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前 NFL선수, 장남 여친…"부적합 트럼프 외교팀, 상대국에 모욕" 2024-12-22 11:09:00
후보로는 킴벌리 길포일이 올랐다. 트럼프 당선인의 장남 트럼프 주니어의 약혼녀로, 외교 수완보다는 떠들썩한 방송인으로 알려진 인물이다. 트럼프 당선인은 시리아의 알아사드 정권 축출 이후 전략적 중요성이 커진 튀르키예의 대사로는 자신의 측근이자 억만장자 부동산 개발업자 톰 배럭을 발표했다. 배럭은 트럼프...
트럼프 대놓고 족벌주의…벌써 두 사돈·아들 약혼녀에 고위공직 2024-12-11 20:47:58
트럼프 주니어의 약혼녀인 킴벌리 길포일을 주그리스 미국 대사로 임명하겠다고 밝혔다. 트럼프 당선인이 2기 행정부 요직에 자기 가족을 앉히겠다고 밝힌 것은 이번이 세 번째다. 앞서 트럼프 당선인은 첫째 딸의 시아버지인 찰스 쿠슈너를 주프랑스 대사로 지명했으며, 작은딸의 시아버지 마사드 불로스를 아랍 및 중동...
트럼프, 또 가족정치?…'예비 며느리' 그리스 대사로 발탁 2024-12-11 16:25:08
당선인이 '예비 며느리'인 킴벌리 길포일을 그리스 주재 미국 대사로 지명했다. 트럼프는 10일(현지시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트루스소셜을 통해 장남 트럼프 주니어의 약혼자인 킴벌리 길포일을 차기 그리스 대사로 지명한다고 밝혔다. 길포일은 TV 뉴스 진행자이자 검사 출신이다. 트럼프 당선인은...
사돈 이어 아들 약혼녀까지…트럼프 가족들 '포진' 2024-12-11 10:32:17
대사에 장남 트럼프 주니어의 약혼녀 킴벌리 길포일을 임명하겠다고 밝혔다. 트럼프 당선인은 10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법과 언론, 정치 분야에서의 폭넓은 경험과 날카로운 지성을 가진 그녀는 미국을 대표하고 해외에서 미국의 이익을 보호하기에 최고의 자격을 갖추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앞서 트럼프 당선...
트럼프, 사돈에 이어 장남 약혼녀도 주그리스 대사로 지명 2024-12-11 10:21:23
트럼프 주니어의 약혼녀 킴벌리 길포일을 임명하겠다고 밝혔다. 트럼프 당선인은 10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법과 언론, 정치 분야에서의 폭넓은 경험과 날카로운 지성을 가진 그녀는 미국을 대표하고 해외에서 미국의 이익을 보호하기에 최고의 자격을 갖추고 있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앞서 트럼프 당선인은 자기 큰딸...
의왕시, 포일어울림공원에서 '맨발 걷기길 개장식' 개최 2024-11-13 15:09:40
의왕시는 포일어울림공원에서 맨발 걷기길 개장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지난해 포일어울림공원에 조성한 황톳길에 이어, 황토족탕과 황토볼장을 추가 설치해 더욱 다양한 휴식 공간을 조성했다. 또 시민들이 직접 걷고 다져 만든 기존 맨발길을 정비·확장하고, 녹지대를 순환하는 200m의 신규 맨발길을 더해 총...
‘게임오라마’ 이스포츠 대회 개최…‘콘솔 게임’ 게이머들 주목 2024-11-12 17:23:28
수여된다. 아울러 경품은 당일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현장에서 추첨을 통하여 플레이스테이션 등을 증정할 예정이다. 오프라인 예선 및 결선은 대회 시작일인 11월17일 의왕시 포일 체육센터 다목적 체육관에서 펼쳐진다. 참가자들에게는 간식과 커피도 제공된다. 유종석 의왕e스포츠 연맹 대표는 “이번 게임오라마는...
[트럼프 재집권] 큰딸 부부 물러나고 장남 트럼프 주니어 권력 전면에 2024-11-06 19:51:55
킴벌리 길포일도 전당대회에서 발언하는 등 선거 운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의 차남 에릭도 이번 선거에서 자주 모습을 드러내 2기 행정부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을 것으로 관측된다. 트럼프 주니어와 에릭 모두 아버지의 2016년, 2020년 대선 캠페인 때도 적극적으로 관여했다. 에릭의 부인인 라라는...
[특파원 시선] 트럼프의, 트럼프에 의한, 트럼프를 위한 2024-07-20 08:08:00
예비 맏며느리 킴벌리 길포일(도널드 주니어의 약혼녀), 둘째 며느리 라라 트럼프 등이 나흘간의 전당대회 '프라임타임' 때 연설했다. 특히 트럼프 차남 에릭의 부인인 라라는 공화당 전국위원회 공동의장으로서 이번 전당대회를 실질적으로 준비한 명실상부한 '주최측'이었다. 마지막으로 이번 전대는...
[美공화 전대] 트럼프 가족 세과시, 멜라니아도 등판…"싸우자" 외친 차남 2024-07-19 13:28:50
장남인 도널드 주니어(46)와 약혼녀 킴벌리 길포일(55), 도널드 주니어의 딸이자 트럼프 전 대통령에게는 손녀인 케이(17)도 전날 잇달아 전당대회 무대에 올랐다. 특히 "할아버지 사랑해요"라는 케이의 말에 객석에서 지켜보던 트럼프 전 대통령은 만면에 함박웃음을 짓기도 했다. 트럼프 전 대통령은 이날도 에릭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