. 올해 국가어항으로 정식 선정되면 현재의 협소한 정박시설을 확장하고 도시형 수산관광과 유통 중심의 어항으로...
인천 소래포구 어시장서 큰불…거리좌판 220개 불 타(종합) 2017-03-18 05:58:48
불이 나 상인 등의 인명피해는 없었다. 그러나 이 불로 소래포구 어시장 내 좌판 220여개와 좌판 인근 횟집 등 점포 20여곳이 탔다. 바닷가 인근 소래포구 어시장에는 총 4개 지구에 걸쳐 비닐우산이 쳐 있는 좌판 373개가 설치돼 있었던 것으로 소방당국은 파악했다. 이 가운데 3분의 2가량이 이날 탔다. 또 전체 점포 41...
인천 소래포구 어시장서 큰불…점포 330곳 중 220곳 타 2017-03-18 05:09:51
남동구 소래포구 어시장에서 큰불이 나 2시간 30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소래포구 어시장 내 점포 330곳 가운데 220곳이 불에 탔다. 그러나 다행히 새벽 시간 빈 점포여서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s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주말 N 여행] 충청권: 쫄깃, 고소 주꾸미 철이 왔네…초고추장 듬뿍 찍어 꿀꺽 2017-03-17 11:00:13
마량포구 18일 축제 개막…단양 선암골 생태유람숲길(46.4㎞) 걷다보면 절로 '힐링' (대전·청주=연합뉴스) 김소연 이승민 기자 = 3월 셋째 주말인 18∼19일 충청권은 대체로 맑고 포근해 나들이하기 좋겠다. 충남 서천 마량포구 일대에서 열리는 '주꾸미 축제'에 가보거나 충북 '단양의 숲길'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