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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 지난달 우크라서 1년새 최대면적 영토 장악 2025-12-02 01:01:55
몇 개월을 제외하고 개전 이후 2024년 11월에 이어 두 번째로 넓은 면적을 점령한 것이다. 지난달 자포리자주에선 앞선 4개월간 확보한 영토를 합친 것과 맞먹는 272㎢를 차지했다. 지난달 30일 기준으로 러시아는 우크라이나 영토의 19.3%를 전면적으로 또는 부분적으로 장악한 것으로 집계됐다. 2022년 2월 침공 전 이...
젤렌스키 정적 "성급한 평화는 패배"…트럼프 종전안에 신중론 2025-11-30 19:17:05
우크라이나 총사령관이었던 잘루즈니 대사는 개전 초기 수도 키이우 방어에 성공하며 최고의 활약을 펼치는 등 영웅적인 면모로 자국에서 매우 인기가 많다. 이미 그의 이름을 딴 거리 네 곳과 마을 한 곳이 우크라이나에 있을 정도다. 아울러 총사령관 활동 시기 전사한 군인들 장례식에 정기적으로 참석하고 전투가 잠시 ...
종전안 속 푸틴 속내…우크라 러 위성국 만들기 아니냐 관측 2025-11-29 12:15:49
결국 그는 개전 초기부터 줄기차게 주장해온 '우크라이나에 대한 러시아의 통제권 확보'를 포기하고 있지 않다는 것이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28개 종전안 초안 조항과 이에 대한 푸틴 대통령의 대답이 "'러시아 지도자는 무엇을 원하는가'에 대한 근본적인 단서를 제공했다"며 푸틴 대통령의 속내를...
"美국무장관, 내주 나토 장관회의 불참할듯…副장관이 참석" 2025-11-29 06:11:51
목소리가 경시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의 하나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미국과 미국의 유럽 동맹국, 캐나다 등으로 구성된 나토의 외무장관 회의는 우크라이나 전쟁 개전(2022년 2월) 이후, 러시아에 맞서고 있는 우크라이나를 나토 차원에서 지원하는 방안을 논의하는 중요한 무대가 되어왔다. jhcho@yna.co.kr...
[속보] 특검, '내란 방조 혐의' 한덕수에 징역 15년 구형 2025-11-26 14:39:45
비협조적인 태도로 일관하고 개전의 정이 없는 점이 양형으로 고려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검팀은 특히 12·3 비상계엄 조치에 대해 "과거 45년 전 내란보다 더 막대하게 국격이 손상됐고, 국민에게 커다란 상실감을 줬다는 점에서 그 피해는 이로 헤아릴 수 없고, 가늠하기도 어렵다"며 "본 사건은 대한민국 민주주의에...
"트럼프 종전 압박, 우크라 '부패 스캔들' 약점 노린 듯" 2025-11-22 23:11:17
낼 돈인지는 불분명하다. 유럽연합(EU)은 개전 이후 역내에 묶인 러시아 중앙은행 자산 약 2천100억유로(약 356조원)로 우크라이나를 지원하는 방안을 논의해 왔다. 최근에는 '배상금 대출'이라는 이름으로 이 돈을 우크라이나에 무이자로 빌려주자는 아이디어가 나왔다. EU는 당초 내달 회원국 정상회의에서 활용...
미·러 종전안에 유럽 또 뒷전?…EU "우크라·유럽 관여해야"(종합) 2025-11-20 22:44:13
동의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개전 이래 러시아의 위협을 경계하며 우크라이나를 전폭적으로 지원해온 유럽 국가들도 유럽과 우크라이나가 빠진 종전안에 반발했다. EU 외교장관 회의를 위해 브뤼셀을 찾은 요한 바데풀 독일 외무장관은 "휴전과 우크라이나의 향후 평화로운 발전에 관한 모든 교섭은 오직 우크라이나와...
EU, 미·러 새 종전안 우려…"우크라·유럽 관여해야" 2025-11-20 18:37:49
휴전에 동의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개전 이래 러시아의 위협을 경계하며 우크라이나를 전폭적으로 지원해온 유럽 국가들도 유럽과 우크라이나가 빠진 종전안에 반발했다. 장 노엘 바로 프랑스 외무장관은 우크라이나에서의 평화는 우크라이나의 '항복'을 의미해서는 안된다고 주장했다. 그는 "우크라이나에서...
이스라엘 8200부대 출신 CEO "SKT 해킹, 적국 정부에 당한 전형적인 사례" 2025-11-13 06:30:04
개전 이후 지난해 7월까지 이스라엘 방위군(IDF)이 받은 해킹 시도건수는 30억건. 지난 6월13일 이란의 공격 직후 해킹 시도는 무려 700% 증가했을 정도다. 이스라엘 8200부대는 '사이버 전쟁'의 최전선에 있는 정보부대다. 해킹 방어 뿐 아니라 적국의 데이터베이스에 침입해 기밀을 빼내고 데이터를 망가뜨리는...
"하마스發 해킹 30억건 방어…'사이버 전면전' 대비해야" 2025-11-11 18:04:22
10월 하마스와의 전쟁 개전 이후 군 전용 클라우드 등에 대한 사이버 공격 횟수가 30억 건에 달했지만, 모두 방어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올 들어서는 사이버 공격 수위가 더 높아진 것으로 전해진다. 이란과의 이른바 ‘12일 전쟁’ 당시엔 ‘사이버 전면전’을 치렀다. 이스라엘 사이버 보안회사 라드웨어에 따르면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