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34년째 글로벌 1위 현대重, 44년간 '선박심장' 2억마력 뿜어냈다 2023-03-22 11:00:06
연료 엔진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주석 현대중공업 엔진기계사업대표는 “지난 40여년간 제작해 온 고품질의 엔진은 한국을 세계 최고 조선 강국으로 올려놓는 데 중추적 역할을 해왔다”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기술력을 강화해 조선업 재도약을 이끌어가겠다”고 말했다. 울산=장서우 기자 suwu@hankyung.com
"난 전경련號 6개월 임시 선장…재계 대표 위상 되찾고 떠나겠다" 2023-03-21 18:25:39
역할을 하다 보면 (재가입의) 기회가 있을 것”이라고 했다. 김재후/장서우 기자 김병준 회장 직무대행 약력 △1954년 경북 고령 출생 △1972년 대구상고 졸업 △1976년 영남대 정치학과 졸업 △1979년 한국외국어대 정치학 석사 △1984년 미국 델라웨어대 정치학 박사 △1986~2018년 국민대 행정학과 교수 △2004~2006년...
새 출발 포스코퓨처엠…"에너지소재 글로벌 선도" 2023-03-20 18:01:53
소재 글로벌 선도회사’라는 비전을 달성하자”고 당부했다. 같은 날 포스코건설은 주총을 열고 ‘포스코이앤씨’로, 자산관리 부문 계열사인 포스코O&M은 ‘포스코와이드’로 사명을 변경했다. 정보기술(IT) 서비스부문 계열사인 포스코ICT도 새 사명을 ‘포스코DX’로 확정했다. 장서우/정지은 기자 suwu@hankyung.com
도레이첨단소재, 10년만의 수처리 사업분야 M&A "종합 솔루션 제공" 2023-03-20 17:38:16
2013년 웅진케미칼 인수를 통해 관련 기술력을 끌어올리는 데도 성공했다. 회사 관계자는 “방류수를 공업·농업용수로 재활용하고, 수질을 개선해 수자원의 효율적 운영에 기여할 계획”이라며 “악취 해소, 지상 녹지 공간 확대 등 수처리장 환경 개선에도 이바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장서우 기자 suwu@hankyung.com
이우현 OCI 부회장은 공대 출신에 IB 경험도…네 자녀 둔 다둥이 아빠 2023-03-19 18:35:14
아이들과의 스포츠 활동으로 꽉 채워지곤 한다. 네 명의 자녀를 둔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 박정빈 신원그룹 부회장, 박승준 이건산업 사장 등 재계 인사들과 함께 ‘애넷클럽’의 멤버다. 2018년부터 서울상공회의소 부회장과 무역협회 부회장을 맡을 정도로 대외활동에도 적극적이다. 장서우 기자 suwu@hankyung.com
"OCI, 반도체 폴리실리콘 4배로 확대" 2023-03-19 18:27:03
10~11월께다. 이 부회장은 “1년에 10% 이상 꾸준히 성장하면서 이익도 계속해서 잘 내는 회사를 만들고 싶다”며 “기존 체제를 완전히 뜯어고쳐 1980년대생 전무가 나올 수 있는 파격적인 인사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체질 개선에도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글=김재후/장서우 기자 /사진=김범준 기자 hu@hankyung.com
"폴리실리콘 시장, 10배 더 커질 것…생산능력 두 배 이상 확대" 2023-03-19 18:26:06
10~11월께다. 이 부회장은 “1년에 10% 이상 꾸준히 성장하면서 이익도 계속해서 잘 내는 회사를 만들고 싶다”며 “기존 체제를 완전히 뜯어고쳐 1980년대생 전무가 나올 수 있는 파격적인 인사 시스템을 도입하는 등 체질 개선에도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글=김재후/장서우 기자 /사진=김범준 기자 hu@hankyung.com
HD현대, 브랜드 정체성 강화…계열사 사명에 'HD' 넣는다 2023-03-19 18:01:50
수익도 적잖이 발생할 전망이다. 증권업계에선 HD현대가 계열사들로부터 1년에 320억원의 상표사용료를 거둘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여기에 경기 성남시 판교 글로벌R&D센터(GRC)로의 사옥 이전에 따른 연 400억~600억원의 임대수익이 추가되면서 배당 여력이 높아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장서우 기자 suwu@hankyung.com
"포스코, 미래사업 지속 추진…지배구조 모범기업 거듭날 것" 2023-03-17 17:57:04
친환경미래소재팀장(부사장)과 김학동 포스코 대표(부회장)는 각각 사내이사와 기타비상무이사로 재선임됐다. 이어진 이사회에선 정기섭 사장이 포스코홀딩스 대표이사에 올랐다. 정 대표는 포스코인터내셔널 경영기획실장, 포스코 국내사업관리실장, 포스코에너지 사장 등을 거쳤다. 장서우 기자 suwu@hankyung.com
"작년 포스코 매출 넘어섰다"…캐시카우로 떠오른 포스코인터 2023-03-17 09:05:51
한층 더 다양해졌다. 인도네시아 동부 벙아(Bunga) 지역 해상의 천연가스 광구 탐사권이 대표적이다. 이종형 키움증권 연구원은 포스코인터내셔널과 관련해 “LNG(액화천연가스) 터미널 사업 확장 등 호재가 많다”며 “탄탄한 신사업을 바탕으로 중장기 성장성이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장서우 기자 suwu@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