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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스틴베스트, 고려아연 주총서 MBK 김광일·영풍 강성두 신규 선임 반대 2025-03-23 11:31:20
찬성하면서도 김광일 MBK파트너스 부회장과 강성두 영풍 사장에 대해서는 반대를 권고했다. 이로써 김 부회장과 강 사장은 각각 한 곳의 의결권 자문사를 제외하고 모두 반대 표를 받았다. 서스틴베스트는 보고서에서 현 경영진이 제안한 ▲이사 수 상한 설정 ▲분리 선출 가능한 감사위원 수 상향 ▲사외이사의 이사회 의...
강성두 영풍 사장, 자사주 100주 매입…"책임 경영 의지 표명" 2025-03-20 08:47:15
영풍은 강성두 사장이 지난 17일 장내에서 자사 주식 100주를 매입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총 매입 금액은 4825만3500원이다. 이번 주식 매입은 영풍이 추진하는 기업가치 제고 및 책임 경영 의지를 보여주는 행보로 보인다. 앞서 영풍은 자사주 소각 등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밸류업 방안을 발표했으며, 오는 27일 정기...
영풍에 밀려드는 주주제안…'3%룰'에 집중투표제 통과되나 2025-02-07 16:21:59
운용사 컨두잇이 영풍 소수주주를 대표해 강성두 사장을 수신인으로 하는 공개 주주서한을 발송하기도 했다. 당시 컨두잇은 영풍 주가가 부진한 원인으로 △지속적인 환경·안전 사고 △주력사업 성과 부진 △주요 자산 처분의 불투명성 △주주환원 미흡 등을 지적하고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원칙 확립과 구체적 ...
영풍·MBK, 고려아연 정기주총 주주제안…임시의장 선임 등 요구(종합) 2025-02-06 18:25:13
등 총 14인(기타비상무이사 강성두·김광일, 사외이사 권광석·김명준·김수진·김용진·김재섭·변현철·손호상·윤석헌·이득홍·정창화·천준범·홍익태)의 선임 안건을 제시했다. 한편 영풍·MBK는 전날 고려아연이 공시한 잠정 실적이 합리적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이었다고 지적했다. 고려아연은 지난해 별도 기준...
영풍·MBK, 고려아연 정기주총 주주제안…임시의장 선임 등 요구 2025-02-06 11:36:27
등 총 14인(기타비상무이사 강성두·김광일, 사외이사 권광석·김명준·김수진·김용진·김재섭·변현철·손호상·윤석헌·이득홍·정창화·천준범·홍익태)의 선임 안건을 제시했다. 한편 영풍·MBK는 전날 고려아연이 공시한 잠정 실적이 합리적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이었다고 지적했다. 고려아연은 지난해 영업이익...
MBK 고려아연 이사회 장악 못해…'순환출자 논란' 속 주총파행(종합) 2025-01-23 22:29:34
얻어 신규 사외이사로 선임됐고, 김광일 MBK 부회장과 강성두 영풍 사장 등 MBK·영풍 측이 추천한 14명은 각각 20∼30% 찬성 득표로 상위 7위 안에 들지 못해 이사회 진입에 실패했다. 이날 주총에서 최 회장 측이 승기를 잡은 것은 고려아연이 전날 단행한 순환출자로 지분율이 25.42%에 달하는 영풍의 의결권을 제한한...
김광일 MBK 부회장 "법원서 시시비비 가릴 것"…주총 중도 퇴장(종합) 2025-01-23 20:42:56
뒤 강성두 영풍 사장, 자문단과 함께 주총장에서 퇴장했다. 그러면서 "세상에 1대주주를 적으로 돌리거나 이렇게 우롱하는 회사가 어떻게 온전히 글로벌 리더가 될 수 있나"라며 "특히나 이 앞에 앉아계신 임원분들이 참 부끄럽다"고 했다. 주총 의장을 맡은 박기덕 고려아연 대표이사 사장이 "짧게 해달라"고 요구하자 "그...
김광일 MBK 부회장 "법원서 시시비비 가릴 것"…주총 중도 퇴장 2025-01-23 20:18:24
뒤 강성두 영풍 사장과 자문단과 함께 주총장에서 퇴장했다. 그러면서 "세상에 1대주주를 적으로 돌리거나 이렇게 우롱하는 회사가 어떻게 온전히 글로벌 리더가 될 수 있나"라며 "특히나 이 앞에 앉아계신 임원분들이 참 부끄럽다"고 했다. 박기덕 고려아연 대표이사 사장이 "짧게 해달라"고 하자 "그 말도 부끄럽다"고...
고려아연 임시주총 5시간째 지연…파행 관측도 2025-01-23 14:13:45
김광일 MBK파트너스 부회장과 강성두 영풍 사장도 주총 개회 예정 시간인 오전 9시 전에 참석했다. 반면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은 이날 임시 주총 현장에 나타나지 않았다. 박기덕 사장이 이사회 의장을 맡았다. 고려아연 측이 밝힌 개회 지연 사유는 위임장 중복 확인 때문이다. 고려아연 관계자는 "많은 위임장이 중복...
'폭풍 전의 고요' 고려아연 임시주총 지연…긴장감 팽팽 2025-01-23 11:20:40
후보로 이름을 올린 김광일 MBK파트너스 부회장과 강성두 영풍[000670] 사장도 주총 예정 시각 오전 9시 전 주총장 한가운데 착석했다. 다만 오전 11시 현재까지 주주총회는 열리지 않고 있다. 통상적인 주총은 '속전속결'로 의사진행이 이뤄지지만 경영권 분쟁 주총은 입장에만 2∼3시간이 걸린다는 게 업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