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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면역반응 한 번에'…암 위치·상태 실시간 확인 나노물질 개발 2025-06-23 16:10:01
암세포를 제거하는 광열 치료(PTT)만을 활용했지만, 연구진이 개발한 나노디스크는 철의 성질을 이용해 종양 내부에 산화를 일으키는 화학역동치료(CDT)와 페롭토시스 치료까지 가능하다. 치료 후에는 면역 반응 물질도 유도한다. 이번에 개발한 나노디스크는 암세포가 사멸할 때 경고 신호(DAMPs)를 방출하게 만들어 우리...
고소득은 늘고 저소득은 줄고…양극화 더 심해졌다 2025-05-29 17:17:23
4.2% 늘었다. 소비지출은 주거·수도·광열, 음식·숙박 등 기초생활 분야 지출을 중심으로 3.6% 늘었다. 비소비지출도 8.3% 증가했다. 소득이 줄고, 비소비지출은 늘면서 1분위 가구의 처분가능소득은 92만1000원으로 3.6% 감소했다. 5분위 소득 5.6%↑소득 상위 20%(5분위) 가구의 월평균 소득은...
"옷·신발 안사요"…돈 더 벌고도 지갑 닫았다 2025-05-29 12:44:32
월평균 소비지출은 295만원으로 1년 전보다 1.4% 늘었다. 주거·수도·광열(5.8%), 식료품·비주류음료(2.6%) 등에서 늘었지만 교통·운송(-3.7%), 의류·신발(-4.7%) 등에서는 줄었다. 물가 수준을 고려한 실질소비지출은 0.7% 감소했다. 물가 상승분을 빼면 실제 소비량은 줄었다는 뜻이다. 2023년 2분기(-0.5%) 이후...
1분기 가계소비, 4년여만에 최대감소…7분기만에 마이너스 전환 2025-05-29 12:00:06
295만원으로 1년 전보다 1.4% 늘었다. 주거·수도·광열(5.8%), 식료품·비주류음료(2.6%) 등에서 늘었지만 교통·운송(-3.7%), 의류·신발(-4.7%) 등에서는 줄었다. 물가 수준을 고려한 실질소비지출은 0.7% 감소했다. 물가 상승분을 빼면 실제 소비량은 줄었다는 뜻이다. 2023년 2분기(-0.5%) 이후 7개 분기 만에 첫 감소...
'분배 악화' 전체가구 소득 4.5% 늘었는데…서민층만 1.5% 감소 2025-05-29 12:00:03
소비지출은 주거·수도·광열, 음식·숙박 등 기초생활 분야 지출을 중심으로 3.6% 늘었다. 비소비지출도 8.3% 증가했다. 소득이 줄고, 비소비지출은 늘면서 1분위 가구의 처분가능소득은 92만1천원으로 3.6% 감소했다. 월평균 적자액은 -43만8천원으로 22.7% 확대됐다. 평균소비성향은 147.6%로 작년보다 10.2%포인트(p)...
물 속에서도 움직이는 인공근육 개발…'빛'으로 움직여 2025-05-04 14:37:37
이용하고 변형을 유도하는 광열 또는 광화학 소재가 주목받고 있다. 연구진은 '아조벤젠 기능화된 결정성 액정 탄성체(AC-LCE)' 소재를 활용해 물속에서 더 많은 형태 변형과 강력한 운동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했다. 강성이 조절되는 새로운 액정 고무 소재에 광화학 분자 '아조벤젠'을 넣어 빛을 받으면...
"먹거리 물가 미쳤다"...저소득층에 더 '혹독' 2025-04-02 06:23:24
식료품·비주류(술 제외) 음료(20.9%)를 비롯해 주거비인 주택·수도·광열(20%) 등이었다. 지난 10년간 식료품 물가는 41.9% 상승해 전체 물가상승률(21.2%)의 2배나 됐다. 같은 기간 주택·수도·광열 비용은 17.5% 올랐다. 반대로 소득이 가장 높은 5분위에서 지출 비중이 높은 교통, 교육, 오락·문화 비용은 10년간 ...
"소득 적을수록 체감물가 높아…식료품·주거비 부담 특히 가중" 2025-04-02 06:00:15
제외) 음료(20.9%)를 비롯해 주거비인 주택·수도·광열(20%) 등이었다. 지난 10년간 식료품 물가는 41.9% 상승해 전체 물가상승률(21.2%)의 2배에 달했다. 같은 기간 주택·수도·광열 비용은 17.5% 올랐다. 반대로 소득 5분위에서 지출 비중이 높은 교통, 교육, 오락·문화 비용은 10년간 각각 5.3%, 10.6%, 9.2% 올라...
소득 늘어도 지갑 닫았다...자동차 구입 30%나 급감 2025-02-27 14:23:51
못하는 흐름이 지속되고 있다. 소비지출을 품목별로 보면 주거·수도·광열(7.6%), 음식·숙박(5.1%), 오락문화(11.1%), 보건(6.2%) 등에서 주로 늘었다. 음식·숙박은 소비자물가가 상승하면서 지출 규모도 늘어난 것으로 분석했다. 반면 교통(-9.6%)에서는 큰 폭으로 줄었다. 자동차 구입이 1년 전보다 29.0% 줄어든...
꽉 닫친 지갑…소득 늘어도 안 쓴다 2025-02-27 12:33:06
낮다. 주거·수도·광열(7.6%), 음식·숙박(5.1%), 오락문화(11.1%), 보건(6.2%) 등에서 주로 늘었다. 주거·수도·광열은 월세 거래량이 늘고 가격지수도 오르면서 주거비 상승률이 12.9%로 4분기 기준으로 2020년 이후 최고를 기록한 영향이라고 통계청은 풀이했다. 음식·숙박은 소비자물가가 상승하면서 지출 규모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