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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대형차 전방추돌 경고장치, 예산 들어도 추진"(종합) 2017-07-11 15:06:57
지자체가 장착 비용을 보조하는 등의 교통안전법 시행령 개정안을 의결한 뒤 이같이 이야기했다. 박수현 청와대 대변인은 국무회의 후 열린 춘추관 브리핑에서 "졸음운전으로 인한 대형사고와 관련해 전방추돌 경고 장치를 의무화하자는 즉석 제안과 토론이 이뤄졌다"고 전했다. 문 대통령은 "아주 좋은 의견이고 시간을 갖...
방사성 오염물질 제거 흡착제 특허출원 급증…일 원전사고 여파 2017-07-11 12:00:12
특허청 정밀화학심사과장은 "정부는 2011년 이후 원자력안전법 개정 등 원자력 에너지의 안전한 사용을 위해 노력해 왔다"며 "특허청 역시 방사성 물질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매진하는 발명자들을 위해 관련 특허동향을 제공하는 등의 노력을 계속하겠다"고 말했다. yej@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반핵단체 '방폐물 무단방출' 원자력연·원안위 공익감사 청구 2017-07-11 11:27:52
등 원자력안전법을 위반한 사실이 지난해 11월 밝혀져 과태료 5천600만원과 과징금 19억2천500만원 처분을 받았다. 관련 직원 6명은 형사고발됐다. 연구원은 지난 5월 과태료와 과징금을 전액 납부한 뒤 최근 대형로펌을 대리인으로 선임해 과징금과 과태료 처분이 과하다며 행정심판을 청구했다. hyo@yna.co.kr (끝)...
中 사이버 검열강화…영어교육 사이트도 '변칙뉴스 서비스' 폐쇄 2017-07-11 11:16:24
안전법 등 관련법을 준수해야 하며 불법적 내용을 다뤄서는 안 된다고 밝혔다. 이 성명으로 미뤄 쿠여우닷컴이 2개 언어로 영어교육 콘텐츠를 제공하는 과정에서 민감한 내용을 소재로 다뤘을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사이버 당국은 이어 변칙적으로 뉴스를 다루는 웹사이트에 대한 단속을 강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세월호 선체조사위 활동비 115억원 국무회의서 의결 2017-07-11 05:20:00
원의 과태료를 부과하는 내용의 교통안전법 시행령 개정안도 의결된다. 사설 비행훈련원의 부도로 교육생들이 피해를 보는 일이 없도록, 비행훈련업자가 보증보험이나 공제에 가입해야 하고, 이를 어기면 1천만 원의 과징금을 부과하는 항공사업법 시행령 개정안도 국무회의에 상정된다. 이 밖에 공항 주변 소음대책지역의...
정부 "신고리 일시중단 합법" vs 업계 "법적근거 없어"(종합) 2017-07-10 19:26:26
공문을 공개하면서 "원자력안전법 제17조에 따르면 원전 건설 일시 정지와 취소 결정 권한은 원안위가 가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산업부가 보낸 공문은 법적 근거가 없다는 것이다. 삼성물산[028260] 등 시공업체들도 최근 한수원에 보낸 공문에서 "일시 중단의 계약적 근거가 불명확하고 납기연장과 추가비용 발생에 대한...
국토부, 신양재IC 7중 추돌사고 버스업체 특별안전점검 2017-07-10 17:51:59
안전법 상 안전의무를 제대로 지켰는지를 집중 점검할 방침이다. 사고 버스회사 관할 자치단체인 오산시에 특별안전점검 계획을 통보한 국토부는 오산시가 날짜를 정하는 대로 점검에 나설 예정이다. 국토부는 특별안전점검 결과, 버스 업체의 불법이나 위법 사항이 발견되면 관계 법령에 따라 행정처분을 내릴 방침이다....
탈원전·탈석탄 위법 논란…"정부 강행 땐 법정다툼" 2017-07-10 17:46:54
했다.건설업계 입장은 다르다. 원자력안전법상 공사정지 명령은 원자력안전위원회가 건설업자 귀책사유 등이 있을 때 내릴 수 있도록 한 점을 고려하면 명령의 주체도, 이유도 납득할 수 없다는 주장이다. 원안법 17조는 허가취소·공사정지 명령은 원안위가 사업자 귀책사유, 당초 허가된 계획과의 불일치를 사유로...
사고원인 밝히는 1등공신…버스 블랙박스 툭하면 '먹통'(종합) 2017-07-10 12:12:01
교통안전법에 따라 사업용 차량에 설치해야 하는 디지털운행기록계(DTG)와는 달리 블랙박스는 설치·관리에 대한 강제력이 없다. 이 때문에 요식적으로 설치만 할 뿐 관리를 허술하게 정작 중요한 순간 도움을 받지 못하는 '먹통' 블랙박스가 허다하다. 버스운송업체 관계자는 "사건·사고에 대비해 블랙박스를...
맥도날드 "패티는 국산 돈육, 내장 섞여 있지 않아" 2017-07-10 11:29:49
중인 만큼 조사를 통해 정확한 원인과 사실관계가 밝혀질 수 있도록 이해와 협조를 당부한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논란은 지난해 맥도날드 해피밀 세트를 먹은 4살 아이가 HUS에 걸려 신장장애를 2급 판정을 받게 됐고, 아이의 부모가 지난 5일 검찰에 맥도날드를 식품안전법 위반 등 혐의로 고소한 데서 시작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