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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상반기 코스피 3600 간다"…놀라운 전망 나왔다 2025-06-24 12:24:25
시장을 주도할 것으로 전망됐다. 김병연 NH투자증권 투자전략부 이사는 24일 한국거래소 서울사무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현 정부가 내놓은 자본시장 관련 법 개정안들이 예상대로 시행된다고 가정해 계산한 것"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재명 정부는 이사의 충실 의무를 회사에서 주주까지 확대하는 상법 개정을...
코스피 어디까지 오를까…"하반기 단기조정 후 내년 상반기 3,600까지" 2025-06-24 11:17:36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김병연 NH투자증권 이사는 24일 한국거래소 기자실에서 '하반기 증시 전망'을 주제로 열린 간담회에서 "향후 정부 정책이 예정대로 시행될 경우 코스피는 7월 및 4분기 주요 이벤트를 소화한 뒤 내년 상반기 3,600포인트까지 추가 상승이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상법 개정 등 새 정부의...
'맞아떨어진 삼박자'에 3,000 벽 넘은 코스피…다음 고점 어딜까(종합) 2025-06-20 17:17:29
수일간 상단이 제한되며 저항받는 모습이 관찰됐다. 김병연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한국이 소규모 개방경제라는 점을 감안할 때 코스피가 3,000선 이상에서 안착하려면 성장에 대한 확신과 함께 선행 주가수익비율(PER) 11배 이상의 밸류에이션이 정당화돼야 한다"며 "수출 증가율 확대, 품목별 관세 완화, 기업이익 증대 ...
“점진적 분할 매수”…코스피 우상향 기조 속 ‘속도보다 전략’ [코스피 3000 시대] 2025-06-20 11:13:53
저가 매수로 대응하는 전략이 유효하다”고 제시했다. 김병연 NH투자증권 애널리스트도 미국 재정 리스크를 주요 변수로 꼽았다. 김 애널리스트는 “특히 워싱턴발 뉴스가 주요 리스크”라며 “우선 올해 7~8월은 관세 유예 만료 일정이 집중돼 있다. 대부분의 70개 국가들이 7월에 만료되고 중국은...
'맞아떨어진 삼박자'에 코스피 3,000 컴백…"쉬었다 다시 간다" 2025-06-20 11:00:35
수일간 상단이 제한되며 저항받는 모습이 관찰됐다. 김병연 NH투자증권 연구원은 "한국이 소규모 개방경제라는 점을 감안할 때 코스피가 3,000선 이상에서 안착하려면 성장에 대한 확신과 함께 선행 주가수익비율(PER) 11배 이상의 밸류에이션이 정당화돼야 한다"며 "수출 증가율 확대, 품목별 관세 완화, 기업이익 증대 ...
NH투자증권, 패밀리오피스 가입자 전용 세미나 개최 2025-06-13 14:27:21
주제로 진행했다. 김병연 NH투자증권 리서치센터 연구위원이 연단에 올라 ‘2025년 하반기 투자전략’, 김태헌 NH아문디자산운용 매니저가 ‘글로벌 상품 투자전략’을 주제로 각각 발표했다. 이 외에도 비재무적 주제로 ‘오페라 쉽게 듣고 즐기기’를 성악가인 김정우 한신대 겸임교수의 강연이 이어졌다. NH투자증권에서...
"이럴 줄은 몰랐다"…'삼천피' 목전에 증권가 '당혹' [분석+] 2025-06-12 08:33:44
이 증권사 김병연 연구원은 "앞서 보고서를 낸 지 10거래일 만에 코스피지수가 2900선을 기록했다"며 "한국 자본시장에 대한 할인 요소들의 해소 기대와 빠른 외국인 순매수세가 동반되며 코스피지수의 후행 주가순자산비율(PBR)은 0.82배에서 1배로 올랐다"고 했다. 그러면서 "향후 관련 법안 내용과 통과 속도 등에 따라...
“코스피 3000 눈앞에…신정부 정책 속도·실행력 추가 상승 동력” 2025-06-10 09:16:47
지속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NH투자증권 투자전략부를 이끄는 김병연 이사 또한 “밸류에이션 정상화만으로도 코스피는 3000선 회복이 가능하다”고 말했다. 그는 반도체가 보합세만 보여도 2850선은 무난하고 일부 저PBR 종목이 재평가받을 경우 지수 3000은 충분히 가시권이라고 설명했다. ‘베스트...
"대통령 누가 되든 삼천피 간다"…낙관론 쏟아지는 이유 [분석+] 2025-05-31 12:51:01
김병연 NH투자증권 연구원은 31일 "하반기에도 관세 이슈는 반복되겠지만 상반기 대비 둔감해질 것"이라며 "반면 신정부에 대한 기대감이 존재해 이에 대한 정책 모멘텀(상승동력) 강화 시 코스피는 글로벌 증시 대비 수익률이 웃돌 가능성이 높다"고 예상했다. 이미 코스피의 연초 대비 상승률은 12.7% 수준이다. 이는...
방산주는 한물갔네…'누가 대통령 되든 오른다' 뜨는 종목 [분석+] 2025-05-14 14:37:27
탈출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김병연 NH투자증권 연구원은 "대선은 글로벌 변수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국내 금융시장에 정책 기대감을 높이는 주요 이벤트"라며 "집권 초기 주식시장 활성화 정책이 개인 투자자의 투자 심리를 개선하고 거래 대금 증가를 이끌 것"이라고 예상했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