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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 잃은 운전자 구한 현대차 연구원 'bhc 히어로' 선정 2023-03-28 11:25:30
bhc그룹은 올해 첫 'bhc 히어로'로 김지완씨를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김씨는 지난 7일 경기도 화성시 비봉매송고속화도로 매송 방면 도로에서 의식을 잃은 운전자의 트럭을 자신의 차량으로 막아 세워 큰 사고를 방지하고 인명 피해를 막았다. 트럭 운전자는 당시 의식을 잃은 채 주행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고속도로 대형사고 막아 신차 받은 의인, '치킨상품권'도 받는다 2023-03-28 10:59:56
bhc그룹은 올해 첫 'bhc 히어로'로 김지완 씨를 선정했다고 28일 밝혔다. bhc그룹은 "bhc그룹은 사회 곳곳에서 활약하는 의인들을 응원하고 격려하면서 이들의 선행을 널리 알려 서로 돕는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고 말했다. 김 씨는 지난 7일 경기 화성시 비봉 고속도로에서 의식을 잃고 주행 중이던...
고속도로 대형 사고 막은 연구원…현대차, '신차+포상금' 쐈다 2023-03-23 13:56:28
소속 김지완 연구원에게 이달 초 출시된 신형 '더 뉴 아반떼'와 300만원의 특별 격려금을 지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 연구원이 탔던 차가 아반떼였던 점을 고려해 같은 모델의 신차를 제공한 것으로 보인다. 앞서 김 연구원은 지난 7일 오후 경기 화성시 비봉매송고속도로 매송 방면 도로에서 50대 A씨가 모는 1t...
트럭 운전사 구한 義人…알고보니 현대車 연구원 2023-03-10 17:53:56
수 있었다. 트럭 상태가 이상함을 느낀 김지완 씨(사진)는 119에 신고하고 구조대가 올 때까지 트럭을 세우기 위해 자신의 아반떼로 트럭을 앞질러 막았다. 트럭은 김씨의 아반떼 차량 옆면을 들이받으며 멈췄다. 김씨는 특별한 상해를 입지 않았지만 차량이 많이 파손됐다. 김씨가 차에서 내려 운전석을 보자 운전자는...
자차로 고속도로 대형사고 막은 의인…알고보니 현대차 연구원 2023-03-10 16:52:25
현대차 남양연구소 안전성능시험1팀 소속 김지완 연구원이다. 트럭이 커브 길에서도 방향을 바꾸지 않자, 김 연구원은 트럭에 문제가 생겼다는 것을 인지하고 119에 구조 요청한 뒤 자신의 아반떼 차량으로 화물차를 막아 강제로 세워 멈추게 했다.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상황이었지만 그의 기지로 인명 피해와...
차기 부산은행장 1차 후보…강상길·방성빈·정성재 '압축' 2023-02-16 17:42:41
등을 거쳐 BNK금융 그룹전략재무부문장을 지냈다. 김지완 회장 사임 이후 지난해 12월부터 BNK금융 일시대표를 맡고 있다. 3명 중 누가 되더라도 50대 은행장이 나오게 된다. 차기 경남은행장 후보군은 현직인 최홍영 행장(61)과 심종철 부행장(58), 예경탁 부행장보(57) 3명으로 추려졌다. 모두 경남은행 출신으로 빈 회장...
부산은행·경남은행·BNK캐피탈 CEO 대진표 나왔다 2023-02-16 10:21:47
지난해 김지완 전 회장 사임 이후 BNK금융 일시대표직을 맡고 있다. 3명 중 누가 은행장이 되더라도 50대 은행장이 탄생하게 된다. 후보자 3명 모두 동아대 출신이라는 점도 눈에 띈다. ○경남은행은 내부 출신 차기 경남은행장 1차 후보군은 현직인 최홍영 경남은행장(61)과 심종철 경남은행 부행장(58), 예경탁 경남은행...
BNK, 빈대인 차기 회장 선임...`디지털 금융 전문성 인정" 2023-01-19 19:14:28
정기주주총회 의결을 거친 뒤 정식으로 회장에 취임합니다. 이후 2026년 3월까지 3년간 BNK금융지주 회장으로서의 역할을 맡게 됩니다. 빈대인 내정자의 취임과 함께 현 안감찬 행장의 임기도 3월에 만료됩니다. 전임 김지완 BNK회장의 남자로 꼽히는 안 행장이 빈 내정자 선임 이후에도 BNK 혁신의 주역으로 남게될 지...
'디지털 전도사' 빈대인, 160兆 BNK 이끈다 2023-01-19 18:24:27
2대 성세환 회장(배정고·동아대), 3대 김지완 회장(부산상고·부산대)을 거치며 부산상고와 동아대, 부산대 출신 사이에 갈등이 끊이지 않았다. 이복현 금융감독원장도 “특정 대학, 고등학교 등의 파벌을 중심으로 내부에서 갈등이 있다는 얘길 들었다”고 지적했다. 파벌 싸움에서 자유로운 빈 내정자가 향후 계열사 CEO...
경남은행 노조 "차기 지주회장, 지역은행 사명감 충실해야" 2023-01-17 16:20:43
제안했다. 먼저 경남은행지부는 전임 김지완 회장의 경영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다. 경남은행지부는 “지난 2017년 9월 어수선한 BNK금융그룹의 해결사를 자처하며 전임 김지완 회장이 취임했지만 금융인으로서 마지막 대미를 지역을 위해 봉사하겠다는 그의 취임 일념은 성공했다고 보기 어렵다”며 “과도한 지점폐쇄로...