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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사 지난해 순익 6조3천억원…전년비 13%↑ 2016-02-12 06:46:53
승소액(1천964억원)이 반영됐다. 지난해 보험영업 실적을 보면 수입보험료는 189조5천억원으로 전년보다 10조2천억원(5.7%) 늘었다. 생보사는 117조1천억원으로 6조7천억원(6%), 손보사는 72조4천억원으로 3조5천억원(5.1%) 각각 증가했다. 특히 손보사의 자동차보험료는 보험료 인상 등에 따라 11.3% 늘었다. 지난해...
작년 보험사 순이익 6조3천억원…13% 늘었다 2016-02-12 06:00:42
189조5천억원으로 전년보다 10조2천억원(5.7%) 늘었다. 생보사는 117조1천억원으로 6조7천억원(6.0%), 손보사는 72조4천억원으로 3조5천억원(5.1%) 각각 증가했다. 특히 손보사의 자동차보험료는 보험료 인상 등에 따라 11.3% 늘었다. 지난해 보험사의 총자산순이익률(ROA)은 0.69%로 전년보다 0.01%포인트...
슈퍼볼 중계 광고 30초에 60억원 `대박`…어마어마한 티켓값은? 2016-02-09 00:00:00
슈퍼볼을 많이 보기 때문이다. 슈퍼볼 시청자 수는 2014년 1억1,220만 명에서 지난해 1억1,440만 명에 이어 올해에는 1억1,500만 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된다. 경기 시청을 위해 판매된 대형 TV 수상기가 950만 대가 된다는 통계도 있다. 베스트 바이 등 일부 전자제품 매장에서는 슈퍼볼 경기를 앞두고 특수를 누리기도...
E1, 작년 영업이익 356억원…전년 대비 59% 감소 2016-02-05 17:20:25
1[017940]은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356억원으로 전년대비 58.97% 감소했다고 5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4조6천950억원, 당기순이익은 1억원으로 각각 31.96%, 99.75% 줄었다. E1은 또 보통주 1주당 2천60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ljungberg@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현대오일뱅크 작년 영업익 6천293억원…사상 최대 2016-02-04 16:49:22
5천950억원이 연간 영업이익으로는 최대였다. 현대오일뱅크는 지난해 4분기 1천703억원의 영업이익을 올려 14분기 연속 흑자를 이어갔다. 현대오일뱅크 관계자는 "고도화 설비에 대한 적기 투자와 발 빠른 재고관리, 경제성있는 유종을 도입하기 위한 치열한 노력 덕분에 최고의 경쟁력을 갖출 수 있었다"고...
아시아나 지난해 영업이익 950억원…3.1% 감소(종합) 2016-02-03 18:21:38
연결재무제표 기준으로지난해 매출액 5조7천892억원, 영업이익 950억원을 기록했다고 3일 공시했다. 전년보다 매출은 0.8%, 영업이익은 3.1% 각각 감소했다. 또, 2014년 633억원의 당기순이익을 올렸으나 지난해는 815억원의 당기순손실을내 적자전환했다. 작년 4분기 매출은 1조5천92억원, 영업이익은...
계룡건설산업에 회계처리 위반 과징금 2천만원 2016-02-03 18:05:45
열고 회계 처리 기준을 위반한 계룡건설산업에 과징금 1천950만원을 부과하기로 결정했다. 계룡건설산업은 예상 아파트 분양 수익을 지나치게 낙관적으로 가정한 채 2010∼2013년 공사 미수금에 대한 대손 충당금을 최대 564억원까지 과소 계상한 것으로조사됐다. 증선위는 과징금 부과와 함께 이 회사에...
올해 도로예산 8조4천억원…상반기내 60% 투자 2016-01-31 23:22:35
신규 착공하는 국도 23개 사업의 전체 사업비는 1조7천861억원에 달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건설경기 활력 찾기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지원도로 분야에서는 대도시 혼잡도로 11개소에 950억원, 지자체간 광역도로 17개소에 663억원을 지원해 도심부 교통 혼잡을 개선하고, 국가지원지방도 61개소에도 4천795억원을...
신분당선, 광교~강남 37분만에 도착…요금은 2950원 `헉` 2016-01-30 11:26:40
2천950원이다. 최근 요금이 비싸다는 지적이 제기돼 국토부 등이 요금인하 방안을 찾고 있다. 평일과 토·일요일, 공휴일 모두 오전 5시 30분 첫차가 출발하며, 막차 시각은 평일 오전 1시, 토·일요일과 공휴일은 자정이다. 신분당선 연장선 사업은 민간 제안으로 시작된 수익형 민자사업(BTO)으로, 2011년 2월 착공 후...
신분당선 동천역 30일 개통…강남에서 광교까지 2950원 2016-01-29 10:25:47
2천950원이다. 최근 요금이 비싸다는 지적이 제기돼 국토부 등이 요금인하 방안을 찾고 있다. 평일과 토·일요일, 공휴일 모두 오전 5시 30분 첫차가 출발하며, 막차 시각은 평일 오전 1시, 토·일요일과 공휴일은 자정이다. 신분당선 연장선 사업은 민간 제안으로 시작된 수익형 민자사업(BTO)으로, 2011년 2월 착공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