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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맏사위 쿠슈너 막강실세 입증…첫 임무는 나프타 재협상 2017-01-24 06:22:35
이방카의 남편이자 백악관 선임고문인 재러드 쿠슈너(36)가 예상대로 현 정부의 최고 실세임이 입증됐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과 미 의회전문지 더 힐 등은 23일(현지시간) 쿠슈너 선임고문이 24일 캐나다 앨버타 주(州) 캘거리를 방문해 쥐스탱 트뤼도 총리를 포함해 캐나다 정부 각료들과 회동한다고 보도했다. 트뤼도...
트럼프 맏사위 쿠슈너 친동생, 反트럼프 시위행렬서 포착…왜? 2017-01-24 01:02:59
방카의 남편이자 백악관 선임고문에 발탁된 재러드 쿠슈너(36)의 친동생 조슈아 쿠슈너(31)가 최근 열린 '반(反) 트럼프' 여성행진 참가자들 사이에서 포착돼 눈길을 끌었다. 미국의 일부 매체는 트럼프 대통령 취임 다음 날인 지난 21일 트럼프 반대 시위인 '여성들의 행진'(The Women's March) 행렬...
트럼프가족의 소셜미디어 사랑…자녀들, '백악관 첫날' 깨알공유 2017-01-22 10:00:02
이방카는 지난 19일 워싱턴DC 링컨기념관 배경으로 찍은 가족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리며 "완벽하다"고 취임식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다. 또 취임식 당일에는 여느 부모처럼 축하 거리 행진을 앞두고 차 안에 앉아있는 자녀 2명을 찍어 인스타그램과 트위터에 공개했다. 이방카 부부는 취임식 다음날 백악관 2층의 트루먼...
美법무부 "트럼프 사위, 백악관 고문 맡아도 돼…법 위반 아냐" 2017-01-22 05:14:07
이방카를 포함한 가족의 사업을 유리하게 할 수 있는 업무에서는 차단될 것으로 보이며, 이해상충의 소지를 없애기 위해 자산과 소득 등도 공개할 것으로 예상된다. 뉴욕에서 부동산 사업을 해 온 쿠슈너는 일부 자산은 동생에게 팔고 다른 자산은 어머니가 감독하는 신탁(트러스트)에 맡길 것이라고 쿠슈너의 변호사인...
[트럼프 취임] 주먹 불끈쥐며 美우선주의 역설…공교롭게 연설때 비 내려(종합2보) 2017-01-21 13:31:37
이방카와 남편 재러드 쿠슈너, 장남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 차남 에릭 트럼프, 차녀 티파니, 막내아들 배런 등 가족들도 총출동했다. 또 지미 카터 전 대통령과 로잘린 여사, 빌 클린턴 전 대통령과 그의 부인이자 트럼프 당선인의 대선 경쟁자였던 힐러리 클린턴, 조지 W. 부시(아들 부시) 전 대통령과 로라 여사 등이...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외신 2017-01-21 08:00:06
처음 170121-0106 외신-0129 07:31 [트럼프 취임] 이방카, 역대 최강 '퍼스트도터' 될까 170121-0111 외신-0060 07:42 [트럼프 취임] 취임사에서 가장 많이 쓴 낱말 '아메리칸' --------------------------------------------------------------------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트럼프 취임] 이방카, 역대 최강 '퍼스트도터' 될까 2017-01-21 07:31:01
방카는 150여 년 만에 '퍼스트레이디 대행'이 될 수 있는 조건을 갖췄다. 오하이오 주 캔턴 국립영부인도서관의 대통령사 연구자 칼 앤서니는 "이방카는 현재 존재하는 것만으로도 강력한 (영부인 대행) 후보"라고 말했다. 그녀는 사실 모든 것을 다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젊고(36세), 매력적인 외모에, 화려한...
[트럼프 취임] 환호와 열광의 취임식…엄지손가락 치켜세우며 첫 인사(종합) 2017-01-21 04:10:35
이방카와 남편 재러드 쿠슈너, 장남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 차남 에릭 트럼프, 차녀 티파니, 막내아들 배런 등 가족들도 총출동했다. 또 지미 카터 전 대통령과 로잘린 여사, 빌 클린턴 전 대통령과 그의 부인이자 트럼프 당선인의 대선 경쟁자였던 힐러리 클린턴, 조지 W. 부시(아들 부시) 전 대통령과 로라 여사 등이...
[트럼프 취임] 환호와 열광의 취임식…엄지손가락 치켜세우며 첫 인사 2017-01-21 01:55:08
이방카와 남편 재러드 쿠슈너, 장남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 차남 에릭 트럼프, 차녀 티파니, 막내아들 배런 등 가족들도 총출동했다. 또 지미 카터 전 대통령과 로잘린 여사, 빌 클린턴 전 대통령과 그의 부인이자 트럼프 당선인의 대선 경쟁자였던 힐러리 클린턴, 조지 W. 부시(아들 부시) 전 대통령과 로라 여사 등이...
[트럼프 취임] 백악관 뒤편 '대통령의 교회' 예배로 첫 일정 시작 2017-01-20 23:14:29
방카와 그녀의 남편이자 백악관 선임고문에 내정된 재러드 쿠슈너가 뒤따라 들어갔으며 이후 장남 도널드 트럼프 주니어 등 나머지 가족들이 모두 입장했다. 트럼프 당선인 부부는 이로부터 한 시간 뒤인 오전 9시 30분께 백악관으로 이동해 버락 오바마 대통령 부부와 차를 마시며 담소를 나눈다. 이때 마이크 펜스 부통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