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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증금 17억5000만원에 '임차인' 들인 아파트 어디길래… [데이터로 보는 부동산] 2026-02-21 18:19:41
잠원동 ‘아크로리버뷰신반포’였다. 14일 17억5000만원에 임차인을 들였다. 강남구 대치동 ‘래미안대치팰리스’(16억8000만원), 서초구 서초동 ‘래미안서초에스티지S’(15억원)가 뒤를 이었다. 전용 59㎡ 기준으로는 강남구 개포동 ‘개포래미안포레스트’의 전세 보증금이 가장 높았다. 13일 11억5000만원에 임차...
강남·수성구에 이어 '자이르네' 브랜드, 상주서 가치 이어간다 2026-02-19 10:48:55
자이에스앤디㈜의 '자이르네'는 이미 서울 강남구 '개포자이르네'와 대구 수성구 '수성자이르네', '만촌자이르네' 등에서 성공적인 공급을 마쳤으며 최근에는 범어자이르네가 미분양이 많은 대구에서 아파트 100% 분양을 완판하며 그 가치를 증명했다. 또한 '대전스카이자이르네'...
"점심 매출 4분의 1이 '햄버거'"…bhc, 버거 판매 매장 본격 확대 2026-02-19 09:34:57
강남구 개포자이스퀘어점에서 치킨버거를 시범 운영했는데 이후 3개월간 해당 메뉴가 점심 시간대 매출의 약 24%를 차지하며 소비자에게 호응을 얻었다. 이에 회사는 상권 특성을 반영해 버거 메뉴 운영 매장을 서초교대점과 구의역점으로 확대한다. 서초교대점은 인근에 학교와 오피스가 밀집해 있어 점심 수요가 꾸준한...
bhc, '치킨 버거' 판매 매장 확대…"직장인·학생·혼밥족 공략" 2026-02-19 09:32:40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치킨 브랜드 bhc는 개포자이스퀘어점에 이어 서초교대점과 구의역점에서도 점심 시간대 한정으로 치킨버거 메뉴를 판매한다고 19일 밝혔다. 서초교대점은 인근 학교와 오피스 상권의 학생과 직장인 수요를 공략하고, 구의역점은 1인 가구 비중이 높은 지역 특성을 반영해 '혼밥족'과 젊은 층을...
"창호가 아파트 계급 결정"…강남 재건축, KCC·LX '하이엔드 전쟁' 2026-02-12 15:58:34
창호 물량 중 약 60% 이상을 확보했다. 강남 개포 디에이치 퍼스티어 아이파크(6702가구)도 론첼 브랜드가 대거 적용됐다. LX하우시스도 2024년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론첼갤러리를 선보였다. 이탈리아 주방 가구 쿠치네 루베, 라스텔리 등과 협업하며 프리미엄 브랜드 홍보에 집중하고 있다. 벨기에 알루미늄 창호 기업...
압구정 8000가구, 성수 9000가구 시공사 선정…서울 공급 '탄력' 2026-02-11 18:05:27
신동아(1903가구), 서초구 반포미도1차(1739가구), 강남구 개포우성4차(1080가구), 대치쌍용 1차(999가구) 등도 올해 시공사를 구한다. ◇서울 아파트 40%는 노후 단지업계에선 앞으로 3~4년간 인기 주거지의 시공사 선정 총회가 잇따를 것으로 보고 있다. 준공 30년 이상 노후 단지가 늘고 있어서다. 서울시에 따르면 1...
개포 '경우현' 통합재건축, 추진위원장 교체로 급물살 2026-02-08 16:56:11
서울 강남구 개포동 재건축의 마지막 퍼즐로 불리는 ‘경우현’(경남·우성 3차·현대 1차) 통합재건축 사업이 다시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달 말 독립정산제를 추진한 후보가 추진위원장으로 당선돼 사업 추진이 빨라질 것이란 기대가 커지고 있다. 8일 업계에 따르면 경우현 재건축 조합원은 지난달 말 선거를 열고...
설 장바구니 30% 싸진다…서울 전통시장 62곳 '할인·환급 총출동' [프라이스&] 2026-02-03 12:59:02
강남개포시장에서는 설을 앞두고 주요 품목을 5~30% 할인 판매한다. 5만원 이상 구매하면 온누리상품권 1만원을 돌려주는 환급 행사도 열린다. 떡메치기와 제기차기 같은 전통놀이 체험과 경품 행사도 함께 진행된다. 강동구 성내전통시장은 설맞이 할인 폭을 최대 20%까지 끌어올렸다.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사은품과 경품...
서울 아파트 경매에 쏠리는 수요…낙찰가율 4개월째 100% 웃돌아 2026-02-03 08:23:22
집계됐다. 응찰자 수는 49명에 달했다. 서울 강남구 대치동 개포우성1차 전용 136.9㎡ 5층은 감정가(40억원)의 138.4%인 55억3천787만7천원에 새 주인을 찾았다. 이처럼 아파트 경매 낙찰가율이 높아진 것은 서울의 아파트값 상승세가 지속하는 가운데, 정부가 지난해 10·15 대책을 통해 서울 전역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유예 없다" 못 박자… 1~2억 내린 급매 등장 2026-02-02 17:00:41
위해 가격을 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강남구 개포동 개포래미안포레스트에서도 전용 84㎡ 중층 매물이 직전 거래가인 36억원보다 2억원 낮은 34억원에 나왔다. 이 매물 소유자는 다주택자는 아니지만 호가를 낮춰 급매로 내놓은 다른 다주택자 매물과 발맞춰 빠른 거래를 체결하기 위해 가격을 조정한 사례로 알려졌다.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